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내용이 많네요. 카이젤이 몸을 뺏긴 이야기부터 여왕과의 데이트 등 약간 긴 단편집을 모아 놓은 듯한 느낌의 7권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재밌었던 것은 여왕과의 데이트와 마지막에 꿈의 나라 편이네요. 딸들이 워낙 아빠와 결혼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것 같은 느낌이라 꿈에서 결혼한 것으로 나올 것 같았는데.. 딸들은 평소 일 부분에서는 약간 다른 느낌도 있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평상시나 다름없었네요. 문제는 주인공이 눈치가 없는 것인지 호의를 가지고 있는 여성이 꽤 있는 것을 눈치 못챘다는 것입니다. 호의가 있는 여성들의 꿈에선 이미 결혼한 것으로 되어 있네요. 나중에 뒷 이야기가 어찌 흘러갈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성 중에 한 명과 결혼할 것인지도 궁금해지네요. |
| 이번엔 과거편이 주된 내용이지만.. 옛날 이야기라기보다 시공마법이라는 것에 날려가 딸들이 왕도에서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 전의 상황입니다. 거기에 시공 마법에 날려지면서 카이젤이 약간의 기억을 잃었던 것이지만 결국 계기가 있어 다시 기억을 찾고 다시 시공마법을 통해 원래 세계로 돌아왔습니다. 시공마법으로 날려져 있던 기간은 한달 정도라고 나오지만 돌아왔을 때는 일주일 정도만 지났다고 하네요. 그 정도 차이면 어느정도 감안이 될 정도의 시간 차이네요. 그리고 신기한게.. 옛날에 영향을 미친 것이 현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황을 원래 그렇게 되었어야 한다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어버리는 것을 보면 황당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
| 이번엔 카이젤의 호적수라 자칭하는 남자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자기 소개를 화려하게 하더니 카이젤과 대결을 하게 되네요. 물론 카이젤이 이겼지만요. 문제는 그걸로 끝이 아니라 그 남자의 딸들이 카이젤의 딸보다 낫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키웠다는 것이죠. 덕분에 카이젤의 딸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라이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카이젤의 딸은 1명은 기사단, 1명은 모험가 길드, 1명은 학생이지만 현자입니다. 즉, 체력(검술), 지력, 마력이란 말이죠. 이 부분에서 최고인 인재가 카이젤의 딸인데.. 거기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입니다. 근데 기사단에 입단한 1명은 너무 소심한 듯한 느낌이고, 길드에 들어온 1명은 능력도 있지만 문제는 정치적이라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메릴의 상대인 마법 부분은 메릴은 평소에 얌전한 타입이라면 새로 들어온 딸은 평소부터 불량하다는 느낌입니다. 이름부터 남자인 듯한 느낌인데.. 딸이라고 했으니 여자겠죠. 일단 제일 먼저 메릴의 강함에 굴복한 느낌입니다. 처음엔 시비조로 말했지만 한번 메릴을 자신보다 낫다고 인정하자 메릴이 귀찮아할 정도로 따라다니는 군요. |
| 7권에서는 세 딸이 아버지에게 요리를 해드리려는 귀여운 계획부터 시작하여, 예상치 못한 사건들과 갈등이 동시에 전개된다. 왕도의 거리 산책, 마족과의 위기, 지하 투기장 잠입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이야기의 스케일이 한층 커진다. 특히 딸들의 파더콤(아버지에 대한 과도한 애정) 기믹이 코믹하면서도 애정 넘치게 표현되어, 판타지·가족애·모험이 잘 섞인 재미를 준다. 등장인물 간 유대와 위험한 외부 세력 간 대립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몰입감이 높았다. |
| 6권에서는딸들의파더콤이한층강해지며주인공과딸들사이의코믹하고따뜻한일상과모험이조화롭게그려집니다.과장된딸들의행동과그에당황하는아버지의모습이웃음을자아내며가족간의유대감이진하게느껴지는작품입니다.파더콤이라는독특한설정을유쾌하게풀어낸점이매력적이며모험과일상개그의균형도좋아라이트노벨팬이라면재미있게볼수있는에피소드입니다 |
| 상당한 파도콤을 자랑하고 있는 에스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 이었습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럽게 보는 작품입니다. 다음 곳에서는 어떤 느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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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잘보고 있습니다............................. ............................................................. |
|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 콤이었습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과 연주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무슨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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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랭크 모험가인 내 딸들은 심각한 파더콤이었습니다 4권입니다. 주인공 카이젤은 모험가로서 자만을 하다가 마을 하나를 날려버리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 자책감에 마을에서 살아남은 세 아이를 키우게되고 그여자아이들은 커서 어엿한 s급 모험가들이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 카이젤이 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벌어진다고 하겠습니다. 카이젤의 힘은 당시에도 대단했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더 대단해졌기 때문에 주변에서 그를 놔주지 않습니다. 히로인급의 등장인물들도 나타나고 말이죠.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