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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풍경을 보고 사진을 찍을 때 사람들은 저마다의 기준으로 사진을 담아 낸다. 같은 풍경을 바라봐도 전부 다른 작품이 나오는데 그 이유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프레임의 차이에서 비롯 된다. 프레임은 특정 장면이나 대상을 하나의 독립된 실체로 골라내는 기능을 하며 세상을 한쪽으로 보도록 하기도 하고, 세상을 제한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자기만의 프레임에 갇혀 세상을 바라보는 핑크대왕 퍼시 이야기와 맥락의 중요성을 알려 준 주차 이야기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지혜로운 소비를 위한 공돈과 푼돈의 함정 이야기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례를 통해 잘못된 프레임이 어떤 행동과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게 해준다 "모든 출구는 어딘가로 들어가는 입구다." 책을 펼치기도 전에 고정관념을 일깨워 준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 출구가 입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보지 못헸기 때문에 이 문장은 참신했다. 반대로, 모든 입구도 어딘가로 나가는 출구가 될 수 있다는 상황을 생각을 하면서 리프레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좌뇌와 우뇌를 같이 사용하면 뇌건강에 좋다는 말이 있듯이 프레임을 리프레임하는 것 역시 사고 확장에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 관점을 살짝만 바꿔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에서 리프레임을 해야하는 이유를 알게 해주었다.
의미중심의 프레임, 접근프레임, 지금 여기 프레임 등 책에 제시 된 많은 사례만이라도 기억하고 실천해보자는 생각을 하며 그 중에서도 마음에 와 닿은 3가지를 꼽아봤다.
첫째, 사람 프레임으로 보지 말고 상황 프레임으로 보자. 가끔 이해 안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볼 때 “저 친구 또라이 아냐” 라는 말을 하곤 했다. 하지만, 그 친구가 그러한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서도 상황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깐 이해도 되고 오히려, 나로 인해 그랬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상황이다를 적용하니 애매했던 인간관계의 퍼즐이 풀리고 관대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둘째, 사람의 외모를 보고 평가 하는 편견 프레임으로부터 벗어나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먼저 외모부터 평가한다 예쁘게 생긴 사람은 마음도 예쁠거라는 편견, 뚱뚱한 사람은 게으를 거라는 편견, 덩치가 큰 사람은 무서울 거라는 편견 등 지나친 외모 편견으로 사람을 평가해서 곤란한 적도 있었다. 이제 나이도 지천명에 가까워지고 있으니 편견 없이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지혜로운 중년으로 성장할 것으로 다짐하며 그동안의 편견을 반성 해본다. 셋째, 비교 프레임을 버리고 과거보다 성장한 나를 비교하는 진취적인 프레임을 갖자. 요즘도 여전히 애들 공부, 나의 자산 현황 , 골프 실력 등 남과 비교하면서 나를 피곤하게 만들곤 한다. 남과의 비교는 고단한 전시적 인생이라는 말을 잊지 말고 비교 프레임을 버리고 과거보다 성장한 지금을 더 응원하고 격려 해 주는 상위 프레임을 갖도록 하자. 끝으로, 집을 지을 때 최상의 전망을 얻기 위해 창을 어디에 낼지 고심하는 것처럼, 내 삶 또한 더 윤택하고 지혜롭게 살기 위해서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 볼 것인지 최상의 프레임을 찾을 것을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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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향한 마인드셋, 세상에 대한 은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모두 프레임의 범주이다. p27. 프레임은 무엇을 보는지, 어떤 판단을 내리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 모든 과정을 특정한 방향으로 유도하고, 결국 특정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모든 정신 과정을 ’선택적‘으로 제약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프레임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처음부터 전혀 보지 못한 대상과 고려조차 하지 못하는 선택지가 존재할 수 있다. p30. 프레임의 가장 빈번한 형태는 “맥락”이다. 맥락을 고려하지 않고 어떤 판단을 내리기란 어렵고, 맥락을 공유하지 않은 사람들끼리 의견의 일치를 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역지사지의 심정이란, 다름 아닌 상대의 맥락을 이해해주는 것이다. p.35. 프레임은 대상에 대한 정의다. 따라서 프레임을 바꾼다는 것은 대상에 대한 정의를 바꾼다는 의미다. 우리에게는 자신만의 새로운 사전이 필요하다. 사물과 상황에 대한 나만의 정이를 다시 내려보는 것. 그것이 프레임을 바꾸는 길이다. p42. 프레임은 질문이다. 평소에 자신이 자주 던지는 질문을 점검해야 한다. 답이 안나오는 인생을 살고 있다면, 질문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무언가 더 나은 답을 찾고 싶은 사람은 세상을 향해 던지고 있는 질문부터 점검해야 한다. p61. 욕망은 프레임의 강력한 원천이다. ‘욕망이 세상을 특정한 방향으로 보게 하는 프레임을 만들어낸다’가 된다. 세상은 어제와 다름없었지만, 세상을 보는 내 프레임이 변한 탓이다. p77. 성취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접근’프레임이다. 접근 프레임은 보상에 주목하기 때문에 어떤 일의 결과로 얻게 될 보상의 크기에 집중하고 그것에 열광한다, 안락한 지대에서 벗어나 “지도밖으로 행군”하는 용기 있는 행동은 오직 접근 프레임을 가진 사람들만 가능하다. p95. 지혜가 간구의 대상인 것은 분명하지만 동시에 지혜는 끊임없는 훈련의 대상이기도 하다. 지혜가 적극적인 훈련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지혜의 본질이 우리 마음의 한계를 지각하는데 있기 때문이다. p113. ‘자기개념’도 단 하나로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라 프레임에 따라서 그때 그때 달라진다. 그리고 질문의 방향과 같은 아주 사소한 요인에 의해서 결정되기도 한다. 애매함은 삶의 법칙이지 예외가 아니다, 우리의 감각적 경험과 개개인의 지극히 사적인 판단들고 프레임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다, 애매함으로 가득 찬 세상에 질서를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바로 프레임이다, p134. 다른 사람의 행동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신념같은 내적인 요소들로 설명하지만, 우리 자신의 행동은 상황적인 요인들로 설명한다 진정한 지혜는 내가 나 자신의 행동을 설명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설명하는 마음의 습관에서 나온다. 지혜는 우리에게 자기중심성이 만들어내는 한계 앞에서 철저하게 겸허해질 것을 요구한다, p144. 우리는 지금보다 더 자주 평균으로 세상을 보는 프레임을 가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외와 우연을 인정해야 한다. p170. 상황 프레임이 인도하는 지혜의 끝은 ‘나 자신이 타인에게는 상황이다’라는 인식을 갖은 것이다. 다른 사람의 행동이 그 사람의 내면이 아니라 바로 ‘나’라는 상황 때문에 기인한다는 깨달음, 그것이 지혜와 인격의 핵심이다. p179. 탁월한 사람들 옆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탁월해질 가능성이 높다. 우리 중 누군가는 탁월함 유발자이고, 누군가는 안주함 유발자인 셈이다. p186. 내 옆사람이 웃는 이유는 내가 웃었기 때문이다. 나는 웃음 유발자인 셈이다. ‘내가 상황이다’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보면 내가 세상에 많은 것을 유발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사람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노력을 하는 사람은 ‘노력을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프레임을 바꾸어 놓는다. p275. 정말로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가까운 미래나 현재의 일도 늘 상위 수준으로 프레임해야 한다, 일상적인 행위 하나하나를 마치 그것을 먼 미래에 하게 될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의미 중심으로 프레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p277. 자기방어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 밖의 세상을 향해 접근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새로운 일을 접했을 때 늘 접근의 프레임을 견지하라. 그것이 두려울 땐 기억하라. 접근함으로 인한 후회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안주함으로 인한 후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진다는 것을! p280. 한 사람의 언어는 그 사람의 프레임을 결정한다, 따라서 프레임을 바꾸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은 언어를 바꿔나가는 것이다. 특히 긍정적인 언어로 말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p291. 성인기 성취라는 것은 어떤 영역이든 ‘중단 없는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다. 반복의 위력은 결코 과소평가될 수 없다. 우리가 천재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라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집중과 반복의 산물임을 기억하라. 한번의 결심으로 프레임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때까지 리프레임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새로운 프레임을 습득해야 한다. 에필로그: 자신의 한계를 깨달았을 때 경험하는 절대 겸손, 자기 중심적 프레임을 깨고 나오는 용기, 과거에 대한 오해와 미래에 대한 무지를 인정하는 지혜 등이 독자들에게 채워주고 싶은 지혜의 요소들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들 개개인의 마음의 창을 점검하고 새로운 창을 갖추는 것은 삶이 우리에게 허용한 가장 큰 축복이자 의무이다, 독자들의 프레임을 리프레임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서 마음에 와닿아 발췌한 내용들이며 많이 줄여서 이정도이다. 작가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도 이 책을 다 읽고 내가 가진 프레임의 오류와 단편적인 면들로만 판단하고 행동했던 많은 날들이 얼마나 부끄럽고 창피했는지 모른다. 나의 모자란 부분(한계)을 계속 마주하게 해 결국 나를 성찰하게 했고 내 합리화 프레임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다른 사람을 상황 프레임으로 판단하지 않았고, 자기 중심적인 프레임으로 해석했던 것들, 나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해서 내가 타인에게 상황임을 몰랐던 부분들을 반성했고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희망적인 것은 “지혜는 끊임없는 훈련의 과정”이라고 내가 리프레임을 꾸준히 반복하고 지혜롭기를 부단히 노력한다면 현명해지고 탁월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쓰고 있는 줄도 모르는 핑크 안경을 알아차리고 맑은 눈으로 사람, 문제, 상황 등을 만나 지혜로운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일깨워주는 아주 특별한 자기계발서이다. 이제껏 읽었던 자기계발서 중에 최고로 많이 나를 반성하게 했으며 두고두고 유념하고 연마해야 할 내용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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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프레임을 리프레임하라!" 책장을 펼치기 전에 표지에 적혀있는 글씨가 눈길을 끌었다 .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다르게 살고 싶고 인생을 바꾸고 싶을 때가 있을것이다 .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더욱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터득한거 같다 . 심리학에서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한다.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세상에 대한 비유,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모두 여기에 속한다. 프레임을 통해서 인생의 지혜를 배웠다.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프레임으로 인한 마음의 한계에 직면할 때 경험하게 되는 절대 겸손,저자는 이것이 지혜이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인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최인철교수님은 머릿말에 '최상의 프레임으로 자신의 삶을 재무장하겠다는 용기,나는 이것이 지혜의 목적지라고 생각한다.'라고 쓰셨다. 지혜롭게 살기 위해선 '프레임'을 강력 추천한다. 프레임은 한마디로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세상을 향한 마인드셋,세상에 대한 은유,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모두 프레임의 범주에 포함되는 말이다.프레임을 특정한 방향으로 세상을 보도록 이끄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지만,동시에 우리가 보는 세상을 제한하는 검열관의 역할도 한다. 가장 인상깊에 읽은 부분은 제일 마직막장에 '지혜로운 사람의 11가지 프레임'이다. 1.의미중심의 프레임을 가져라. 2.접근 프레임을 견제하라. 3.'지금 여기'프레임을 가져라. 4.비교 프레임을 버려라. 5.긍정의 언어로 말하라. 6닮고 싶은 사람을 찾아라 . 7.주변의 물건을 바꿔라. 8.소유보다는 경험의 프레임을 가져라. 9.'누구와'의 프레임을 가져라. 10.위대한 반복프레임을 연마하라. 11.인생의 부사(副?)를 최소화라. 공방북클럽에서 꿈지기님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눈 책이다 . '누구와'의 프레임을 가져라 '프레임이 나한테 정말 중요한 프레임이라는 것을 북클럽활동을 하면서 다시 한번 '누구과'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혼자가 아닌 '누국와'.그리고 개개인이 아닌 '함께'였을 때 그 성과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 그리고 또 하나는 ''위대한 반복프레임을 연마하라'프레임이다.뭘 하나를 시작하면 초반에는 열정적으로 달리다가 순간 멈추는 때가 있다.그리고 차츰차츰 포기하게 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로 어리석은 일이다.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포기부터 하니 말이다. 정말로 하고 싶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겨워도 매일매일 조금씩 천천히 쌓아가보는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중요한 것은 한번에 많이 하는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조금씩이다 .아이한테는 매일매일 조금씩이라고 책을 읽어주는데 '나'자신한테는 그러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반복프레임을 습관화 하는 노력을 해보자 ! 책속에 내용 하나하나가 버릴게 없는 알짜베기다 .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지헤롭게 살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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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고정관념의 프레임에 갇혀 있다. 인종,성,나이 국가, 사회적 지위,옷차림, 외모 학력등이 만들어내는 고정관념에 자유롭기가 쉽지 않다. 고정관념이라는 폭력적인 프레임을 거부하고, 있는 그대로의 타인과 만나는 일은 일생을 걸고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 p66) 난 항상 사람을 만날 때 나의 고정관념과 나의 눈높이에 마춰서 내가 정해 놓은 가치관대로 사람을 판단하는 프레임에 사로 잡혀 있었던거 같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고정관념을 바꿔 있는 그대로의 타인의 입장도 배려하고 인정하는 프레임으로 사람을 만나는 노력을 해야겠다.
"행복으로 가는 길은 지금 순간을 충분히 즐기고 감사하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 축하할 일이나 축하해줄 일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서 마음껏 축하받고 축하를 해줘라. ‘지금 여기’의 프레임으로 현재의 순간을 즐겨라." (p275) 난'지금은 좀 힘들더라도 행복은 나중에 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항상 행복은 먼 미래의 것이라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오늘 이순간을 충분히 즐기며 감사해야 먼 미래도 행복할텐데 말이다. 프레임을 읽으며 다시한번 다짐한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무슨일을 하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감사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야겠다. 그동안 내가 내린 결정의 오류와 세상을 작은 창으로 보고 판단했다는 것을 프레임을 읽으며 반성하며 나의 일상적인 행위와 선택 하나하나를 의미 중심으로 프레임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또한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을 접근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이 달라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행복과 성공은 ‘접근 프레임’을 가진 사람의 몫이다. 고 정주영 회장이 직원들에게 입버릇처럼 했다는“해보기나 했어?” 라는 말은 접근 프레임의 정신을 잘 보여준다." (p276) 항상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안될 이유만 생각하는 나였는데 접근 프레임 정신이 50대인 나에게는 용기를 준다. 이젠 뭐든 용기를 갖고 실천하고 도전해보자. 이 프레임책은 심리학책인데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다. 항상 옆에 두고 자주 읽고 실천해야겠다. 하루아침에 내가 변화진 않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변화고 바뀌려고 노력하다 보면 변화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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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은 늘 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으면서도 정작 실천하지 못하고 본의 아니게 책하고 거리두기 중이었던 나............. 우연한 기회에 7월 1일부터 공방북클럽에 가입하고 2주 동안 읽어야 한다고 배정받은 책........... 프레임 ..........
책보다는 강의 듣는 걸 좋아해서 여기저기 좋은 강의 있으면 많이 쫓아다녔었는데 사실 프레임이라는 책을 보자마자 과거 어느 강의에선가 어떤 강사분이 말씀하셨던 프레임이라는 단어가 계속 떠오르고~~~~
10년도 더 이전에 들었던 강의였던것 같은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분은 이미 시대를 앞서가고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ㅎㅎㅎㅎㅎ....... 혹시 그 때 그 강사님이 최인철 교수님 이었던걸까? ㅎ
프레임이라는 마음의 창을 통해서 보게 되는 세상이 있는 그대로의 세상이고 내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프레임을 통해서 채색되고 왜곡된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는 작가님의 말씀에 아 맞다 그렇구나~~~ 적극 공감하게 되고........
절대 바꿀 수 없는 하늘까지도 핑크빛 렌즈를 끼운 안경을 만들어서 핑크색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퍼시에게 핑크색 하늘을 선물해준 스승님의 지혜에 다시 한번 감탄을 금치 못하고~~~ 괜히 스승이 아니구나 나도 그 스승님처럼 좀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겠구나 라고 굳게 다짐도 하고~~~
지금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현재의 어떤 일이든지 가까운 미래의 그 어떤 일들도 늘 의미 중심의 상위 수준으로 프레임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타인과의 비교보다는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의 나가 되기 위해서 책도 꾸준히 읽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도 골고루 섭취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내야겠다.
지금까지도 참 잘해왔지만, 앞으로도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선물같은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낸다면 이것이 바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나는 나의 영원한 빅팬이다~~~♥♡
7월부터 좋은 사람들로 가득찬 공방북클럽에 참여하게 된 나는 참으로 운이 좋은 사람이다~
프레임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는 책하고 거리두기를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생긴다.
★★ 지치지 말고 내 페이스대로 한걸음 한걸음 잘 걸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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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심리학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원리를 파헤치는 심리학 프레임-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창, 결심의 대상이기보다는 설계의 대상이다. 더 나은 것으로 설계하고 시공하는 작업이다 ?프레임에 의해 생겨남을 증명하며 그것에서 벗어나는 방법 또한 제시한다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더 나은 삷을 창조하는 지혜와 겸손을 장착하것 우리가 프레임을 배워야하는 이유다. "비관주의자는 어떤 기회 속에서도 어려움을 보고 낙관주의자는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기회를 본다" -원스턴 처칠- 책 내용을 함축한 문장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낙관주의자가 되고 싶다 건물 어느곳에 창을 내더라도 그 만큼의 세상을 보게 되둣이 우리도 프레임 이라는 마음의 창을 통해서 보게 되는 세상만을 볼 뿐이다 사실 프레임을 통해 채색되고 왜곡된 세사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도 삶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풍경을 향유하기 위해 최상의 창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노력이란 자신의 삶을 재무장하겠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도 우리의 어떤 관점과 생각으로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고 있다 이것이 플레임이다 사물과 상황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다시 내려보는것 그것이 프레임을 바꾸는 길이다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을 본다 행복한 사람은 바로 의미중심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본다 의미 중심 우리는 고정관념 프레임을 가지고 있다 애매함으로 가득한 세상에 질서를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프레임이다 허위합의효과 -자기중심적 프레임 때문에 우리는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할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세상에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예상보다 훨씬 많다는 것이다 착각-조명효과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필요 이상으로 신경을 쓴다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람프레임과 상황프레임을 균형 있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념과 기대는 먼저 우리의 행동을 바꾼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은 그에 반응하는 타인의 행동을 바꾼다 사람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노력을 하는 사람은 노력을 하는 것이 무엇인지 대한 프레임을 바꾸어 놓는다 돈에 붙여지는 이름에 따라 다르게 쓰게 된다는 이 단순한 원리 하나만 잊지 않고 살아도 큰 부자는 못 되더라도 지혜로은 부나는 되고 남을 것이다 항상 긍정의 프레임을 만드는 긍정적인 언어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라 그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리프레임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더 숙지해서 나의 긍정적인 인생으로 바꾸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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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 "사람의 지각과 생각은 항상 어떤 맥락,어떤 관점 혹은 일련의 평가 기준이나 가정하에 일어난다. 그러한 맥락,관점,평가기준,가정을 프레임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내가 살아오면서 겪었거나, 생각했거나 보았거나 들었거나 하는 이야기들로 내가 얼마나 많은 프레임으로 선택의 오류를 범하는지 이야기 하며, 검증된 사례들로 이해시킨다. 그 이해과정에 단 하나도...그건아닌데 하거나 나와 생각이 다른데 하고 반기를 들만큼 내용이 하나도 없음이 그저 놀라울 뿐이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내가 일상적으로 생산과 소비하는 내가 필연적인듯 저지르는 행동들과 후회들이 결코 나의 나약함과 부족함으로 다 설명할수 없음을 우리는 우리를 리프레임 하면서 한 단계 더좋은 사람으로 더 성숙한 인간으로 발전 될 수 있음에 기대감과 함께 나 자신을 생각하면서 술술 읽혀 나간다. chapter10 에는 지혜로운 사람의 11가지 프레임이 나온다. 의미중심,접근프레임,'지금여기',비교,긍정의 언어, 닮고 싶은 사람,주변의물건,소유보다경험,'누구와', 반복, 부사를 최소화하라 막연한 미래보다 당장 내일 무엇을 할것인가를 생각하고 안주함으로 인한 후회대신 '하기는해봤어!' 로, 지금 순간을 충분히 즐기고 감사하며, 남과 비교대신,최선의 내가 되고자 감사,감동,기쁨 설렘,만족등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행복한 인생이 목적 임을 잊지않고 습관으로 자리잡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리프레임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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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볼 때 더 다양하고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 내가 어떤 프레임에 의해 영향 받아왔고 받는지, 앞으로 어떤 프레임을 가지고 살아야 될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책이다. 그 동안 이해가 안갔던 상황들이 이해가 가기도 하고(특히 챕터5에서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람들과 나의 내면이나 심리를 더 잘 파악할 수있게 된 것 같다. 나 스스로에게도, 사람들에게도 프레임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 |
| 내가 바라보는 세상에 맞춰 살아가는 모순을 범하지 말아야겠다. 나의 고집만 내세우지 말고 타인의 생각을 존중해야겠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과거를 되돌아보게하는 책이다.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며 지혜로운 마음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소유만 하려하지 말고 여유로운 마음과 비움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 이 책은 살아가면서 주기적으로 읽으며 마음을 가다듬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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