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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홍콩은 홍콩의 역사와 시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닮은 도서이다. 말그대로 홍콩의 시대별 생활상을 느낄수 있는 도서. 하지만 홍콩은 현재 중공 공산당에 의해 억압과 폭력의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다. 마친 대한민국이 군부독재에 억압당한것처럼 혹은 그이상으로 억압받고 있는것이다. 그 이유와 실상도 이 도서는 알려주고 있다. 홍콩은 자유를 빼았겼지만 우리 정부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다. 반만년을 중공의 물받이로 살다보니 쳐맞은 개새끼처럼 눈치를 살살 살피는것도 있겠지만 현정권의 중공사랑도 한몫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중공의 행패에 아가리를 다물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부끄럽고 병신같은 정부라고 느껴질뿐이다. 이참에 중화린민공화국 남조선자치주로 편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국민들이 반발해도 삶은 소대가리도 울고갈 똥고집으로 중공의 하수인이 되도 될것같은데... 홍콩은 중공의 홍콩의 아니라 홍콩의 홍콩이기를 바래본다. |
| 홍콩에 대한 환상은 80년대 그 영화를 접한 이들이 대다수 일 것이고 한국의 Mz세대는 공감하지 못하고 중국이라는 체제의 대응하는 곳의 선봉장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편전쟁이후 홍콩이라는 곳을 보면 문화대혁명시기에 부서질 문화재를 옮겨와 보호하기도하고 무협소설등의 발간하는 것을보면 중화문명을 보호하는 장소이기도 한 동시에 영국의 흔적이 있어서 2층버스 노동법 등 이색적인 장소였지만 선진과 상하이가 커지면서 홍콩은 경제적으로 작아졌고 2043년까지 한 일국양제는 사라졌고 우산은 대나무에 부러진 것으로 보여서 이제 홍콩도 중국의 한 대도시일 것이라는 생각에 우울해질 뿐입니다. |
| 예전에 홍콩에 여행을 가기전에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홍콩 특유의 문화가 ㅇㅓ떤역사적인 과정을 거쳐 형성이 되었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현재의 홍콩으로 변하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그리고 홍콩의 정치적 상황변화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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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대해 아는 것은 하나도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금융의 도시, 화려한 도시, 여행객이 많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 서문에서 우산혁명을 취재하다가 이 도시의 유통기한이 50년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홍콩에 빠져버렸다는 그 부분에서 미소가 지어졌으며 읽으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마디로 홍콩이 어떤 나라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 알게 되었다. 식민지란 ‘정치 경제가 다른 나라에 예속되어 국가의 주권을 상실한 나라’ 라고 사전에 해석되어있다. 한국은 일본에 의해 식민국이 되었다. 사전 해석으로 하자면 주권 상실을 넘어 언어와 문화까지도 침탈 당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홍콩이 영국의 식민지였다고 하지만 식민의 상태가 한국과는 다르다 생각 든다. 이럴 때 등장하는 이념 타령이 늘 대두 되곤한다. 과연 이념의 잣대를 어떻게 들이밀어야 하는 걸까 영국의 식민 통치를 거치며 근대의 경로를 밟았고, 중국으로 귀환한 이후에는 일국양제의 정치현실과 중국에 반환된 홍콩에서 일어나는 일들 밸런타인데이에 자기 애인을 살해한 파렴치한 범죄인 한 명의 송환을 둘러싸고 벌어진 작은 불씨 하나가 어떻게 ‘홍콩-중국’이란 광야를 불태우는 일대 사건으로 전화해가게 되었는지, 어째서 홍콩이 그처럼 인화성 가득한 공간일 수밖에 없었는지 홍콩의 운명이 어떻게 결정 될지 정치가들의 힘겨루기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듯 하다.(승자가 모든 걸 차지하는 게임, 오늘의 홍콩은 중국에서 탈출한 사람들이 만든 사회) 이 책을 통해 홍콩을 알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한국의 역사와 홍콩의 역사를 비교 해 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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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출판사에서 2021년 4월 23일에 출간한 전명윤 작가님의 소설 리멤버 홍콩을 구매한 후 다 읽고 작성되는 리뷰입니다. 첫 해외여행지이자 여행객에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많았던, 그리고 볼 거리가 많았으며, 가장 좋아하고 많이 갔던 곳이 홍콩인지라, 홍콩에 대한 애정이 깊어, 팬더믹 이전부터 가슴 아픈 뉴스들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 이 리멤버 홍콩이라는 책은 홍콩의 역사와 노인현지인의 생생한 역사 인터뷰, 영국과, 중국, 홍콩의 관계와 역사등을 생생하게 표현해주는, 작가의 노력과 경험, 홍콩에 대한 모든것을 담아낸 책이다. 홍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홍콩여행을 계획 할 사람들이라면 필히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며, 단순히 홍콩의 겉면만 보여주는것이 아닌, 홍콩의, 작가의, 많은 경험과 지식이 꾹꾹 눌러담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홍콩에서 보고 느끼고 지냈던 곳이 단순한 현지인들의 생활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난민이 되어버린 현지인들의 걱정과 소속감이 없어 불안에 떨며 하나하나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홍콩은 단순히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 아닌, 조금 더 다르게 느껴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현재의 길고 긴 팬더믹이 끝나더라도 중국과의 송환법 싸움에 다시 갈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다시 가게 된다면 조금 더 다른 시선으로 홍콩을 느끼게 될거 같다. 그때쯤은 홍콩이 다시 첫 여행지로 갔을 때처럼 평화롭고, 여유롭고, 인간미 넘쳤던 사람들이 많은 홍콩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