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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탈것(하늘.물), 공룡, 집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탈것(하늘.물), 공룡, 집" 내용보기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들의 경우 집에서 부모님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낼텐데, 입체 종이접기로 두뇌계발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하여 소개해 보고자 한다. 특별한 만들기 실력이 없어도 설명에 맞게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가위로 종이 자르기가 가능한 나이라면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탈것(하늘.물), 공룡, 집" 내용보기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들의 경우 집에서 부모님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낼텐데, 입체 종이접기로 두뇌계발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하여 소개해 보고자 한다. 특별한 만들기 실력이 없어도 설명에 맞게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가위로 종이 자르기가 가능한 나이라면 처음부터 참여해서 종이를 자르고 접고 풀로 붙이는 부분까지 쉽게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혹여 아이가 어려서 가위로 종이를 자르지 못한다면 종이를 접고 풀로 종이를 서로 붙이는 과정부터는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3탄으로 탈것(하늘.물)과 공룡, 집이 주제이다. 아이들이 한창 좋아하는 것들이 바로 탈것과 공룡이 아닐까 싶다. 우리 집 아이도 이런 주제의 놀이 장난감들을 참 좋아하는데 종이접기로 만드는 작품들은 기존 장난감과는 또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다 완성돼 나오는 장난감보다 자신이 손수 만든 장난감이 더 애착이 갈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종이부터 가위로 자르면서 입체적으로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면 기존 장난감들을 볼 때도 더 입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보는 안목이 생길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는 상장도 실려있는데 아이들과 작품을 다 만든 후 이런 상장을 만들어 준다면 더 기억에 남고 뿌듯해할 것 같다.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상장을 줌으로써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해본다. 하늘을 나는 탈것부터 공룡, 집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봤는데 모두 재미있게 만들었다. 가위로 자르는 부분이 좀 힘들다면 부모님이 도와주면 좋을 것 같다. 팁을 한가지 드리자면, 아이들이 작품을 가지고 놀이를 또 이어갈 것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만들 때마다 풀로 붙인 다음 꼭 테이프로 한번 더 고정해주는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야 좀 더 오래 보존하며 즐거운 놀이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가 많아서 특히 좋았던 것 같다. 아이들이 평상시 좋아하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직접 작품들을 만들어보면 두뇌계발에도 좋고 기억에도 더 남기 때문에 더 보람차게 놀이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책머리에도 나오지만 아이들이 정해진 만들기 방법에서 조금 벗어나 자유롭게 종이접기를 진행해도 그게 아니라고 지적하는 대신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대단하네"라고 칭찬해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 풍선이 더 커질 수 있다고 하니 더 즐거운 놀이과정을 보낼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o*****8 202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내용보기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 시리즈 중 3탄으로 탈것(하늘. 물), 공룡, 집 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집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게 그 재료를 제공한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더 유익한 도서이다. 물론 어른이 즐기기에도 분명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이다.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평면 종이접기도 재미있지만 입체는 분명 평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내용보기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 시리즈 중 3탄으로 탈것(하늘. 물), 공룡, 집 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집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게 그 재료를 제공한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더 유익한 도서이다. 물론 어른이 즐기기에도 분명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이다.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평면 종이접기도 재미있지만 입체는 분명 평면과는 다른 그만의 매력을 갖고 있다. 종이를 오리고 접으며 그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는 시간이 참 즐겁다.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손놀림에 우왕좌왕하기도 했으나 이내 적응되었다. 역시나 만들기 똥 손도 충분히 예쁘게 완성할 수 있었다.

자르는 선, 안으로 접는 선, 풀칠하는 면과 바깥으로 접는 선은 별도로 표식이 되어 있으니 따라서만 하면 쉽게 완성 가능하다.

 

아이랑 함께 하는 즐거운 놀이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조금은 작은 사이즈도 있어 아이들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스스로 완성했다는 만족감과 자신감을 듬뿍 얻을 수 있다.

 

손을 많이 쓰면 두뇌에 좋다는 소리는 종종 들어왔다. 이에 종이접기가 손을 쓰며 즐기기에 최적의 놀이다.

완성해 놓고 보니 은근 이뻐서 너무 맘에 든다. 어디에 둘지 잠시 고민해 본다.

 

아이랑 함께 조물조물 만들면서 창의력 계발을 할 수 있는 입체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공감 감각과 지구력, 집중력, 교감을 함께 키울 수 있다.

'만들기 분야 대상'이라는 상장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으니 완성 후 아이에게 상장 증여식으로 마무리하며 칭찬 한가득은 필수이다. 이에 아이의 자신감과 행복감이 쑥쑥 자라난다.

참, 붙이는 재료는 풀로만 한정적으로 사용할 필요는 없다. 양면테이프나 셀로판테이프를 적극 활용하면 더 깔끔하고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고,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적극 사용하면 된다.

12개의 아기자기 한 입체 장난감을 직접 만들 수 있다. 다 완성한 후엔 입체 장난감을 이용한 역할 놀이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집에서 엄마랑 아빠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반짝반짝 은색의 최신형 로켓, 물고기가 있는 곳으로 갈 거라는 물고기 좋아~배, 초록 헬리콥터, 귀여운 아기 공룡, 다양한 디자인의 집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서이다.

무척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 꼭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길 강추한다!

이달의 사락 y****d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콕 놀이로 집중력과 두뇌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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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랑 놀아주기란 진짜 쉽지 않다. 이건 노동보다 더 힘든 것.. 그래서 아이템을 사용하는데, 좋은 아이템 발견! 입체 종이접기! 보담군이 학교에서도 종종 접어 오던데 꽤 재미있어 하길래 집에서도 준비! 만들기를 워낙 좋아해서 딱이다 ㅎㅎ 접기에도 요령이 있다! 작은 조각을 먼저 만들고 풀로 안되면 양면테이프나 셀로판 테이프를 사용! 생각해보니, 큰 조각
"집콕 놀이로 집중력과 두뇌 발달" 내용보기


집에서 아이랑 놀아주기란 진짜 쉽지 않다. 이건 노동보다 더 힘든 것..

그래서 아이템을 사용하는데, 좋은 아이템 발견! 입체 종이접기!

보담군이 학교에서도 종종 접어 오던데 꽤 재미있어 하길래 집에서도 준비!

만들기를 워낙 좋아해서 딱이다 ㅎㅎ

접기에도 요령이 있다! 작은 조각을 먼저 만들고 풀로 안되면 양면테이프나 셀로판 테이프를 사용!

생각해보니, 큰 조각을 만들고 작은 조각을 뒤에 붙이다가 큰 조각이 다 부셔져서 포기한 적이 있긴 하다 ㅋㅋ

작은 조각부터! 꼭! ㅋㅋ

 

1권은 탈것 (땅), 큐브

2권은 동물, 로봇

3권은 탈것 (하늘, 물), 공룡, 집

요렇게 3권까지 나와있다.


책은 스프링 형태로 한장씩 잘라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요즘 아이들이 하는 종이접기가 꽤 수준높아서 나도 만들기가 쉽지 않다.

사실 똥손 엄마. 만들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 혼자서 뚝딱뚝딱 만들면 좋기야 하겠지만, 잘 안되면 짜증내고 바로 엄마 소환 ㅠ. ㅠ

옆에서 계속적으로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면서 힘을 실어줘야함 ㅋㅋ

책속에 있는 상장은 큰 원동력이 될 수 있음!! 만들기 미션 성공 이렇게! 끈기 있게 할 수 있도록 응원 많이 해줘야 함~


보담군이 가장 먼저 고른 종이접기는 최신형 로켓!

우선 자르기가 먼저다. 자르는 데 한참 걸림 ㅋㅋㅋㅋ

아이가 자르기 어려워해서 큰 건 내가 잘라 줌. 귀찮지만, 사랑의 힘으로! 으샤!

다 자르고 나면 작은 종이 조각들이 엄청 남 ㅋㅋ 치우는 것도 엄마 몫 ㅋㅋㅋㅋ

그래도 자를 때 절대 방해하지 않는다 ㅋㅋㅋ 나만의 시간임 ㅋㅋㅋㅋ

따로 설명서는 없고 선의 특징으로 안쪽으로 접거나 바깥쪽으로 접거나 풀칠하거나

아주 섬세한 종이접기다. 저렇게 작은 폭으로 접는 건 힘든데 작은 손으로 조물딱조물딱 만들어 낸다.

집중도 꽤 하고 기특하네 ㅎㅎ


완성한 작품! 완성품 그림과 비교해보니 아주 잘 만들었네.

이건 또 하나의 새로운 장난감이 된다.

가지고 놀다가 부서지면 다시 고치고 또 고치고 하다가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제법 가지고 논다.

플라스틱 장난감보다 넘나 좋은 듯

가성비도 최고임 ㅋㅋㅋ

아들이라 장난감끼리 서로 부딪히고 퍽퍽 씨끄럽기도 한데 요건 종이라 잘 부서지니 조심해서 가지고 놀아서

조용한 효과도 누릴 수 있다 ㅋㅋㅋㅋ

집콕놀이로 완전 추천:)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9 202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내용보기
?집콕하는 일이 많은 요즘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많아져서영상에 중독 될까봐걱정이 되더라구요.???그래서아이와 놀아주려고#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를준비했어요.?#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는1, 2, 3권 시리즈가 있는데요.우리 모아가제일 좋아하는 공룡이 있어서바로 3권으로 선택했어요.3권에는탈것, 공룡, 집이 있어요.디자인도 다양하고색깔도 다양해서두뇌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만들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내용보기
?집콕하는 일이 많은 요즘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많아져서
영상에 중독 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
?
?
그래서
아이와 놀아주려고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를
준비했어요.
?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는
1, 2, 3권 시리즈가 있는데요.
우리 모아가
제일 좋아하는 공룡이 있어서
바로 3권으로 선택했어요.



3권에는
탈것, 공룡, 집이 있어요.
디자인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해서
두뇌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

만들기 전에
양면테이프나 테이프를
미리 준비 하시면
만들기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어요.
?



스프링 제철 방식으로
한 장씩 떼서 들고 다닐 수도 있어서
휴대성도 좋아요.



섬세한 가위질이 필요한
어려운 모서리부분도
도움없이
스스로 꼼꼼하게 잘 오렸어요.
?
?
?
가위질을 하고
숫자가 적힌 도면을 이해하고 조립하는
소근육 운동은
두뇌 활동에 좋은 것 같아요.
?



종이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가위질이 쉬워서
아이들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스스로 할 수 있어요.
?
?
?
?
이 종이의 두께는
장점이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요.
만들었을 때
지속력이 아쉽긴 해요.
?
?
?
개인적으로
가위를 붙이는 면적이
지금보다
더 넓게 디자인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작품이 완성되면
엄마표 미술 뿐만 아니라
역할극을 하며 놀아줄 수 있어
놀이 확장까지 가능해서
시간 떼우기에
이만큼 좋은 게 없어요.

?

?

?

단순한 1차원적인 종이접기가 아니라
입체감있는 완성품으로 완성 했을 때
훨씬 만족도가 높고~!!!
아이들의 도형 감각을 익히는 것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m*******7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뚝딱뚝딱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내용보기
만들고, 그리고, 색칠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작은 아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가 심심해 하는데 색칠공부 외에는 마땅한 것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만난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책. 만들기를 좋아하는 둘째에게 딱이다 싶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역시나 좋다고 하는 녀석.     처음에 책이 배송왔을 때는 상자 크기에 깜짝 놀랐다. 책을 펼쳐보니 그
"뚝딱뚝딱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내용보기

만들고, 그리고, 색칠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작은 아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가 심심해 하는데 색칠공부 외에는 마땅한 것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만난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책. 만들기를 좋아하는 둘째에게 딱이다 싶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역시나 좋다고 하는 녀석.

 

 

처음에 책이 배송왔을 때는 상자 크기에 깜짝 놀랐다. 책을 펼쳐보니 그 크기가 이해가 갔다. 책이 크니 만들었을 때 완성품의 크기도 크고, 만드는 과정도 좀 더 수월했다.


 

처음에는 일일이 잘라야 하는 과정이 귀찮았는지, 엄마보고 잘라달라고 하고 잘라줄 때까지 만들지 않더니만, 하나를 만들고 나니 재미있었나보다. 엄마에게 잘라달라고 부탁하기는 커녕, 조용히 혼자서 자르고, 접고, 붙이고, 말그대로 뚝딱뚝딱하고 만들어냈다. 심지어는 친구네 놀러갈 때도 책을 들고 가서, 친구와 둘이 만들어 가지고 왔다.

 

 

 


 

3권은 주제가 하늘과 물에서 탈 것, 공룡, 집이라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로켓도 쉬운 것과 어려운 것이 있고, 같은 하늘을 나는 탈 것이지만 비행기는 좀 더 쉽고 헬리콥터는 좀 더 어려운 등의 난이도 별 만들거리가 있어서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만들기 좋다.

 

마지막에는 만들기 분야 대상이라는 상장까지 있어 아이들에게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상황에 아이들과 함께 놀거리를 찾는 부모님들에게, 만들기를 하며 소근육도 키우고, 재미와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를 강추하고 싶다. 우리집도 3권을 다 만들고 나면, 1권과 2권도 구입해서 즐거운 시간을 이어가야겠다.

l********7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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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서평]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내용보기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만들기 잘 못하는 똥손인 저에게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는 완전 선물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꼬물꼬물 오려서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입체 종이접기라서 공간감각도 넓히는 계기가 되어서 좋고, 완성작을 만들고 나서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기분이 좋아요~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하니까 집중력 뿜뿜! 집중력
"[서평]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내용보기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만들기 잘 못하는 똥손인 저에게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는 완전 선물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꼬물꼬물 오려서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입체 종이접기라서 공간감각도 넓히는 계기가 되어서 좋고,
완성작을 만들고 나서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기분이 좋아요~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하니까 집중력 뿜뿜!
집중력과 지구력이 쌓이는 종이접기 정말 좋아요!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는 그중에서 세 번째 탈것(하늘, 물), 공룡, 집의 3권을 만들어 보았어요.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3권에는 
로켓, 배, 헬리콥터, 비행기, 우주선, 
브라키오사우루스, 프테라노돈,
집과 농장을 만들 수 있어요.

 

 

 

위의 사진들이 본문의 이미지들인데요.
아주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조금 난이도가 있어 보이는 종이접기들이에요.
미취학 아이들이라면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꼭 함께 해야 해요.

 

우리도 간단한 직선과 넓은 곡선은 아이들이 하고
짧은 곡선이나 뾰족한 부분은 제가 오렸어요.

 

 

 


여덟 살 첫째는 프테라노돈 선택!
프테라노돈 한 장 뜯어내서 부위별로 조각내서 각각 잘라 주었어요.
첫째는 제법 가위질을 잘 하더라구요.
많이 컸네요 ㅎㅎㅎㅎ

 

 

 

여섯 살 둘째는 브라키오사우루스 선택!
둘째는 다리 오리고 풀칠하는 것을 맡았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는 둘째와 저의 합작품이에요 ㅎㅎㅎ

 

그런데 우리집 풀이 생각보다 접착력이 떨어져서 잘 안붙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셀로판테이프가 동원되었지요~!

 

 

 

짜잔~~~~
프테라노돈과 브라키오사우루스 완성작입니다~!
온전히 잘 서 있지 못하지만 그래도 제법 그럴싸하지요? ㅎㅎㅎ
오랜만에 아이들과 머리 맛대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완성하는 기쁨을 함께 맛보았네요~

 

 


항상 쉴 틈 없이 먹을 것 달라, 
심심하니 놀아달라, 
장난감은 다 꺼내놓고, 
밖으로 나가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 놀이하니까 조용히 집중하는 모습이 
엄마로써 무척이나 뿌듯했어요~~~

 

 

놀이와 두뇌계발에 좋은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아이가 직접 원하는 그림을 고르고,
가위로 오리고 풀도 붙이고 
셀로판테이프도 붙여 보면서 완성하는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체력 달리는 엄마를 위한 집콕놀이로 완전 추천합니다 ㅎㅎㅎ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3 #스프링북 
#이지숙 #스쿨존 #굿인포메이션 
#입체종이접기 #엄마표창의력 #종이접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n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입체종이접기3
"뚝딱뚝딱 입체종이접기3" 내용보기
간혹 책을보며 유튜브를 보며 아이와 종이접기 할때가 있는데요. 완벽주의자인 엄마는 손끝이 무딘 아이를 보며 답답할때가 많아요. 세모도 네모도 삐뚤빼뚤 설렁설렁 접으니 제대로 작품이 완성될리가... 이렇게 해봐 저렇게 해봐 하다가 싸우기도 하고 아이는 재미가 없죵..ㅠㅠ <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 라는 문구가 마음에 쏙 끌린 뚝딱뚝딱 입체종이접기 책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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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책을보며 유튜브를 보며 아이와 종이접기 할때가 있는데요.

완벽주의자인 엄마는 손끝이 무딘 아이를 보며 답답할때가 많아요.

세모도 네모도 삐뚤빼뚤 설렁설렁 접으니 제대로 작품이 완성될리가...

이렇게 해봐 저렇게 해봐 하다가 싸우기도 하고 아이는 재미가 없죵..ㅠㅠ

<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 라는 문구가 마음에 쏙 끌린 뚝딱뚝딱 입체종이접기 책을 준비해 봤어요.

1,2,3권으로 이루어진 책 중 제가 고른 3권은 탈것(하늘, 물), 공룡, 집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각 권당 12종의 만들기가 구성되어 있어요.

(1권은 땅에서 탈것과 큐브 12종, 2권은 동물과 로봇 12종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스프링 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하고싶은 페이지를 쉽게 드르륵 뜯어서 만들 수 있어요.

오리고 붙이며 소근육 발달을 시킬 수 있어요.

접는 선이 있으니 선대로 접고 풀이나 테이프로 붙이면 되요.

오리기 시작하니 집중력 짱!!

오리기가 서툰 아이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해요.

작은 조각이나 곡선으로 이루어진 조각은 도와줬어요.

큼직큼직한 부분은 싹뚝싹뚝 잘 오리네요.

꽉꽉 눌러붙일 수 있는 곳은 풀로 붙이고, 다른곳은 테이프로 붙였어요.

아이 스스로도 잘 하더라구요.

이준이가 처음 만든건 집이 었어요.

집옆에 작은 나무와 큰나무 두그루가 잇는데

평면인 나무를 오려서 점선대로 접은 다음 같은 번호끼리 붙이니 십자가 모양으로 세워지더라구요. 만들면서 아이도 너무 신기해 했네요.

 

다른 아이들도 하나씩 찬찬히 만들어 보려구요.

모든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맨 뒷장에 만들기 대상을 주면 아이들의 자존감이 업 ! 될 것 같아요.

q*******d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내용보기
어린아이들의 경우 무엇인가를 만들고 싶은 욕구는 강하지만 아직 발달의 단계에서 완성된 무엇인가를 혼자서 만들어 내기에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래서 부모에게 도움을 많이 요청하게 되는 듯하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뚝딱 뚝딱 입체 종이접기]의 경우는 아이 혼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안이 되어있어 오리고 자르면서 재미있는 창작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책이다.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내용보기

어린아이들의 경우 무엇인가를 만들고 싶은 욕구는 강하지만 아직 발달의 단계에서 완성된 무엇인가를 혼자서 만들어 내기에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래서 부모에게 도움을 많이 요청하게 되는 듯하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뚝딱 뚝딱 입체 종이접기]의 경우는 아이 혼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안이 되어있어 오리고 자르면서 재미있는 창작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책이다.

 

3권에서는 탈것으로 하늘과 물에서 볼 수 있는 교통수단을, 남자아이들이라면 어렸을 적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을, 지금 우리 아이들이 살고 있는 사각형의 집이 아닌 다양한 지붕의 모양을 갖고 있는 집을 만들어 불 수 있는 책이다. 12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가위를 이용해 오리고 붙이다 보면 소근육의 발달을 도와줄 수 있고, 아기자기한 여러 모형을 만들다 보면 재미와 색감을 느낄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유치원 생이라면 부모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선을 따라 오리고 접어서 붙이다 보면 혼자서의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책한 권과 풀과 가위만 있으면 입체 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라 좋고, 부모는 아이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연령이 어려 아직 세밀한 가위질이 안 되면 필요로 할 때 도와주어면서 하면 되는 교재이다. 또한 각 장에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가 원하는 페이지의 작품부터 만들어 보면 좋을 듯하다.

 

요즘 많은 어린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지만 막상 무엇을 같이 해야 할지에 대한 걱정이 있는 분들에게 이번 [뚝딱 뚝딱 입체 종이접기]를 권하고 싶다. 부모가 무엇인가를 그려주고 색칠을 아이들에게 시켜도 좋을 듯하지만, 어린아이들의 경우 색을 칠하는 부담감과 완성도 있는 그림이 나오기 어렵기에 어린아이들에게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부모도 아이와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고, 만들어서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보면서 소꿉놀이를 해보는 것도 가능한 책이라 어린 유아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d*****4 202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종이로 만드는 3차원 공룡과 집, 그리고 로켓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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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각 능력을 크게 발달시키는데 있어서 어릴 적부터 도안보는 연습을 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을 것 같다. 도안을 보며 한쪽 단면이 다른 쪽 단면과 이어질 때, 혹은 어느 단면이 어느 단면과 이어질지 예측하고 추측하는 능력은 한번에 생기는 능력은 아닐 것이다.  이 역시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향상될 수 있다.     이 책은 도면으로 로켓이나 비행기, 공룡, 벽돌 집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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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각 능력을 크게 발달시키는데 있어서 어릴 적부터 도안보는 연습을 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을 것 같다.

도안을 보며 한쪽 단면이 다른 쪽 단면과 이어질 때, 혹은 어느 단면이 어느 단면과 이어질지 예측하고 추측하는 능력은 한번에 생기는 능력은 아닐 것이다.  이 역시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향상될 수 있다.

 

 

이 책은 도면으로 로켓이나 비행기, 공룡, 벽돌 집 등을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도안 책이다.

페이지를 펴면 A3용지의 크기 한가득 도안이 그려져 있다.

페이지의 가장 상단에는 만들기 활동을 하는 주제와 함께  최종 완성품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는 그림이 있다.

 

그리고 실선은 자르는 선, 풀칠하는 면, 각기 다른 활동을 의미하는 가지 종류의 점선도 소개한다.

아이들은 이런 기호를 통해서 도면에 쓰이는 선분 하나 하나마다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도안을 살펴본 후에는 본격적으로 입체종이접기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

제일 먼저 할 활동은 먼저 도안 오리기 활동이다.

가위로 오리는 활동은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아이들이 혹시 서투르더라도 응원하고 격려해가며 아이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면 좋을 듯하다.

 

 

 

가위로 도면을 오리고 나면 점선에 따라 안으로, 혹은 밖으로 접거나 풀칠하는 곳에는 풀칠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다.

이 때, 이 도안에는 숫자가 써져 있어서 이 숫자를 참고하며 순서대로  만들기 활동을 해나간다면 훨씬 수월하고 안정적인 작품이 완성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다.

 

 

 

 

책, 3권에 수록된 작품은 하늘과 물에서의 타는 이동수단과 공룡, 집의 세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는 것도 눈에 띈다.

 열두가지의 작품을 만드는 동안 세가지 분야를 넘나드는 활동이 아이들에게는 풍요로운 느낌을 전해주게 될 것 같다.

 

 

이런 종이접기 활동을 가장 큰 장점은 그 결과물이 3차원의 입체적인 작품이라는 데 있다.

만들기 활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입체적인 결과물에서는 큰 흥미를 느낀다.

아이들은 자신의 결과물에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두뇌향상과, 종이를 만지면서 느낄 수 있는 정서적 안정감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놀이북이다.

코로나로 인해 실내활동이 많아지는 지금,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p*******5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콕놀이 만들기에 딱 좋은'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 탈것, 공룡,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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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은 종이접기를 오리고 붙여서 입체적으로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교재이다. 3권 시리즈로 구성된 종이접기 책으로 3번째 책은 탈 것(하늘), 공룡, 집에 대한 여러 가지 도안이 들어 있어 만들기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스프링북으로 만들어져서 한 장씩 떼어서 쓰기 편했다. 하늘을 나는 탈 것 종류와 공
"집콕놀이 만들기에 딱 좋은'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 - 탈것, 공룡, 집'"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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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은

종이접기를 오리고 붙여서

입체적으로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교재이다.

3권 시리즈로 구성된 종이접기 책으로

3번째 책은 탈 것(하늘), 공룡, 집에 대한

여러 가지 도안이 들어 있어 만들기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스프링북으로 만들어져서

한 장씩 떼어서 쓰기 편했다.

하늘을 나는 탈 것 종류와 공룡,

집의 모습이 여러가지 담겨 있다.

2.jpg

한 장씩 구성된 도안들을 살펴보면

자르는 선을 따라 오리는 것부터 시작한다.

집도 이렇게 디자인이 달라서

아이들이 평소에 직접 보지 못하지만 궁금한

다양한 집의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도안의 뒷면은 회색으로

풀칠하는 부분에 숫자가 쓰여 있는데

같은 숫자가 쓰인 부분을 맞대어 붙이면 된다.

그래서 별도의 설명서가 없이도

이렇게 접는 선의 표시를 보며

안이나 밖으로 접기를 하고

붙일 때에는 같은 번호를 찾아 붙이면 되어

아이들도 혼자 스스로 종이접기와 만들기를 할 수 있었다.

3.jpg

날개 달린 익룡을 부분마다 모두 오린 모습.

종이도 단단한 편이라

접고 만들기를 할 때에 어려움이 없이 편했다.ㅎ

공룡 중에서 날아다니는 익룡을 좋아해서

익룡부터 오려서 접어 만들었다.

4.jpg

이렇게 완성된 모습의 집, 익룡이다.

나무도 4개의 같은 그림을 오려 십자 모양으로 붙여서

입체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꾸며보았다.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를 만들다 보면

나중에 혼자서 어떻게 만들기를 해야겠다는

감각도 발전하는 것 같고

도형, 공간감각도 자라고

만든 후엔 스토리텔링하며

역할놀이하기에도 활용만점이었다.ㅎ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b********6 202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