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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대한 사랑을 알려주고 싶던 차에, 만나게 된 채인선 × 김진만의 '환경 다큐 그림책'
《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
'엄마 펭귄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남극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남극에는 어떤 변화가 이루어 지고 있는지' 등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나누네요~!!
상상력을 동원한 멋진 그림들도 좋지만, 이렇게 실사 사진을 이용하여 펭귄들을 만나며, 그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매력이 있는 참 귀한 환경 다큐 그림책이네요!!
"그렇게 세상은 계속 돌고 돌아요? 아이가 엄마가 되고, 그 아기의 엄마가 또 엄마가 되고?"
자녀와 부모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와 이치를 자연스레 다루어지기도 해요~
"빙하가 빨리 녹고 있거든. 그래서 남극 집이 반으로 줄었어. 남극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사람들이 뭔가 해야 할 텐테."
꼬마 아가씨랑 책을 읽고 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새끼를 부화시키는 몫은 '황제펭귄 아빠의 몫'인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먹을 것 없이 눈과 얼음 뿐인 서식지에서 알을 낳느라 몸이 상한 엄마들이 알을 아빠에게 맡기고 바다로 돌아가서, 바다에서 몸을 회복하고 두 달 후 부화할 새끼에게 먹일 생선을 몸속 가득 저장해 오는 것'은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채인선 작가님의 잔잔한 대화체 글과 김진만 피디님의 남극에 관한 다양한 남극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요~~
#펭귄의집이반으로줄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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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 인형처럼 귀여운 펭귄!
펭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왜 집이 반으로 줄었다는 거죠?
책 속에서 답을 찾아보아요^^
![]() ![]() 저자 채인선 님은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들을 썼는데요~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나는 나의 주인》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자택에 한국그림책 다락방 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정원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
blog.naver.com/arrige_8649
공동저자 김진만님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MBC에 입사했습니다. 〈우리시대〉, 〈피디수첩〉,
〈휴먼다큐 사랑〉, 〈닥터스〉,
〈네버엔딩스토리〉 등을 연출했으며,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그리고 뉴욕TV페스티벌 금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 중 하나인 〈아마존의 눈물〉은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남극의 눈물〉 〈곤충, 위대한 본능〉 〈곰〉 등도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에는 다큐멘터리 〈곰〉을 그림책으로 구성해
어린이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됩니다 ^^
![]() ![]() 이 책은 아빠 황제펭귄과 아기 황제펭귄의 대화로 진행이 된답니다~
아름다운 남극의 모습이 펼쳐진 이 페이지에는
자기들을 찍고 있는 사람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기 펭귄이 나오는데요~
정말 펭귄의 눈에는 우리가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면서 궁금해졌습니다~^^ㅎ
![]() ![]() 아~~~~
너무나 귀여운 펭귄!!!
인형보다 더 인형 같아요~~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황제펭귄의 질문은 끝이 없어요~!
과연 아기 황제펭귄은 엄마 황제펭귄을 만나게 될까요?
![]() ![]() 책 속의 아기와 아빠 황제펭귄의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김진만 피디가 다시 읽어주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에는 앞선 이야기에서 조금씩 언급되었던 + 궁금했던 내용들이
보다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답니다~!
이로 인해 황제펭귄 서식지 중
두 번째로 큰 황제펭귄 서식지가 갑자기 사라졌다고 해요.ㅜㅜ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21세기 말 황제펭귄의 70%가
사라질 위기라고 하니 정말 심각한 상황인 겁니다!!ㅠㅠ
![]() ![]() ![]() ![]() 가장 크고 멋진 펭귄,
황제펭귄!!!
황제펭귄이 살고 있는 터전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어요.
누군가가 하겠지라는 생각 대신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환경을 위하는 마음과 행동이
지금 당장 필요할 때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고,
모든 생명체가 잘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대화해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서평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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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 있게 봤었던 MBC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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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집이반으로줄었어요 #채인선 #김진만 #위즈덤하우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환경다큐그림책 #남극의눈물피디 #황제펭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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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들과 함께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데 딱 좋은 책이어서 딸램들과 함께 읽어보려고 해요
환경에 대한 다양한 그림책들이 있겠지만 실사를 담은 그림들과 어우러지는 환경동화라서 아이들에게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초등학생 딸들이 권장도서로 읽었던 내짝꿍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만들기 등을 지으신 채인선 작가님과 다큐멘터리로 유명하신 김진만 피디님이 함께 쓰신 책이라서 더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더라구요~
펭귄들이 사람을 구경하고 있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어요~ 사람을 볼 수 없는 남극에서 사람을 본 펭귄들의 반응도 뜨겁네요!!
아기펭귄의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엽다며 한참을 바라보네요 ㅎㅎ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펭귄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는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포인트와 황제펭귄의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동화책을 봤는데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본 것 같은 시간이랍니다~ 아이들 권장도서로 정말 추천하는 책이에요!!!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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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는 환경 다큐 그림책이예요 채인선 작가님의 글과 김진만 피디님의 설명을 더한 환경 다큐 그림책인데, 펭귄의 사진과 두 분의 글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
파트가 크게 두 개인데 앞쪽에는 사진과 함께 채인선 작가님의 글이 있고, 뒷편에는김진만 피디가 다시 읽어주는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에는 황제펭귄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과 정보를 알려주는 정보전달의 글이 있어요 이 글을 읽으면 앞의 동화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돼요 저는 다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는 펭귄의 사진을 자세히 보게 되고, 궁금증은 글을 읽으면 이해가 되는 책이었어요 아빠와 아기펭귄의 대화를 따라가다보니 자연, 환경, 기후 변화에 관한 생각해보게 되고 알게 되네요
하늘색 표지에 회색 펭귄 한 마리 뿌연 배경과 함께 펭귄이 추워보여요
아빠 펭귄과 아기 펭귄이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기 펭귄의 말과 아빠 펭귄의 말은 서체를 달리해서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느낌적으로 누가 한 말인지 알 수 있어요
엄마 펭귄은 어디에 갔어? 라고 아이가 묻네요
아빠 펭귄이 아기 펭귄을 보살펴주는데 사진만 봐도 그 사랑이 느껴져요
엄마 펭귄 발에 있는 게 뭐야? 알인가? 펭귄 알인가봐
아기 펭귄은 왜 아빠 발 위에 있어?
겨울에 얼음 밟으면 어떨거 같아? 추워 아직 아기라서 아빠가 아기 추울까봐 발 위에 올려줬나봐
사실 즉흥적으로 대답했어요
그런데 김진만 피디가 다시 읽어주는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를 읽어보니 자세한 이유가 나와있네요
황제 펭귄은 아주 추운 겨울에 남극에 와서 새끼를 낳는데요 남극은 너무 추워서 천적이 없어 안전하게 새끼를 키우기에 좋은 곳이거든요 천적이 없는 건 좋은 일이지만 너무 추워서 먹을 것도 없데요 아기 펭귄을 낳고 엄마 펭귄은 몸을 추스리기 위해 바다로 가고, 아빠 펭귄이 알을 지키며 부화시키고 새끼를 키워요 엄마펭귄은 적들을 피해 먹이를 많이 먹고 저장해 나중에 아기 펭귄에게 먹인데요 그래서 아기 펭귄과 아빠 펭귄은 엄마 펭귄을 애타게 찾고 있었던 거죠~
하지만 지구가 점점 따뜻해져서 얼음이 녹고 있어 바다로 갔던 엄마가 돌아오지 못할까봐 아기 펭귄은 걱정이 많아요
엄마 펭귄은 무사히 아기 펭귄에게 돌아오겠죠?
펭귄의 사랑과 육아가 이 책에 다 나와있는데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 그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아빠,엄마 펭귄에게 응원을 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이 책에서 남극은 누구의 것도 아니고 함께 나눠 쓴다는 관점이 참 좋았어요
지구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들을 위해 우리가 지구를 소중히 써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 참 좋았어요
유아들도 논픽션을 재밌게 볼 수 있었던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를 추천합니다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적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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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선, 김진만의 환경 다큐 그림책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아이랑 읽어봤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펭귄이 표지에 귀엽게 나와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되었어요.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MBC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의 황제펭귄 사진이 환경다큐 그림책으로 나온거더라고요. 황제 펭귄이 남극에 닥친 기후 변화를 이겨 내며 알을 낳고 새끼를 키워 내는 과정을 보여줘서 아이랑 감동 있게 읽었어요. 환경오염에 관심 많은 첫째 아이랑 환경을 어떻게하면 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책 처음에 아빠랑 아기 펭귄이 나와요. 울 둘찌가 엄마는 어디갔지 아빠랑 아가랑만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엄마는 아기 먹을거를 구하러 갔다고 이야기 했어요 엄마가 아기 펭귄을 보고싶어서 열심히 오고 있다고 이야기해줬어요.
아기펭귄은 엄마가 길을 잘 찾아올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아빠펭귄은 말해줬어요. 엄마는 절대 길을 헷갈리지 않는다고해요 엄마의 고형이고 다른 엄마들과 함께 오니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아기 펭귄에게 말해줬어요.
빙하가 빨리 녹고 있어서 남극 집이 반으로 줄었다고 아빠가 아기 펭귄에게 말했어요. 남극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사람들이 뭔가 해야 할 텐데 걱정했어요. 남극은 봄이 와도 여름이 와도 겨울이예요.
아기 펭귄이 눈폭풍이 몰려오니 무서워했어요. 하지만 아빠펭귄은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어요. 엄마 펭귄은 아빠의 목소리와 냄새로 기억해서 서로를 알아본다고해요.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가는 동안 아빠가 발등에서 알을 키운다고해요.
남극은 지구 마을의 한 집인데 지구 마을이 망가지면 펭귄들의 집인 남극이 망가지고 남극이 망가지면 펭귄의 세상은 서서히 멈추게 된다고해요. 눈 폭퐁과 거친 바다는 견딜 수 있지만 뜨거워지는 여름 햇빛은 펭귄이 견디기 힘들다고해요. 아빠펭귄과 아기펭귄이 이야기 하는 동안 엄마 펭귄이 돌아왔어요.
책뒤에는 김진만 피디가 다시 읽어주는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가 나오더라고요. 황제펭귄은 아빠가 새끼를 부화시키고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간다고해요. 추운 남극에서 서로 몸을 꼭 붙여 체온을 유지하기도 한다니 서로 배려하는 모습도 신기하고 펭귄이 왜 남극에서 새끼를 키우는지도 알게되고 펭귄과 자연, 환경, 기후 변화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도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아이랑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펭귄들의 모습을 실사로 볼수 있고 남극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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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채인선 작가 김진만 피디 위즈덤하우스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꿈꾸며, 작가 채인선님과 김진만 피디님이 함께한 환경다큐 그림책이에요.
요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면서 아드님의 유치원에서도 매주 환경과 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한 내용으로 다양한 STEAM활동을 하고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분리수거나 쓰레기 버리는 것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더라고요~
채인선 작가와 김진만 피디님이 참여한 환경다큐그림책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는 남극의신사라고 알려져있는 황제펭귄의 아빠와 아기가 엄마를 기다리면서 나누는 대화를 통해 혹독한 남극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점점 변화하는 남극의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
황제펭귄은 엄마황제펭귄이 알을 낳으면 몇개월동안 아빠가 발등위에 알을 올려놓고 알을 품고 아기황제펭귄이 추위속에서도 잘 자랄수있도록 지켜준다고 하죠. 볼수록 신기하고 대단한 부성애인데요, 혹독한 남극의 눈보라속에서 태어난 아기황제펭귄은 엄마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아빠와 함께 기다리겠지요.
이 책은 엄마황제펭귄을 기다리는 아빠황제펭귄과 아기황제펭귄의 대화체로 되어있답니다.
멋진 아빠와 아직은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기펭귄. - 아빠, 아빠! 엄마는 언제와요? 태어나서 아직까지 엄마를 만나지 못한 아기펭귄은 아빠펭귄에게 물어요.
- 우리아가, 엄마가 보고싶은가 보네? 엄마는 지금 우리에게 오고있어. 너를 보려고 부지런히 오고 있어. ![]()
신기하게도 펭귄들은 이정표가 없이도 넓은 남극에서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잊지않고 찾아온다고 해요. ![]() 이제 갓 태어난 아기펭귄은 궁금한게 많아요. 끊임없이 아빠에게 질문을 한답니다.
남극을 연구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 남극에 살고있는 다른 동물들, 혹시 엄마가 못 돌아올까하는 걱정, 무섭게 몰려오는 눈폭풍, 그리고 남극이 사라지지않을까 하는 두려움까지....
아기펭귄이 질문을 할 때마다 아빠펭귄은 설명해주죠. 왜 사람들이 남극을 찾아오는지, 남극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있는지....
하지만 아빠에게도 대답하지 못하는 걱정이있어요. 지금 살고있는 펭귄들의 집, 남극에 대한 걱정이에요.
점점 빨리 녹고있는 남극의 빙하로 인해서 남극의 반이 줄었들었다고 하죠. 그러면 남극에 살고있는 펭귄과 바다표범, 바다코끼리 등.... 남극의 식구들을 더이상은 만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아드님은 심각하게 생각하더라고요.
![]() 그리고는 펭귄들을 지키기 위해 해야할 일을 생각해봅니다.
물론, 기본적이고 모두가 알고있는 방법이죠. 하지만 생각하고 말하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환경을 생각한다면 말보다 행동이 먼저라는 것을 알려주며서 함께 하나씩 실천해 보기로 했어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기황제펭귄이 앞으로도 더 많이 생존할 수 있도록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무언갈 해야하지 않을까요??
지구라는 마을에 살고있는 사람과 동물 모두가 걱정없이 살아갈수 있도록, 아기펭귄과 우리아이들이 이 집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말이에요.
얼마전 TV를 보는데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요즘 아드님 유치원에서도 환경에 대한 스팀활동을 하고 있고, 과거- 현재 - 그리고 앞으로의 지구 환경에 대한 설명을 쉽게 해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시청을 했답니다. 이야기 중 남극의 빙하가 녹음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다양한 기후변화와 생태계문제들을 들으면서 지금 이순간에도 머리로만 생각하는 환경보호를 말하는 제가 부끄럽더라고요.
겨울에도 춥고 여름에도 추웠던 남극에서 뜨거워지는 여름햇빛으로 펭귄은 견디기 힘들어지고, 먹이를 찾아 떠났던 엄마펭귄이 집으로 돌아오지못하는 날이 오지 않도록
오늘도 엄마펭귄을 기다리는 아기펭귄과 아빠펭귄이 엄마를 무사히 만날 수 있도록 남극의 황제펭귄 서식지가 갑자기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지금부터라도 지구를 위해 조금 더 노력해야 하지않을까요?
아이와 함께 그려본 남극의 모습. 남극의 빙하기 무너져 내리는 것을 표현한 아이의 그림에서 저는 충격을 받았답니다. 이렇게 어린 아이도 느끼고 있는 현재의 모습. 앞으로 얼마나 더 빠르게 빙하가 녹을지... 이미 많은 학자들이 예측하고있지만, 그 시간이 점점 빨라진다고 하죠.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의 아기황제펭귄 이야기를 보면서 환경을 생각하고 지켜가는 일!!! 더이상 기다릴수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몇일 전이 '환경의 날'이었죠.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성 행사를 한다는 것을 들었는데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는 행동되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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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에게 물을 낭비하면 안돼, 불을 껴놓고 다니면 안된다, 잔소리를 하면 환경 다큐멘터리는 영상으로만 봐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아기 펭귄이 아빠와 함께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펭귄사진이 가득한 그림책이라서 옥토넛 펭귄 캐릭터인
알을 낳은 엄마는 아빠에게 알을 맡기고 태어날 새끼에게 먹일 먹이를 구하려고 바다에 갔어요
책 속의 나오는 펭귄은 황제펭귄들이에요
아기 펭귄의 정면 사진을 보니 더 귀엽더라고요
책 뒤에는 좀 더 자세하게 황제펭귄에 대해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에서 아기 펭귄이 사람들이 지구를 잘 지켜줄 수 있을 지 물어보는 장면에서 아이와 함께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해서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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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펭귄
펭군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
![]() 펭귄은 동물원에서만 보고
티브이 속에서만 봤는데요.
아무 걱정 없이 사는지 알았던 펭귄들이
살 곳이 반이나 줄어들었대요.
가끔 다큐로 접하긴 하지만,
그럴 때마다 빙하가 녹고 있다, 속도가 훨씬 빠르다
이러다간, 곧 없어지겠다는 등,
거기에 이어서 그곳에서 살던 많은 생물들까지 위협을 받게 되죠.
#위즈덤하우스 #펭귄의집이반으로줄었어요
에서는 펭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펭귄의 사는 모습도 살짝 엿볼 수 있는데요.
딸에게는 안전한 집이 있지만,
펭귄들에겐 하루하루 줄어든다는 걸 알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펭귄의 종류도 여러 가지지만,
황제펭귄은 거울이 되면 남극대륙으로 돌아온대요.
와서 짝을 찾고, 알을 낳고 엄마 펭귄은 먹이와 몸을 쉬기 위해 바다로 가고.
알이 부화하고 엄마가 올 때까지 잘 지키는 아빠 역할이래요.
아기펭귄은 걱정해요.
엄마펭귄은 언제 와요?
길을 잃어버리진 않나요?
등등 걱정이 많은데요.
아빠 펭귄은 걱정할 거 없다고 해요.
(실제로 엄청나게 먼 거리지만, 펭귄들은 다 잘 찾아온다고 해요.)
![]() 날씨 변화 탓에, 남극에는 우리 사람들이 가서 지켜보고
펭귄등이 잘 살 수 있게끔 도와주는데요
위 사진은 그런 모습이네요.
아기펭귄은 저 빨간펭귄이 뭐냐고 물어보지만,
아빠펭귄은 사람이라고,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알려줘요.
![]() ![]() 거친 눈보라가 치면 펭귄들은 서로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핸들링이라고 하는데요.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간격으로 빼곡하게 서로 옹기종기 모여서
안에서 밖으로 돌아가면서 거친 눈보라로부터 서로를 지킨다고 해요.
그러다가, 종종 알을 놓치거나, 아기 펭귄을 잃어버릴 때도 많아요.
하지만,
무사히 엄마가 올 때까지 버텨준다면 행복한 가족이 이어지는 거고
아니면 불행한 일도 생겨요.
보통 엄마펭귄들이 돌아오지만,
바닷속에는 펭귄을 잡아먹는 생물들도 많기 때문이에요.
저 많은 펭귄들 속에서 자신의 아이와 남편을 찾을 수 있는 거는
서로의 목소리와 냄새를 기억한다고 해요.
그래서 각자의 가족을 찾고 그동안 굶주린 아빠는 바다로 돌아가요.
엄마랑 아빠랑 아기펭귄이 클 때까지 교대로 움직인답니다.
책 뒤편에는 펭귄들의 자세한 설명들이 되어있는데요.
이걸 본다면 본 내용도 더 이해가 잘 가고
모르는 사실도 알게 될 것 같아요.
점점 빙하 녹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
펭귄들이 살 집이 줄어드는데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펭귄을 모습도 사라질 것 같아요.
펭귄들이 오래오래 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의 손길 이 가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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