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과 배움의 관계, 그리고 교육의 목적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훌륭한 책. 저자의 통찰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현상학, 실존, 질적다움 등 다양한 철학적 사고를 확장하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한국 교육의 민낯에 대한 저자의 평가 역시 주목할 부분.
가르침과 배움의 관계, 그리고 교육의 목적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훌륭한 책. 저자의 통찰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현상학, 실존, 질적다움 등 다양한 철학적 사고를 확장하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한국 교육의 민낯에 대한 저자의 평가 역시 주목할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