| 표지보고 거르려고 했던 책인데, 제목 보니까 운동선수 이야긴것 같아서 책소개라도 봐보자 하다가 재밌을것 같아서 구매한 책인데,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로맨스비중 반 배구이야기 반 인데 로맨스 비중이적다거나 하는 느낌은 못받았구요, 남주가 일편단심직진남이라 좋아요! 큰고구마도 없고. 3권이지만 한번에 호로록 읽을수있어요. 흡입력 강한책입니다. 다만 외전은.... 만족스럽지않았어요... 그냥 빨리 결혼해서 꽁냥거리는거 보고싶었는데 (제기준으로는) 여주가 괜한고집 부려서 질질 끄는 느낌을 받았어요. 본편에서 여주가 답답하다고 느낀적은 딱히 없었는데 외전에서는ㅋㅋㅋㅋㅋ 휴... 무튼 외전빼고는 잼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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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에서 출판된 룬휘영 작가님의 [세트] 네트 오버 (Net Over) (외전 포함) (총4권/완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한창 여자배구에 빠져있을 때 배구~~!! 하면서 구매한 책입니다. 스포츠물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다른 작가님의 배구선수 여주 로맨스를 보고 푹 빠져서 이 책도 기대를 많이 하고 읽었어요! 큰 갈등 없이, 직진하는 남주와 발랄 (배구팬) 여주 조합이 좋았어요. 달달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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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휘영 작가님의 네트오버 리뷰입니다. 작가님 책은 처음인데 타사에서 추천이 많아서 이벤트로 구매했네요. 요즘 스포츠계 스타들이 방송계 진출이 많아서 인지 스포츠물 로맨스도 아주 재밌게 봤어요. 여주인공 지아는 배구를 너무 사랑하고 그리고 특정 배구선수를 애정하여 결국 직업도 배구관리 구단에 일하면서 일과 덕질을 병행하며 지내는 바람직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주인공 도영과 예전에 짧은 만남이 있지만 여주는 기억에 없구요. 남주인공이 배구선수인만큼 표지만 흐뭇한 광경이 그려지네요. 열정적인 직진남 남주인공으로 읽는 내내 행복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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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3권까지 다 읽고 두었다가 최근에 외전을 읽어보았어요. 그때는 페이지 넘어가는게 아까워서 못 읽겠더라고요. 오랜만에 만난 지아와 도영이지만 어제 만난 것처럼 반가웠고, 오래 묵혔던 것치고 짧은 분량에 아쉽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이 스포츠물을 더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차기작이 기대되는 작가님이에요. 지아와 도영이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분에 배구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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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전람회 31 - 텔레비전 또 하나의 가족> 해당 서적은 노명우님께서 쓰신 인문학 서적으로, 웅진씽크빅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목부터 심오한(혹은 무슨 말인지 모를?) 이 책은, 결국 텔레비전이란 것이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할 만큼 그것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미 피할 수 없는 매체이자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미디어의 방향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