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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살인곰서점의 2층에서 백곰탐정사를 운영하는 단 하나의 탐정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마다 나이가 들어 이젠 40대 중반까지 왔건만, 그녀의 의뢰운과 불운, 그리고 뛰어난 탐정력은 여전하다. 여전히 몸이 고생한다.
4개의 에피소드이다. - 거품속의 나날 후지모토 사츠키란 여성이 죽기전에 하고픈 리스트 중에, 자신의 베프가 낳은 여자를 데려다 달라고 의뢰한다. 하루카라는 여성은 막 출소한다. 그러나 과거 그녀가 어울렸던 남자가 마약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고 말하고 다녔기에, 그가 사고로 죽은뒤 하루카가 그 사실을 알고있다고 믿으면서 중국계 조폭들이 따라다닌다. 의뢰인의 말 고대로, 그녀의 집에 데려가서 만나게 한뒤..... 어떻게 이렇게 사소하고 가벼운 의뢰에도 이렇게 많은 사건들이 따라다니는지...
- 새해의 미궁 유령이 나온다고 유명한 빌딩이 철거전 오컬트무리들이 들어가지않도록 경비를 서야한다. 하지만, 교대하기로 한 청년은 사라지고 히무라 아키라가 대체하는데... 나중에 뒤에서 유령을 보고 입술이 파래졌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히이라기 경비측에서 나오는데...ㅎㅎ
- 도망친 철도안내서 살인곰 서점의 점장 도야마가 다리를 다치고 전화로 3일뒤 철도 미스테리를 테마로 이벤트를 연다고 한다. 물론 준비는 다 히무라 아키라의 몫. 그중에 작가의 생명을 구한 ABC철도안내서가 하이라이트로 주목을 받지만, 누군가가 훔쳐간다.
-불온한 잠 이번엔 11년전에 자기사촌집에서 객사한 하라다 히로카의 유품을 보고 스즈키부인이 의뢰를 요청한다. 그녀의 뿌리를 찾아 결국 저주받은 산까지 오게된 하무라 아키라에게 또 산사태가...
하무라 아키라는 언제나 다치는 불운이 닥치지만, 인맥이라고 해야하나 그동안 서로간에 잘해준것이 있어 그녀 주변의 사람들은 많다. 사소한 의뢰에도 납치, 추적극 등이 일어나니. 이쯤되면 탐정이 불운을 따라다니는게 아닌가 싶다. 아니 그 반대인가? 여하간 그녀의 꼼꼼한 추적과 활약, 작가가 적절이 던져놓은 떡밥들을 야무진 회수를 볼때 잠깐 짜릿한다. 그리고 가끔씩 하무라 아키라가 말로 당하는 지점에서도 웃음이 터진다. 이제까지 나온 히무라 아키라의 마지막 편인데, 작가는 이렇게 사랑받는 캐릭터를 그냥 이렇게 보내진 않을 것이다. 또 다른 히무라 아키라의 불운을, 아니 사건을 기다리며..
.p.s : 와카타케 나나미(若竹七海)
- 와카타케 나나미 (若竹七海) 시리즈
- 하무라 아키라 (葉村晶) 시리즈
?いうさぎ2001 진짜 좋은 사람이야, 진짜 좋은 탐정이야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3)
4. 와카타케 나나미의 이별의 수법 (하무라 아키라 #4) 5. ?かな炎天 조용한무더위 2016 주간문춘 미스티리 베스트10중 11위 이 미스테리가 대단해! 2위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5) 와카타케 나나미의 조용한 무더위 (하무라 아키라 #5) 6 びた滑車 녹슨 도드레 2018 7. 불온한 잠
3.5 暗い越流 2014 에 두편 단편 실림. 상복없는 작가에게 상과 함께, 팬들의 인정과 사랑을 확인시켜준 단편집
- 하자키시 (葉崎市) 시리즈 古書店アゼリアの死? 2000 헌책방 어제일리어의 사체 여전히 즐거운(ㅡ.ㅡa) 하자키시리즈 2탄 - 시리즈외 バベル島 2008 御子柴くんと遠距離バディ 2017 --- 競作 五十円玉二十枚の謎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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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모자를 쓰고 트렌치 코트를 입은, 파이프담배를 피는(?) 건장한 남자를 상상한다. 하지만.. 여자가, 그것도 40대의 노안이 오는 사람이라면? 탐정의 결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이번에는 여자 탐정이 나왔다. 눈이 침침하고, 생활이 힘든, 완전히 생활형 탐정. 그래서 더 인간적이지 않을까
‘거품 속의 나날’은 말기 암 환자가 교도소에서 출소하는 수양딸을 꼭 데리고 와 달라는 의뢰를 한다. 손쉬운 의뢰라 생각했지만 수양딸은 납치당하게 되는데.. ‘새해의 미궁’은 지인의 부탁으로 폐빌딩 경비를 서게 된 하무라. 무사히 경비 임무를 완수한 뒤 빌딩에서 사라진 경비원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는데.. ‘도망친 철도 안내서’는 살인곰 서점에서 철도 미스터리 페어를 개최한다. 철도 미스터리 페어의 이벤트 상품은 유명작가의 몸을 관통한 탄환이 박힌 ABC 철도 안내서. 하지만 이 책을 괴한이 가져가게 되는데... ‘불온한 잠’은 11년 전 홀로 죽은 한 여자의 부고를 늦게라도 알리고 싶다며 죽은 이의 지인을 찾아 달라 의뢰를 받는다. 망자는 생전에 어떤 삶을 살았기에 그녀에 대해 말하기를 꺼리는 것일까
처음 만나게 된 작가의 책. 음... 조금은 슴슴하고 맹물 같은 이야기들. 생각보다 임팩트가 없어서 오래 읽었던 책. 잔잔한 추리 소설을 원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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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한 잠>은 와카타케 나나미의 살인곰 서점 시리즈 중에서 단편을 모아둔 책입니다. 살인곰 서점의 다른 시리즈에 비해서 무난하고 잔잔한 인상을 받았네요. 언제나 불운이 닥치는 탐정 하무라 아키라는 이번에도 온갖 고생을 겪기는 하지만요. |
| 살인곰 서점의 아르바이트 점원이자 백곰 탐정사에 소속된 유일한 탐정인 하무라 아키라는 서점 일을 하며 틈틈이 들어오는 의뢰의 사건을 맡아 해결하며 살아가고 있다. 여러 사정으로 서점 2층 탐정사 사무소 겸 주거공간으로 활용하며 생활하는 그녀의 환경은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 불혹의 나이가 넘은 하무라는 벌이도 시원치 않은데 사건을 해결하는 동안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단 생각이 들기도 한다. |
| 와카타케 나나미 작가님의 불온한 잠 잘 읽었습니다. 이별의 수법도 재미있었는데 불온한 잠도 재미있었어요. 서점 아르바이트와 탐정일을 병행하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탐정의 수사일지라는 소재도 흥미롭고 작가님의 시선 한 구석에서 느껴지는 인간미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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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타케 나나미 저, 불온한 잠 리뷰입니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살인곰 서점의 사건파일이라는 부제가 궁금증을 일게 했습니다. 추리소설 전문서점에서 탐정 사무소를 차리고 서점 아르바이트와 탐정일을 병행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4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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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곰 서점’의 아르바이트 점원이자 ‘백곰 탐정사’에 소속된 유일무이한 탐정인 하무라 아키라. 의뢰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일단 탐정이다. 그러던 중 서점일과 탐정일을 겸할 수 있는 의뢰가 들어 온다. 고서적의 처리와 사이가 멀어진 양녀와의 만남을 요청하는 게 바로 그 의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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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하무라아키라시리즈중의하나입니다.주인공인하루마아키라는탐정겸서점아르바이트생으로활동하고있습니다.거품속의나날,새해의미궁,도망친철도안내서,불온한잠이네가지의이야기를읽을수있습니다.잘봤습니다. |
| 내친구의서재 출판사에서 출간된 와카타케 나나미 저자의 <불온한 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귀여운 표지의 추리물로 생각보다 긴장감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네가지 사건으로 이루어진 단편집으로 재미있는 추리소설이였습니다. |
| 와카타케 나나미 작가의 불온한 잠 리뷰입니다. 함정 히무라 아키라가 주인공인 탐정 시리즈 물입니다. 네 가지의 단편을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 단편인 불온한 잠이 표지의 제목으로 채택되었네요. 배경이 현대물이라 재미있었고 반전이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