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에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담긴 따뜻한 햇살과 같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이책의 진짜 지은이는 글을 보내준 사람들이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글들이다.또 나에게 많은 눈물을 흘리게 한 책이기도 하다.이책을 읽으며 나의 마음속에 파고 들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어.머.니.천천히 이렇게 부르고 있으면 가만히 느껴지는 편안함이 있습니다.적당히 열오른 난로 연통에 조심스레 손을 대고 있는 느낌...아마 이것이 어머니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힘일 것 입니다.어쩌면 별거 아닌 말인대도 마음속 깊이 새겨저 공감하게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이책에는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주로 여기서 소재로 다루는 것은 가난에 찌든 생활 속에 힘들게 살아가는 어머니와 자식들의 애정어린 이야기들이다. 그 중 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던 이야기는 어머니란 이름의 사랑이라는 글이다.이책을 읽으며 난 어머니를 그 누구보다도 아끼고 사랑해야 겠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당분간 저를 맡아 키워 주신 할머니...자신보다는 나를 아끼시는 그분..나보다는 남을 더 아끼시는 할머니...이제서야...알았다.할머니가 얼마나 날 아끼고 사랑하는 지를...그리고 난 날 나아주시는 어머니, 아버지께 잘해야 겠다고 이자리를 비로서 다짐 한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영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