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7%
  • 리뷰 총점8 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빠르게 걷기
"빠르게 걷기" 내용보기
보폭은 일반적으로 키에서 100cm 정도를 뺀 정도를 권장한다. 하지만, 통증이 없는 선에서 권장되는 정도보다 보폭을 살짝 늘려주면 운동의 효과가 더 커진다. 마찬가지로 자연복대를 강화하고 균형감각을 더 키우기 위해 보행의 속도를 평소보다 약간 빠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코로나로 실내 운동을 하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이 걷고 있습니다. 여럿이 걸을 때는 운동이
"빠르게 걷기" 내용보기

보폭은 일반적으로 키에서 100cm 정도를 뺀 정도를 권장한다.

하지만, 통증이 없는 선에서 권장되는 정도보다 보폭을 살짝 늘려주면 운동의 효과가 더 커진다.

마찬가지로 자연복대를 강화하고 균형감각을 더 키우기 위해 보행의 속도를 평소보다 약간 빠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코로나로 실내 운동을 하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이 걷고 있습니다.

여럿이 걸을 때는 운동이라기 보다는 산책 개념이구요.

혼자 걸을 때도 자세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 문구를 보고 제대로 운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이 방법, 왠지 낯설지 않네요.

함께 걷던 아주머니들이 보여주는 모습이군요.

팔을 휙휙 저으며 씩씩하게 걸어 보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1.05.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이나는 클라스: 마음의 과학 편
"차이나는 클라스: 마음의 과학 편" 내용보기
허리 통증은 직립 보행을 하는 인간만이 느끼는 고통이라고 한다. 오랫동안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은 물론이고, 가사일이 많은 주부까지 많은 사람들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마지막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수술을 통해서도 이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리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책 첫머리에 소개되는 김정한씨의 이야기는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차이나는 클라스: 마음의 과학 편" 내용보기

허리 통증은 직립 보행을 하는 인간만이 느끼는 고통이라고 한다.

오랫동안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은 물론이고, 가사일이 많은 주부까지 많은 사람들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마지막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수술을 통해서도 이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리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책 첫머리에 소개되는 김정한씨의 이야기는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겪거나 들어봤을 이야기이다.

저자는 의사이면서 자신도 추간판 탈출증-허리 디스크-으로 고생한 환자이기도 하다.

 

허리 통증을 다루는 책들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통증을 없애주는 방법만을 말하고 있지 않다.

예방차원에서 허리를 어떻게 잘 관리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앉아 있어야 하는 직장인이나 부억일이 많은 주부 등과 같이 일상 생활속에서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많은 그림과 사진은 이런 정보들을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운동이나 방법을 글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건강과 관련된 것이기에 특히 더 정확해야 하는데, 이를 확실하게 알려준다.

 

디스크성 통증이 잘 발생하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갑자기 강한 힘이 가해질 때, 두 번째는 아주 강한 힘은 아니더라도 '반복적, 지속적'으로 힘이 작용하여 디스크의 압력이 올라갈 때다.

 

주로 디스크라고 하면 첫 번째와 같이 '갑자기'를 말한다.

하지만 '반복적, 지속적'인 것도 디스크의 주요 원인이다.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있어야 하는 일-직장인, 주부 등-을 하는 분들은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

 

일할 때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본인이 하는 일을 잘 분석해야 한다.

먼저, 일할 때의 여러 동작 중에서 주로 어떤 것을 많이 하는지, 어떨 때 가장 무리가 가는지 생각해보라.

또한, 다쳤을 때 어떤 일을 하고 있었는지 꼭 기억한 후 어떤 원인인지 분석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통증을 느꼈다면 늦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시점이 가장 빠른 시기이기도 하다.

더 나빠지기 전에 무리를 주는 자세를 하지 말고, 통증이 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디스크성 통증이 발생하는 두 번째 상황은 허리에 좋지 않은 자세(특히 허리를 숙이거나 쪼그려 앉아 있는 경우)를 변화 없이 장시간 동안 유지하는 것이다.

유일한 해결책은 좋은 자세로 바꾼다는 것뿐인데, 일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안 좋은 자세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

나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상황을 피하려면 나쁜 자세를 좋은 자세로 만들거나 아니면 장시간 유지되지 않게 하면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하는 건 허리통증 방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자세'라는 사실이다.

이렇게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은 어쩔 수 없이 허리에 좋지 않은 자세로 일을 할 수 밖에 없을 때 적용하는 차선책일 뿐이지,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게 중요하다.

 

허리통증 방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자세'이다.

지금 자세가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인지 살펴보자.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였는지 생각해 보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가끔씩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허리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허리통증이 있을 때 등산은 좋은 운동이 아니다.

허리에 부담이 가는 자세로 몇 시간 동안 걷는 행위가 좋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병원에서는 허리통증에는 등산보다는 주로 평지를 걷는 동작이나 수영 등을 권한다.

 

통증을 없애기 위해 운동으로 등산을 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등산이 허리통증에는 좋지 않다고 한다.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어야 겠다.

 

코어와 관련된 운동 중에서 허리뼈의 굴곡 상태, 즉 전만이 무너진 자세가 있는 것을 한다면 오히려 디스크의 압력을 올려 허리통증을 만들 수 있다.

대표적으로 윗몸일으키기와 백 하이퍼익스텐션이 있다.

 

하이퍼익스텐션은 헬스장에서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윗몸일으키기는 집에서도 많이 하는 운동이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좋지만, 허리 통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금해야 할 운동이다.

위에서 말한 등산과 함께 가장 잘못 알려진 방법이다.

 

이 책 전반에 걸쳐 허리뼈 전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간과하면 안 되는 사실이 있다.

과도한 전만은 오히려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허리뼈 전만이 무너져 후만이 되는 경우가 가장 위험하므로 조심해야 하지만, 허리에 가장 좋은 자세는 사실 약간의 전만이 되어있는 중립 상태라 볼 수 있다.

허리뼈 전만이라는 용어만을 생각해서 허리뼈 전만만을 생각하다가 과전만이 되면 오히려 척추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대부분의 허리 통증은 앞으로 굽어진 자세로 생긴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허리를 올바로 펴는 자세를 권한다.

하지만 무엇이든 과유불급이다.

지나치게 뒤로 펴는 자세는 오히려 더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마지막에 앞에서 언급한 김정한씨의 사례에 대해 무엇을 잘못하였는지를 설명해준다.

이를 통해 책에서 소개한 방법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허리도 마친가지다.

아픈 사람뿐만 아니라, 건강한 허리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달의 사락 l*****0 2021.05.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허리 디스크 10년차 환자가 읽은 '허리가 늘 웃어요'
"허리 디스크 10년차 환자가 읽은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모든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허리 질환만큼은 대부분 무심한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랬으니가요. 이 책에서는 허리 관련 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책으로 정성근 박사님의 '백년 허리'라는 책도 있습니다.  둘 다 읽어 봤는데 '벽년 허리'는 척추 위생에 대한 개념 원리을 전파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 책 '허리
"허리 디스크 10년차 환자가 읽은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모든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허리 질환만큼은 대부분 무심한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랬으니가요. 이 책에서는 허리 관련 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책으로 정성근 박사님의 '백년 허리'라는 책도 있습니다. 

둘 다 읽어 봤는데 '벽년 허리'는 척추 위생에 대한 개념 원리을 전파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 책 '허리가 늘 웃어요'에서는 그 방법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허리가 늘 웃어요'는 김정한씨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가상의 인물인 것 같은데 사실 가상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 분들이 많거든요. 저를 포함해서요. 

 

제 이야기를 잠깐 해볼께요. 

30대 초 살던 원룸 집을 이사할 일이 있었는데 짐도 많지 않고 돈도 아낄 겸 직접 이사를 한 적이 있었지요. 그 전부터 꾸부정한 자세로 장시간 앉아서 일하던 저는 이사하던 중 별로 무거운 것도 아니였는데 바닥에 있던 박스를 들어올리다가 허리에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니 당시에는 허리에 안좋은 포즈로 짐을 들었어요. 젋을 때라 힘으로 물건을 들면 되는 거라 생각했거든요. 물론 자세 따위는 신경도 안썼죠. 당시에는 별로 심하지 않은 듯 하여 마져 짐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못 일어날 정도로 허리가 아팠습니다.

 

아무 정보도 없이 근처 ㅇㅇ한방병원을 갔었죠. 허리 디스크라며 무슨 약침에 추나 요법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6개월 정도를 많은 돈을 써가며 치료를 받았죠. (내돈~~~ㅠㅠ) 치료로 괜찮아진 것인지 자연스럽게 회복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째든 6개월 정도 지나니 허리 통증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3년 정도 지나서 결혼도 하고 첫째 아이도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 이쁜 아기를 침대에 내려 놓다 저는 다시 한번 허리에 강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한방병원은 예전에 돈을 많이 쓴 기억에 이번에 근처 정형외과를 방문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엑스레이를 찍고 몇 가지 증상을 물어보시더니 시술을 해야 한다고 자세한 설명은 다른 분께서 해준다 했습니다. 진료실을 나와 옆에 상담실 같은 데로 안내를 받고 매니져란 분이 시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또 혹하고 할 뻔 했지만 어디선가 허리에 손대는 것은 정말 최후의 방법이다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나서 일단 병원을 나왔습니다.

며칠 뒤부터 통증은 다시 줄어 들어 시술 안받길 잘했어! 란 생각을 했고 그 이후에도 허리 통증은 계속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했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시지 않으셨나요?

위에 내용에도 써있지만... 대부분 허리 통증을 특정한 사건에 의한 결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이 책 '허리가 늘 웃어요'에서는 허리 통증을 예방하려면 평소의 자세나 동작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허리 통증이나 허리 디스크는 특정한 사건으로 발생하긴 하지만 그 전에 많은 잘못된 자세들을 했었고, 예방하는 운동은 전혀 안했기 때문이거든요. 

그럼 "허리가 늘 웃어요"에서 소개하는 허리 통증을 극복하는 방법 몇 가지를 살펴 볼까요?

우선 허리의 급성 통증 시에는 "맥켄지 신전 운동"을 해보라고 권합니다. 저도 효과를 많이 본 운동이라 평소에도 자주 합니다. 다만 이 운동은 학계에서도 효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다고 합니다. 저자도 효과가 있는 사람이 있다 정도로 이야기하고 있으니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무거운 물건을 들 때 데드리프트와 스쿼트 동작을 응용하라고 합니다. 이 두 운동을 그냥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이라고 생각했지 무거운 것을 들 때 생각은 못했었는데 여기서 그 차이를 알려주고 있어요. 데드리프트는 큰 물건을 들 때, 스쿼트는 부피가 작은 물체(다리 사이에 들어가는 크기)를 들 때 사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허리에는 데드리프트가 더 무리를 줄 수 있지만 더 큰 무게를 들 수 있죠. 힙이 힌지처럼 접히는 힙힌지 개념을 잘 이해하고 데드리프트를 해야하다고 조언합니다. 그리고 허리의 부담을 덜 주기위해 발살바 호흡법도 있으니 무거운 것을 들 때는 이 동작들과 호흡법을 함께 쓰면 좋습니다.

그리고 실 생활에서 디스크 압력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우리가 일하는 다양한 자세를 토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앉아서 오랜 시간을 근무하기 때문에 앉았을 때 자세, 모니터의 높이, 앉았다가 일어날 때 허리의 무리를 줄이는 방법 등 자세하게 나와 실제 일할 때 응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허리 지지하는 커블체어도 사무실에서 쓰고 있는데 이 것도 자세를 잘 잡고 써야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운전도 많이 하는데 지금 차의 시트 포지션이 허리에 안좋은 포지션이더라고요. ㅠㅠ 스마트폰의 각도기 어플 등을 이용해 등받이와 좌판의 각도를 100도 정도로 맞추는 것이 허리와 목에 부담을 덜 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세만 중요한 것은 아니죠. 기본적으로 자연복대라고 하는 코어 근육이 강화되어야 할 텐데요. 그러기 위한 운동의 종류와 바른 자세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운동은 잘 모르고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각자 허리 상태에 맞게, 정확한 동작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허리에 좋은 코어 운동으로 아래 운동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플랭크, 브릿지, 컬업, 레그 레이즈, 크램쉘, 버드독...

그리고 이 외에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런지, 걷기와 수영장 운동, 필라테스 등도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처음에 말한 것처럼 본인 상황에 맞는 운동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 외에도 허리 통증을 줄여줄 주사는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떨 때 맞는지. 다른 치료 방법은 어떤 게 있는지 소개시켜주고 있습니다. 

주변에 좋은 의사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환자들도 본인의 병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좀 더 효율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고, 대부분 전문의들은 그 중 본인이 갈고 닥은 치료법 몇 가지에 특화되고 전문화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치료법이 임상을 거친 방법이기 때문에 왠만한 경우 효과를 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환자 스스로 병과 치료법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그 효과는 더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리가 늘 웃어요"는 허리 통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그 예방 방법에 대해 좋은 정보를 주고 있습니다. 그냥 병원에서 시키는데로 치료만 받기보다 평소의 본인의 자세를 돌아보고 코어 근육을 강화시키다보면 허리 통증을 극복할 수 있을거에요. 

모두 허리가 늘 웃길 바랍니다. 

본 리뷰는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만 협찬받아 제가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m***y 202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 필수 서적 허리가 늘 웃어요.
"건강 필수 서적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허리가 늘 웃어요는 통증의학과 전문의 하걸님의 저서입니다. 아무래도 의사의 눈으로 바라본 환자들의 경험과 통증으로 겪는 고통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기때문에 이런 책이 탄생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초반부에 등장하는 이야기는 정말 허리 통증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이고 많은 공감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허리통증으로 고통
"건강 필수 서적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허리가 늘 웃어요는 통증의학과 전문의 하걸님의 저서입니다.

아무래도 의사의 눈으로 바라본 환자들의 경험과 통증으로 겪는 고통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기때문에 이런 책이 탄생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초반부에 등장하는 이야기는 정말 허리 통증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이고 많은 공감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허리통증으로 고통받으시는데, 어떻게 그걸 고쳐나가고 어떻게 이런 통증을 바로 잡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직업군에서 조금이라도 허리에 도움이 되는 자세를 알려주시고, 개선 방법을 안내해 주고 있기때문에 허리건강이 걱정이신 분들은 꼭 한번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또 전문의가 직접 소개해주는 내용이라 믿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허리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는 책

읽으면 정말 내 허리가 웃을 것만 같은 책입니다.

저는 체육을 전공해서 아는 내용들이 많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런 내용들을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리고 오히려 잘못된 방법으로 노력하시는 분들도 있기때문에 그런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다들 허리통증에서 벗어서 허리가 늘 웃으시기만을 바랍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h 202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허리가 늘 웃어요
"[서평]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우리 몸은 다 부위별로 제 각각의 역할을 한다. 어느 한 곳이 아프면 정말 골치가 아프게 되지만, 특히 허리는 조심해야한다. 허리는 우리몸의 중심이나 중추다. 까딱하다가 가볍게 다치더라도 우리 생활의 다친정도 그 이상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허리만큼은 다치면 안된다. 물론 다른 곳도 다쳐서는 안된다는 뜻도 포함이다. 나도 웨이트트레이닝을 하지만
"[서평]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우리 몸은 다 부위별로 제 각각의 역할을 한다. 어느 한 곳이 아프면 정말 골치가 아프게 되지만, 특히 허리는 조심해야한다. 허리는 우리몸의 중심이나 중추다. 까딱하다가 가볍게 다치더라도 우리 생활의 다친정도 그 이상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허리만큼은 다치면 안된다. 물론 다른 곳도 다쳐서는 안된다는 뜻도 포함이다. 나도 웨이트트레이닝을 하지만 혹여나 허리를 다칠까봐 정말 신경을 쓰면서 운동을 한다. 이 책의 저자인 하걸 박사님은 통증의학과 전문의시고, 허리 디스크를 직접 극복을 하셨다고한다. 수많은 경험과 논문을 바탕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허리를 관리하는 방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이런 건 병원을 가서 주사를 맞는 식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지가않다. 거의 임시방편이다. 근본적인 치료법을 찾아서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허리에 대해서 찝찝하거나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망설임없이 이 책을 꼭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수면자세도 우리의 자세나 체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나도 수면자세가 다른 사람들하고는 특이한데,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는 경각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앉아있는 시간의 비중을 간과할 수 없다. 앉아서 일할 때의 자세를 그림으로도 알려주고, 텍스트의 내용도 하나하나 놓쳐서는 안 되는 것만 가득해있다. 그리고 내가 머릿 속에 염두를 해두었던 '커블체어'도 있었다.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구매를 하는 쪽으로 마음을 기울었다. 습관을 제대로 자리잡으면 평생을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첫 단추를 잘못 꿴다면, 허리때문에 골머리를 썩힐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잘못된 정보를 접하면 안된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을 그림과 이론으로 쉽게 이해를 할 수가 있도록 도와주기에 열심히 읽었으면 좋겠다. 병원을 가는 것만이 무조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않는가? 오해는 벗어던지고, 올바른 정보는 받아들이고, 이 책을 보기 시작하는 것은 내 자신을 사랑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허리가 늘 웃어요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허리가 최근 들어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약도 먹고 시술도 받았지만 시술할 때 잠깐 괜찮아지는 것 뿐이고 다시 허리통증이 돌아오다 보니 허리통증을 어떻게 줄이고 장기적으로 허리를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너무 어려운데 병원에만 맡길 문제가 아니라 저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 끝에 책을 통해 허리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낳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허리가 최근 들어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약도 먹고 시술도 받았지만 시술할 때 잠깐 괜찮아지는 것 뿐이고 다시 허리통증이 돌아오다 보니 허리통증을 어떻게 줄이고 장기적으로 허리를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너무 어려운데 병원에만 맡길 문제가 아니라 저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 끝에 책을 통해 허리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낳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 책에 큰 관심을 갖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 서두에는 일반적으로 허리통증이 발생했을 때 우리들이 병원에 의존하게 되고 본인의 특별한 노력없이 진행하다가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가상의 과정을 설명해 주면서 허리통증의 위험성을 알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허리의 여러 질환에 의해 허리통증이 유발되지만 가장 흔하고 중요한 질환인 디스크 질환에 대해 더욱 깊이있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디스크 질환이 무엇이고 어떻게 우리에게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것인지 기전과 형태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또한 일할 때나 활동할 때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해 주고 무리가 가지 않게 일이나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그림과 자세를 통해 너무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줍니다. 특히 우리가 자주 하는 행동인 물건을 들고 옮기고 세수하고 설거지 하는 자세 등 다양한 자세에 대해 더욱 세부적인 설명이 가미되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역시 무엇보다도 중요한 허리를 강화하는 치료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해 주는데 어떤 자세의 운동이 좋고, 허리에 좋지 않는 자세나 운동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허리 질환과 왜 허리가 아픈지 많이 알았고 허리통증에 대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고 운동을 통한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 책대로만 제대로 실천한다면 허리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허리가 늘 웃어요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성인 중에서 허리통증을 한 번이라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물론 평소에 자세도 올바르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허리 관리를 잘 해 봤다면 예외가 될 수도 있겠네요. 통계적으로 봐도 평생 성인의 50~80%가 한 번 이상은 허리통증을 겪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하루중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일을 해야 하는 사무직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일시적으로나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성인 중에서 허리통증을 한 번이라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물론 평소에 자세도 올바르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허리 관리를 잘 해 봤다면 예외가 될 수도 있겠네요. 통계적으로 봐도 평생 성인의 50~80%가 한 번 이상은 허리통증을 겪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하루중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일을 해야 하는 사무직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일시적으로나마 허리에 통증을 느껴본 비율이 평균치 보다도 훨씬 더 높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직장인들이 느끼는 허리 통증의 원인이 대부분 '급성' 보다는 '만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운동을 한다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생긴 '급성' 통증은 치료와 관리만 잘 받으면 비교적 단기간 내에 회복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세가 반복됨으로써 발생하는 '만성' 통증은 치료를 한다 해도 곧바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저도 하루에 최소 8시간 이상 앉아서 일을 하는 직업을 갖고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허리 통증이 '만성'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통증이 올 때마다 도수, 침, 통증주사 등 여러가지 치료 방법을 병행하고 있지만, 그 치료가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대증요법 수준에 머물다보니 통증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허리관리나 통증치료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이나 글을 자주 읽어보는 편인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내 증상에 정확히 맞는 치료법 혹은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도 사람마다 제각각이고 이를 치료하는 방법도 그에 맞게 제시되어야 하는데, 온라인 상으로 보여지는 치료나 운동법은 사실상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것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책 ≪허리가 늘 웃어요≫는 저의 이 같은 고민해결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우선 1부에서는 그 어느 통증클리닉에서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지 않았던,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과 상황에 대해 그림을 통한 예시와 함께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예: 허리뼈 전만 유지, 코어근육 강화(정성근 교수님의 '백년허리'에서는 자연복대라는 용어로 표현), 체중분산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급성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맥킨지 신전 운동법 등)을 알려줍니다.

 

2부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여러가지 일상생활 속에서 통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경우를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들 때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 운전할 때 등 각각의 상황에서의 통증 발생 원인을 살펴보고 그에 알맞는 예방법과 운동법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허리통증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재발 방지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잘 알려진 코어 운동부터 시작해서, 브릿지, 위쪽 배근육을 강화하는 컬업(curl-up), 아래쪽 배근육을 강화하는 레그 레이즈(leg raise), 중둔근 기능 강화를 위한 크램쉘(clamshell) 등의 운동법들을 책을 보고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였던 정성근 교수님의 <백년허리>라는 책이 절판되면서 허리와 관련된 마땅한 책이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오랫만에 무척이나 실용적인, 그리고 지금 당장 내게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을 알게되어 더 없이 기쁘네요. 허리와 관련된 여러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d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허리디스크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좋은 길잡이가 될 좋은 책
"허리디스크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좋은 길잡이가 될 좋은 책" 내용보기
직장 생활을 했을 때, 야근과 스트레스로 인해 허리와 목디스크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 통증이 얼마나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다. 우리의 모든 생활에서 움직임이 없을 수 없고, 심한 경우 가만히 앉아 있거나 서 있지도 못할 정도라, 이래도 저래도 힘들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병원에 가면 시술과 주사를 권해줬고, 그것이 무서워 시작한 운동으
"허리디스크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좋은 길잡이가 될 좋은 책" 내용보기
직장 생활을 했을 때, 야근과 스트레스로 인해 허리와 목디스크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 통증이 얼마나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다.
우리의 모든 생활에서 움직임이 없을 수 없고, 심한 경우 가만히 앉아 있거나 서 있지도 못할 정도라, 이래도 저래도 힘들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병원에 가면 시술과 주사를 권해줬고, 그것이 무서워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은 정말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 부분이 정말 강조되어 잘 나외 있고, 특히
일상에서의 바른 자세와 좋은 운동들의 예시가 디테일하게
나와 있어 굉장히 실용적이라 생각한다.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쉽게 쓰여져 있기에, 현재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읽고 바로 적용해 볼만한 것들이 많이 있어 추천하고 싶다.



r********w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허리통증전문의의 디스크 관리법 허리가 늘 웃어요
"허리통증전문의의 디스크 관리법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허리가 늘 웃어요는 허리통증전문의의 허리건강 도서입니다. 가족이 척추관협착증으로 고생중이기도 하고, 저도 허리가 구부정하고 늘 뻐근해요. 한번 삐끗하면 몇일을 걷기도 힘들만큼 고생한 적도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수술의 경우 티비에서 불필요함에도 수술을 하거나, 수술 후에도 나아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겁이 나기도 합니다. 허리디스크에 대한 이해와
"허리통증전문의의 디스크 관리법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허리가 늘 웃어요는 허리통증전문의의 허리건강 도서입니다. 가족이
척추관협착증으로 고생중이기도 하고, 저도 허리가 구부정하고 늘
뻐근해요. 한번 삐끗하면 몇일을 걷기도 힘들만큼 고생한 적도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수술의 경우 티비에서 불필요함에도 수술을 하거나, 수술
후에도 나아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겁이 나기도 합니다.
허리디스크에 대한 이해와 디스크성 통증의 특징을 체크 할 수 있어요.

 

디스크성 통증이 만성통증이 되어 오랫동안 고생하게 되기도 합니다.
허리디스크 증세의 원인으로 하나는 갑자기 허리에 충격이 가했을 때, 둘째로는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힘이 가해져 디스크 압력이 올라갔을 때 입니다.

 

밭일이나 컴퓨터를 하느라 오래 앉아있는 등의 같은 자세로 장시간동안
일을 하게 되면 허리디스크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번 발생하면,
만성 통증으로 고생 할 수 있어요.

 

책에서 허리 건강에 나쁜 자세와 허리디스크에 좋은 운동 등을 알려줍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자연복대가 되어줄 코어근육을 단련해주는 것이 좋아요.
앉았을 때의 자세, 잘 때의 자세, 무서운 것을 들 때의 자세, 운동 할 때 등
허리건강에 나쁜 자세와 올바른 자세를 그림으로 쉽게 알려줍니다.

 

바른 자세도 중요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코어근육을 잡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연복대를 만들어 주는 근력운동이 바로 치료법이 되어 줄 것이여요. 코어강화운동,
앙와위 브릿지와 플랭크 등의 브릿지운동, 위쪽 배근육 강화(컬업), 아래쪽 배근육 강화
(레그 레이즈), 크램쉘, 코어강화운동 한단계 업그레이드 버전인 버드독, 엉덩관절 가동
훈련(스트레칭), 런지 등을 하는 방법을 그림으로 알려주니 보고 따라 할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전문의가 알려주는 재활운동과 바른자세를 보고 꾸준히 따라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허리가 아픈 분들과 허리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w******i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허리가 늘 웃어요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디스크성 허리통증인지 알려주는 자가진단지. 체크되는 항목이 많으면 바로 병원 방문을 권유해본다. 《 허리가 늘 웃어요 》 : 맘껏 일하면서도 허리를 잘 다스리는 법 하걸 저 |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 2021년 04월 30일 세월이 지나면서 온몸이 종합병원인걸 실감하게 되었다. 건강을 잃게 되면서 병원을 방문하는 일이 잦은데, 치료를 목적으로 도수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
"허리가 늘 웃어요" 내용보기



디스크성 허리통증인지 알려주는 자가진단지. 체크되는 항목이 많으면 바로 병원 방문을 권유해본다.

《 허리가 늘 웃어요 》
: 맘껏 일하면서도 허리를 잘 다스리는 법
하걸 저 |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 2021년 04월 30일

세월이 지나면서 온몸이 종합병원인걸 실감하게 되었다. 건강을 잃게 되면서 병원을 방문하는 일이 잦은데, 치료를 목적으로 도수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활을 위해 일을 하면서 통증이 나아지지 않는 도중 '허리가 늘 웃어요'라는 도서를 보게 되었다. 

병원을 방문하면, 운동도 많이 하고 자세도 교정하라는 소리를 하는데 운동도 알려주었지만 알려준 것은 운동일뿐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자세는 없어 외출시 할 수 있는 자세가 별로 없었는데 <허리가 늘 웃어요>는 실제 생활에서 어떤 자세가 허리에 무리없는지 알려준다. 물건을 들 때, 일어선 채로 허리를 숙일 때, 물건을 옮길 때, 계단 오르내릴 때, 산이나 경사로를 오르내릴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등 일하지 않더라도 외출시나 집에서나 허리에 바른 자세를 알려준다. 

책에서는 디스크성 허리통증에 대해 주로 이야기 하지만 허리 뿐 아니라 통증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문구를 발견했다. 

P21. 다만 병원에서 치료하는 30분에서 한시간 정도만 집중하고 그보다 훨씬 많은 시간인 평소 일할 때 허리를 관리하지 못했던 일이 비극의 원인이다. 

이런 초반의 문구 덕분에 실생활에서 어떻게 자세를 취해야 하는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보았다. 뿐만 아니라 재발 방지를 위해 근력운동을 소개한 것도 코어운동이 좋다고 하나 허리에 좋지 않은 코어운동법(윗몸 일으키기 운동 등)을 알려주었던 것도 참고하여 근력을 강화해야겠다. 한 번 아프게 되면 연이어 안 아픈 곳이 없게 되는데 여러 번 읽어서 책에서 나오는 허리에 좋은 자세들과 운동을 내 것으로 만들면 언젠간 아픔이 사라지지 않을까. 허리 통증은 아프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한 번 쯤 느끼게 되는 흔한 통증이라고 생각하는데 통증이 발생하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 말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허리가늘웃어요#하걸#브레인스토어#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건강도서

p*******3 202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