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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4 구매) 친근한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가 많이 나온 듯. 고등어 안에 명란젓을 넣은 요리는 무슨 맛인지 궁금하다. 좀 비릴 것 같기도 하다. 번외편에서의 샴페인 파티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차분한 분위기였고, 마지막 번외편은 1화를 판타지 풍으로 다시 그린 것. 작화가 변한 게 잘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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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큐 치에님의 와카코와 술 15권 리뷰글입니다. 스포일러랄 것은 없지만 혹시 모를 내용들과 잡소리를 원치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주세요.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퇴근길에 반주를 하는 것을 인생의 크나큰 낙으로 사는 그녀 무라사키 와카코는 오늘도 목을 축일 가게를 찾아 즐거운 고민을 하면서 길거리를 누빈다. 26살 흔한 직딩녀인 와카코는 요즘 많이 늘어나고 있는 혼술러로서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는 술꾼이기도 한데 단골로 다니는 가게는 물론이고 새로운 뉴비들과 각종 축제 및 행사들에도 잊지 않고 찾아가는 실행력까지 겸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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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판한 신큐 치에 작가님의 [와카코와 술 10] 작품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심야식당을 재밌게 읽어 또 음식 만화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작품! 한편 한편의 에피소드 구성이 짧아 자기 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식감 효과음을 잘 살려서 더욱 맛깔나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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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치 않은 혼술 여주 만화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음식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와카코는 가리는 거 없이 이것저것 잘 먹어서 대리만족할 수 있어요~ 일본에 가고 싶지는 않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술을 마실 수 있건 정말 부러워요. 와카코가 다양한 술집에서 다양한 음식이랑 술을 즐기는 모습만 봐도 부럽고 좋네요. 드라마 나온 것도 전부 소장중이에요. 다음 시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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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코와 술> 15권 입니다 벌써 15권이라니.. 그만큼 와카코가 술을 마셨는데도 아직 마실 술이 많이 남아있다는게 대견하고 놀랍네요.. 거기다 같이 먹는 안주 조합도 매번 바뀌는게 대단함... 하긴.. 세상에 먹을 술만큼 먹을 음식도 많다는 걸 이렇게나 잘 보여주는 만화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재미로 하루를 버티고 매일을 살아나가는 게 사람이라는 말이기도 하겠죠 그래서 16권도 17권도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