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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이번 작까지 하면 대략 50권에 달하는 시리즈인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으로 먼저 이 책의 간단한 요약을 정리하자면 마법 대국 영국이라는 나라! 으로 구약에서 부터 신약도 드디어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는데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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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입니다. 정말 장수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한때는 정말 많은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기도 하지요. 지금도 인기는 있습니다만 신약이전 구약이라고 불리는 시리즈는 정말 인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만 신약으로 넘어가면서 약간은 시들해졌긴한데요. 하지만 애초에 워낙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인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신약시리즈 다음엔 창약시리즈로 이어진다는데 꾸준히 계속 나와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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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의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아레이스타는 마침내 대악마 코론존을 타도하기 위해 사원의 묘지에 다다른다. 세계 최대의 마술 결사 황금의 수장 메이더스를 만난다. 황금의 사도들은 모두 아레이스타에게 반감을 가지고 덤벼 든다. 하지만 히든카드가 있었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속 무릎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예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 건 에서도 정말 대화를 펼친 후기에 주인공 과연 다음 콘에서는 어떤 모습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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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오랜만에 NT노벨에서 정발한 인기작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입니다. 금서목록 시리즈도 책장을 살펴보면 엄청난 권수를 자랑하네요. 이번 21권에서는 카미조 토우마와 액셀러레이터들. 과학의 총본산, 학원도시에서 축적한 노력의 '성과'인 두 사람이 드디어 최대 최강의 메이더스에 맞서게 되는데요. 이제 신약 2부가 끝나고 3권인 창약이 시작되게 되네요. 창약에선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얼마나 재미있게 스토리가 흘러갈지... 재미있게 읽은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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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입니다. 보통 좋아하는 시리즈는 오래 많이 나오길 바라는데, 와 이건 그 수준을 아득히 넘어버렸네요. 차라리 죠죠 시리즈 처럼 먼가 딱딱 마무리라도 있었으면 하는데 그걸 소설 20권 가량 되는 이야기를 풀고 있으니 머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그래도 작품 거지같이 완결도 안내는거 보다는 이렇게 계속 나와주는게 그나마 나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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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 중에서 대표적인 장편을 꼽자면 역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흔히 구약으로 부르는 22권 완결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3권만 합치더라도 상당한 분량의 작품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시리즈가 장편이 되면서도 독자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다음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것은 과학과 마술이라는 대립이라는 이 작품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 그 양대 세력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무척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등장인물과 복잡한 관계 등 다소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 단점으로 꼽을 부분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큰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읽은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은 우리나라에서 정말 오랜만에 정식 발매가 된 시리즈의 신간입니다. 이렇게 상당한 인기가 있는 작품임에도 출간이 늦는 것은 무언가 출판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라이트노벨을 좋아하는 많은 독자에게 안타까움과 아쉬움, 그리고 분노까지 일으키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출간 간격에 신경을 써 주었으면 좋겠고 이런 상황으로 거의 라이트노벨 사업을 내버려 둔다면 많은 사람이 출판사에 등을 돌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품의 내용으로 돌아가서 이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은 신약 시리즈의 결말을 앞둔 클라이맥스 직전의 사건이라 무척 긴장감 있고 흥미로운 전개였습니다. 마술과 과학의 충돌에서 파생된 이야기가 아니라 당당히 하나의 이야기로 사건을 묶어 더욱 몰입감 있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두 명의 주인공 이야기를 다 볼 수 있는 전개는 이제 양쪽으로 나뉘어 있던 이야기를 하나로 만든다는 느낌을 주어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고 앞으로의 전개에도 기대를 하게 만든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신약 시리즈도 국내 출판 완결까지 2권 분량이 남았습니다. 작품을 출간함에 있어 마지막까지 책임감 있는 모습을 출판사가 보였으면 좋겠고 더욱 나은 모습으로 다음 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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