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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돌아온 전 용사 모리시타 다이키는 평화로운 청춘을 되찾으려고 하지만 이 세계의 능력은 현대의 위협 정도는 가볍게 물리칠 정도로 차원이 달라 사람들 눈에 너무 쉽게 띄고 말았다. 그로 인해 긴 검은 머리의 소유자인 미소녀, 아베노 카구야의 스테이터스 상승에 협력하게 되고, 수수께끼 조직에 소속된 금발 미소녀 레이라 사카구치에게 점찍히게 되는 등, 평화로운 청춘은 점점 멀어지기만 할 뿐... 재밌는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이 가득한 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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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키네 교실에 탈옥한 흉악범이 들어오게 됩니다. 총을 들고 있어서 누구하나 저항하기 힘든 상황. 총이 다이키에게 위협은 되지 않지만 눈에 띄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지만 다이키가 좋아하는 반장이 위기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나섭니다.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흉악범을 처리하지만 레이라 사카구치는 다이키의 행동을 알아채네요. 그 후에는 스승이 되달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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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귀환한 용사, 현대의 위협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