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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소재의 로설은 여기저기에서 보게 되지만 그 중 배구가 배경인 글은 흔하지 않아서 더 흥미가 갔어요. 남주는 화이트 이글스라는 배구단의 정신적 지주이자 얼굴인 팀의 세터로 몸 좋고 잘생긴 인물이지만 팬 서비스 따위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까칠남입니다. 그에 반해 여주인 강지아는 오래 전부터 선수들도 알고 있을 정도의 화이트 이글스 팬으로-정확히 말하면 그 팀의 감독이었던 인찬의 열혈 팬- 팀의 마케팅 담당자가 된 인물입니다. 여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남주지만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실패한 날 여주가 서럽게 우는 것을 발견한 후 관심을 가지고 직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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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츠 좋아는 하지만 야구, 축구쪽을 좋아해서 배구는 문외한이지 만 후기가 좋아 구매해봤어요~ 1권에서부터 남주가 여주에게 직진이라 도대체 3권까지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했는데 로맨스에 적당히 배구 이야기가 나오면서 꽤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여주에 대한 묘사가 제대로 나온 것을 본 적이 없어 그런지 세 명을 사로잡을만큼 매력있는 여주인지 궁금하네요. |
| 룬휘영 작가님의 네트 오버 (Net Over) 2권 후기 입니다 후기가 적어서 당황했지만 이 존잼작을 안보다니..당신들은 실수하는거야..남주도 그렇지만 여주도 매력적이구요 배구를 잘 모르는 저도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스포츠물 좋아하면 꼭 보셔요 물론 로맨스도 적절히 잘 섞여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책입니다 흑흑 왜 안봐...도영이 너무 맘에 들어요 이 미친넘아 이리와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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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휘영 작가님의 네트 오버 (Net Over) 2권 책 리뷰입니다. 1권보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재미있어 집니다.로맨스 소설이긴 하지만 스포츠내용도 드문드문 나와서 더 재미있게 본듯합니다.다음권이 마지막 권인데 외전이 있긴하지만 끝이 보이는 분량에 점점 아쉬워 집니다.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잘 읽은 2권 이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한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