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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보고의 원칙 - 남충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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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장, 군대, 가정 등 '보고'는 우리의 삶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고'는 서로 소통(疏通)을 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많이 했는데 보고의 순서를 잘못해서 저평가를 받거나 무능한 사람처럼 낙인 찍히는 일이 있을 것이고, 며칠 밤을 새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는데 제대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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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장, 군대, 가정 등 '보고'는 우리의 삶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고'는 서로 소통(疏通)을 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많이 했는데 보고의 순서를 잘못해서 저평가를 받거나 무능한 사람처럼 낙인 찍히는 일이 있을 것이고, 며칠 밤을 새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는데 제대로 발표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학생들은 팀활동이나 개인 레포트나 보고서에서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보고는 누구에게나 스트레스가 됩니다.

보고를 하는 것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운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보고를 잘해서 홈런을 치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삼진아웃을 당하는 미운 오리입니다.

 

잘못된 보고를 올려도 어떤 부분이 잘못 되었는지 친절하게 피드백을 해주고 고쳐주는 상사가 거의 없고, 무조건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고, 서류를 집어 던지며 다시 해오라는 말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잘못된 보고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잘된 보고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직장 생활의 살아있는 사례가 체계적으로 정리된 실용서입니다. 

 

보고를 잘못하게 되면 내가 하는 업무에 대해 상사가 그 위의 상사에게 속된 말로 깨지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대로 보고를 잘 하면 조직에서 인정받는 최강부하가 될 수 있습니다.

 

작가는 20년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어떤 보고가 가장 효율적이고 행복한 조직을 만드는데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무엇인지를 사례, 삽화, 각주, 부가 설명 등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70편에 이르는 실제 업무의 사례를 통해 현재 독자들의 '보고' 방식에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깨닫게 해주고 그것을 잘 된 '보고'의 형식으로 고칠 수 있게 해줍니다.

 

'7가지 보고의 원칙'의 전체 구성은 서론, 본론(7가지의 보고의 원칙을 사례와 함께 설명하는 형식), 결론으로 전개되고, 각 장이 끝날때는 친절하게 정리를 해주어서 각 장에서 터득한 보고의 원칙을 현재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보고의 원칙중에 '구조적 사고의 원칙' '두괄식 표현의 원칙'이 있어서 그런지 책이 참 읽기 쉽습니다.

마치 이노베이션한 것처럼 자칫 딱딱해 질 수 있는 내용을 말랑말랑한 느낌으로 7가지 보고의 원칙을 알기 쉽게 설명한 논문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자기계발서를 소설 읽듯이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은 작가의 엄청난 노력의 산실이라 생각합니다.

 

 

 

 

7가지 보고의 원칙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보고의 원칙 1. 고객지향의 원칙 

 

   

어느 기업이든 고객을 위한 맞춤 마케팅을 통해 제품을 출시해야 시행착오의 손해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히트치는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가는 철저한 고객 분석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보고를 할 때도 단 5분만이라도 사전에 고객을 분석한 후에 보고를 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고객지향의 사고를 하는 것이 성공의 필요조건이라고 '직장인 K의 사례', '대장금의 한상궁의 사례'를 들어가며 강조합니다.

 

  

고객지향을 할 때도 상대를 정확하게 찾아서 겨냥하는 정확성의 원칙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보고가 고객의 머릿속에 남기려는 것이 정확하게 뭡니까?" 이 내용이 머릿속에 남네요.

 

각장의 마지막에는 소결론과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 각 보고의 원칙을 정리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게 합니다.

 

 

  

 

보고의 원칙 2. 구조적 사고의 원칙 

 

 

작가는 구조적 사고를 통해 미리미리 생각해하고 '첫째, 둘째, 셋째' 식으로 말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오늘 해야할 일을 미리 생각하고 전체 업무를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해서 구조를 짜 놓고 중요성과 완급까지 생각해 놓으면 상사가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자신의 업무에 대해 핵심만 보고할 수 있게 되어 상사의 신뢰를 받게 된다고 말합니다.

 

 

구조적 사고 방식으로 보고 할 때는 이렇게 말하라고 합니다.

"미래에 예상되는 문제점 한가지, 그 원인 세가지, 그리고 해결책 두 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좋은 보고는 그 내용이 구조적인 보고인데, 구조적인 보고를 하려면 구조적인 사고를 해야합니다.

 

 

 

보고의 원칙 3. 두괄식표현의 원칙

 

 

작가가 보고의 원칙 3에서 말하려는 것은 보고하려는 것의 핵심을 10초 또는 1분 내에 말해야 하는데, 정확히 파악해서 중요한 것부터 먼저 산뜻하게 보고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복잡한 사안에서 핵심을 파악해서 보고하거나 발표해야 합니다.

아래의 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의 유치전략에 대해 발표하려 할 때 개조식 구성을 읽어야 할 텍스트가 많아 핵심을 바로 알기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이 내용을 다음과 같이 두괄식 표현으로 수정하면 알기 쉽고 이해가 빠르게 됩니다. 

 

  

 

 

보고의 원칙 4. 미래지향성의 원칙

 

   

상사가 부하에게 늘 확인하고 싶은 것은 '이 친구가 과연 앞을 보고 달리고 있나?', '미래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나?'입니다. 그래서 미래에 관한 정보와 대책이 포함된 보고를 항상 원합니다.

 

아래의 두 가지 사례의 내용은 미래를 대비하지 않아 혼난 사례와,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로 칭찬을 받은 사례입니다. 혼난 이유는 공사 현장에서 벽돌 재고를 파악하지 않아 벽돌이 없어 3일간 공사를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고, 칭찬 받은 경우는 며칠 후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자재 보호를 위해 비닐 구입을 건의한 것입니다.

 

  

작가는 미래를 내다보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가 두 사람의 미래의 운명을 가르게 된다고 합니다.

 

 

 

 

보고의 원칙 5. 건의형의 원칙

 

  

작가는 보고의 핵심은 건의라고 말합니다.

보고 하기 전에 내가 과연 생각했고, 그 생각을 과감히 제시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율성과 창의력에 대한 문제 인식, 전문서적 독서, 소명의식의 견지, 조직 문화에 대한 민감성을 유지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감에 찬 창의적인 생각을 내놓으려면 독서를 많이 해서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라고 말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전문가는 만들어지는 것이지 태어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을 통해 누구나 노력에 의해 전문가가 돌 수 있다고 희망을 불어 넣어 줍니다.

 

아래 내용은 바다 속에 세계 최대의 지름과 최고 길이의 파이프 라인을 가장 깊은 곳에 상공적으로 설치한 프로젝트 시공 책임자에 대한 내용입니다.(p. 181~183)

 

그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성공하였는데 그 아이디어는 평소 하루 3시간씩 꾸준히 전문 잡지를 10개 구독하면서 필요한 것을 스크랩 하는 것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하였습니다.

 

독서를 통해 기존 시공 방식의 문제점을 뛰어넘는 세계 최초의 이노베이션한 방법을 생각하여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뛰어 넘고 설득하여 프로젝트를 성공한 것입니다.

 

  

 

 

 

보고의 원칙 6. 적극성의 원칙

 

  

작가는 적극성의 원칙을 말하면서 어떠한 형태라도 상사의 요구는 지시이므로 적극적으로 지시를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지시 수용의 적극성, 업무 추진의 적극성, 보고의 적극성이 상사를 감동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보고의 타이밍을 놓쳐 상사의 신뢰를 잃지 말하고 당부합니다.

 

 

 

 

 

보고의 원칙 7. 조심성의 원칙

 

  

작가는 조심성의 원칙을 말하면서 의사표시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좋지만 적극성이 상사에 대한 '배신'과 '도전'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합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표현의 적정선을 지키라고 합니다.   

 

조직의 리더십과 상사라는 권위, 최종 결정 권한에 대한 세심한 존중심을 상실한 생각없는 적극성과 지속성은 위험하다고 말합니다.

 

상사의 말에 적극적으로 반대의견을 말하고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것처럼 비쳐지면 '언젠가는 이빨을 드러낸 새끼 호랑이를 키우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에 부하를 견제 대상으로 여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속내를 말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상사들은 부하의 잘못에 대해 친절하게 피드백을 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충분한 신뢰관계가 형성되기 전까지는 조심하라고 충고합니다.

 

 

 

결론  홈런 치는 백조

 

   

결론에서는 책의 첫머리에 등장했던 김팀장이 보고를 잘못해서 혼난 일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며 새로 보고서를 완성합니다.

 

결론적으로 진척률에 대한  한가지, 4P로 구분한 4가지,  건의 두 가지 등 총 7가지 요점을 보고하며 칭찬받는 내용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결론 부분을 통해 작가가 강조한 '7가지 보고의 원칙이 녹아 있는 보고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가의 '7가지 보고의 원칙'을 기억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p. 37~38)

 

  

 

   1. 고객지향 : 여러분의 ‘눈’은 늘 고객을 바라본다. 즉 고객지향은 모든 보고 준비의 시작이다.

   2. 구조적 사고 : 그 후 여러분은 ‘머리’를 가지고 구조적으로 생각한다.

   3. 두괄식 표현 : 여러분은 ‘입’으로 말할 때 두괄식으로 표현한다.

                             즉, 결론부터 먼저 말하는 것이다.

   4. 미래지향성 : 보고의 내용에는 반드시 ‘앞을 가르키고 있는 오른손의 손가락’처럼

                            미래지향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5. 건의형 : 또한 보고의 내용에는 “이렇게 해보시지요”라고 ‘제시하는 왼손’처럼 건의,

                     즉 ‘여러분의 생각이 제시’돼야 한다.

   6. 적극성 : 보고의 방법 면에서 화장실까지 '앞발'로 열심히 쫒아가 상사에게 보고하는

                     적극성이 긴요하다.

   7. 조심성 : 적극성에는 여러가지 위험성이 따른다.

                    ‘뒷발’은 땅에 디디고 몸의 균형을 조심스레 유지해야 한다

 

 

 

 

작가는 책머리에서 이 책을 쓴 이유에 대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작가가 미국에서 박사공부를 할 때 열성적으로 논문지도를 해 준 교수님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말합니다. 지도교수는 작가에게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쳤다고 말합니다. 지도교수도 과거에 샌배들로부터 열성적인 지도를 받은 후에 선배님이 '나중에 너도 나에게 받았던 정성을 후학들에게 돌려주라'는 것을 작가에게 말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러겠다고 약속을 하였는데 실천하지 못하고 20년간 마음의 빚을 지고 살다가 이 책을 통해 후배들에게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줌으로 마음의 빚을 내려놓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었으니 저도 작가의 정성과 열정이 깃든 지도를 받은 셈이 되는 것이네요.

배운 것을 업무에 적용하여 경험을 쌓고 내공을 길러 후배들에게 돌려주는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난 후 마음에 와 닿는 것은 7가지 보고의 원칙을 지키며 체계적인 보고를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하고, 전문가가 될려면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는 것과, 전문 분야에 대한 꾸준한 독서를 강조한 부분에서는 지금도 꾸준히 독서를 하고 있지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책읽기를 좀 더 집중적으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상사를 만족시키는 보고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보고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이 책을 반복해서 읽고, 각주까지 꼼꼼하게 챙겨보면서 이 책의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보고를 받고 있는 입장의 분들은 이 책을 구입해서 신입사원이나 아랫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고를 해야 하는 직장인, 보고의 체계를 잘 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필독서로 보셔야 하고, 학생들과 처음 직장에 들어가는 청년들, 성인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이 책속의 소중한 글

 

지금껏 우리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특히 가장 결정적인 보고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다. 사실 심각히 생각해본 적도 드물다. 보고는 승진에 결정적인 역량이다. 매일매일 하는 업무다. 상사와의 관계를 규정짓는 핵심 요소다. 보고의 결과가 천당과 지옥을 가른다. 보고는 직장에서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요긴한 기술이다. (p. 17)

 

“당신의 보고가 고객의 머리 속에 남기려는 것이 정확히 뭐지?” 보고서를 만들려는 사람에게, 심지어 보고서를 완성한 사람에게 이러한 질문을 해보자. 열 명 중 아홉은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고객지향은 ‘Hitting the Points’가 중요하다. 정확성이 고객지향 원칙의 생명이다.(p. 56)

 

사장은 긴 보고를 절대로, 결단코 좋아하지 않는다. 요점을 추려야 한다. 현상, 원인, 결과, 대책 측면의 요점을 추려야 한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을 뽑아야 한다. 그 핵심 중에서 서론과 본론은 빼고, 우선적으로 결론을 먼저 보고하라.(p. 69)

 

한 가지만 기억하자. 여러분의 상사는 지금 정신이 없다. 인내심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긴장을 싫어 한다. 그러니 두괄식으로 보고하라. 핵심과 결론을 먼저 말하라. 적어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은 갖추어라.(p.143)

 

사장의 입장에 서보자. 미래지향적인 보고가 얼마나 기특한가? 전략적 판단이 포함된 보고라면 더할 나위 없다. 매사에 미래를 내다보며 전략적 판단을 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임직원은 분명 성공한다.(p. 155)

 

보고의 핵심은 건의다. 보고 전에 스스로 점검하라. 내가 과연 생각했고, 그 생각을 과감히 제시했는지. 피하지 마라. 보고는 나의 성장의 도구다. 방법은 있다. 자율성과 창의력에 대한 문제 인식, 전문서적 독서, 소명의식의 견지, 조직문화에 대한 민감성 유지가 그것이다. (p. 205)

 

상사의 지시는 완벽하지 않다. 적극적으로 찾아가라. 질문하라. 그래서 상사의 지시를 발전시켜라. 이러한 적극성만이 상사를 돕는 일이다. 상사는 근본적으로 그러한 부하의 적극성을 고마워한다.(p. 218)

 

적극성의 위험성은 여러분이 직속 상사(예를 들어 사장)와 함께 그 직속 상사의 윗사람(예를 들어 회장)에게 보고할 때 나타난다.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여러분은 흥분하기 쉽다. 그래서 직속 상사(사장)의 존재를 간과하기 쉽다.(p. 272)

 

자기 세계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피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내가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나 자신이 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친구가 알고,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관객이 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세계 최고가 된 비결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 (p. 281)

 

  

 

남충희

 

남충희 작가는 서울대학교 농공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재학 중 [나 어떡해]라는 곡으로 대학가요제에서 우승을 차지한 샌드페블스 회장을 지냈고, 육군장교로 복무하고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최고경영자과정도 수료했습니다.

 

작가는 군대, 대학, 사기업, 연구기관, 학회, 정부, 공기업, 정치계, 음악단체, 봉사단체, 그리고 글로벌 기업을 두루 경험했어요. 미국, 한국, 중국 등에서 혁신, 경영전략, 지역경제, 정무, 도시개발, 문화산업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이러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은 수많은 조직과 단체의 핵심을 관통하는 공통점, 즉 보고하고, 보고받으며 꿰뚫어본 '보고의 원칙'을 집필할 수 있는 원천이 되었습니다.

 

모교인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교수로서 혁신을 연구하고 가르치다가, 귀국하여 쌍용건설과 쌍용경제연구원 이사, 쌍용그룹 회장 자문역을 맡아 경영현장에서 경영전략과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 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거쳐,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부산시장 경제고문으로서 지역의 산업구조개편, 외자 및 민자유치, 기업지원, 아시안게임 준비, 시정혁신, 그리고 정무적 업무의 책임을 맡았습니다.

 

공기업인 센텀시티(주) 대표이사, 사장으로서 부산 해운대에 센텀시티라는 대형 첨단복합도시 개발사업을 기획하고 국내외 투자를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완성했고, 부산심포닉밴드의 이사장 단장을 맡아 문화사업에도 헌신했습니다.

잠시 정치에 발을 들여놓아 대전광역시 시장 후보로 출마하여 선거를 치르기도 했습니다.

 

기업으로 돌아와 SK건설(주) 상임고문을 거쳐 SK텔레콤(주) 사장, 도시개발사업단장으로서 중국 베이지 등지에서 문화창의산업단지 등 대규모 첨단도시 개발사업을 수행했고, 중국 쓰촨성(四川省)의 수도인 청두(成都)시 고문으로서 문화산업 및 관광산업의 구조혁신, 그리고 대학 혁신에 관한 자문에 응했습니다.

 

현재 대형사업관리 및 투자유치 회사인 마젤란 인베스트먼트(주)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한국과학기술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직교수로서 혁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 20여 년간 다양한 기업, 학회, 단체, 대학에서 300여 차례 강연했습니다. 주제는 경영전략, 경영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프로젝트관리, 도시개발,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합니다.

한국스카우트연맹 중앙 이사 훈련팀 부교수로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열심입니다. 그동안 각종 정부기관, 공기업의 자문위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으로서 활발히 공헌해왔습니다.

   

 

 

f******n 2014.02.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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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보고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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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이고 명쾌하다.   이제는 말하는 방식, 사고하는 방식을 이렇게 바꿔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도 맘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기에...   P73 보고를 준비하기 위해 고객을 분석할 때의 점검사항 1.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고객의 특성은? 고객의 잠재적 욕구는? 지시의 이유는? 지시의 의도는? 고객은 이 사안에 대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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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이고 명쾌하다.

 

이제는 말하는 방식, 사고하는 방식을 이렇게 바꿔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도 맘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기에...

 

P73

보고를 준비하기 위해 고객을 분석할 때의 점검사항

1.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고객의 특성은? 고객의 잠재적 욕구는? 지시의 이유는? 지시의 의도는? 고객은 이 사안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는가? 고객은 무엇을 알고 싶어 하는 가? 고객과 나와의 관계는? 고객이 받고 있는 정신적 압력은? 심리적 상태는? 기타 간접, 2차 고객은?

2. 나의 목적은 무엇인가? 고객이 내릴 잠재적 결론은 무엇인가? 그에 대응해서 관철시켜야 할 나의 의지는 무엇인가?

3. 보고 후 고객의 머리에 남겨야 할 요점(KEY POINT) 세가지는 무엇인가?

4. 1분간 보고를 해야 한다면, 구성되는 핵심 주장의 내용은?

5. 각 핵심 주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또는 사례는?

6. 각 주장의 중요성에 따른 보고 분량과 시간의 배분은?

7. 예상 질문은 무엇인가? 답변은?

 

P134

(핵심요약) 김 상무님, 지금 갖고 계신 그 중국용 코드를 곽대리에게 돌려주시고, 그냥 서울로 가시면 됩니다.

(중요 사실) 김 상무님의 한국용 코드는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세부 내용, 이유) 홍 과장이 상무님의 한국용 코드를 가져오긴 했었는데 그만 내놓지 않고 서울로 도로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미래지향적 판단) 앞으로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할 듯 합니다.

(건의) 북경 사무실에 여분의 컴퓨터 전기 코드를 마련해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P142

"사장님, 보내주신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2박 3일동안 실습한 주요 내용은 보고, 분석, 피드백, 토의, 상담의 원칙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교육비가 결코 아깝지 않았습니다. 인사팀과 함께 회사내 전파 교육을 계획해서 곧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작하기전에 무엇을 어찌할지 15분을 생각하면, 나중에 4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미리 하루의 일을 생각해서, 우선 순위를 정하고 하루의 업무를 조직한 사람은 마구잡이로 하루를 지내는 사람보다 훨씬 더 성취도가 높다." 보트킨의 명언

 

항상 미리 생각하라.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핵심을 파악하라.



YES마니아 : 골드 k********l 2013.04.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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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보고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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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남충희님의 경력 자체가 무지 대단한 거 같다.  이 책은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한 방법 같은 것들이 아니라, 직장 생활에서  가장 바쁜 사장님과 상사들에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지에서부터 효과적으로 일을 하는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 방법이 너무 기막힐 정도로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어서 미생과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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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남충희님의 경력 자체가 무지 대단한 거 같다. 

이 책은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한 방법 같은 것들이 아니라, 직장 생활에서 

가장 바쁜 사장님과 상사들에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지에서부터 효과적으로 일을 하는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 방법이 너무 기막힐 정도로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어서 미생과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p*****h 2021.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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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도없이 보고를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부족함을 느끼며 매번 말하고자 한 것을 말하지 못해 아쉬을 느낀다. 본 도서를 이런 내게 단비와 같았다.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한 조언은 나를 한단계 발전시킬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중간중간 삽화까지 있어 이해하기 쉽고 현장 경험에서 나온 내용이라 더욱 공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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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도없이 보고를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부족함을 느끼며 매번 말하고자 한 것을 말하지 못해 아쉬을 느낀다. 본 도서를 이런 내게 단비와 같았다.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한 조언은 나를 한단계 발전시킬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중간중간 삽화까지 있어 이해하기 쉽고 현장 경험에서 나온 내용이라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8.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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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순간에서 뽑은 보고의 기술과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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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째 직장생활을 해 오면서 적절한 시점에 정확한 보고를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보고할 때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보고 원칙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러 권의 책을 읽어봤지만 이 책만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책은 지금까지 못 봤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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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째 직장생활을 해 오면서 적절한 시점에 정확한 보고를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보고할 때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보고 원칙에 대해 깊이있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러 권의 책을 읽어봤지만 이 책만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책은 지금까지 못 봤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남충희회장은 일반 저자들과는 조금 독특한 경력을 갖고 있는 듯하다. 서울대학교 농공과를 졸업했고 대학재학 시절 <나 어떡해>라는 곡으로 대학가요제에서 우승을 차지한 샌드페블스 회장을 지냈다. 그리고 육군에서 장교로 복무한 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저자의 이력은 매우 다양하다. 군대, 대학, 사기업, 연구기관, 학회, 정부, 공기업, 정치계, 음악단체, 봉사단체 그리고 글로벌 기업을 두루 경험했다. 이러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이 책 '7가지 보고의 원칙'을 집필할 수 있는 원천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모두 9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김 팀장은 본부장의 어린 딸

2장_보고의 원칙 1-고객 지향의 원칙

3장_보고의 원칙 2-구조적 사고의 원칙

4장_보고의 원칙 3-두괄식 표현의 원칙

5장_보고의 원칙 4-미래지향성의 원칙

6장_보고의 원칙 5-건의형의 원칙

7장_보고의 원칙 6-적극성의 원칙

8장_보고의 원칙 7-조심성의 원칙

9장_결론-홈런치는 백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보고의 7가지 원칙은 보고서를 작성하고 보고를 할 때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소중한 원칙들이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보고의 제1원칙인 '고객 지향의 원칙'이다. 보고서는 작성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보고를 받게 되는 당사자(주로 직장 상사)의 입장에서 작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간혹 실수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인 '어찌하오리까?'는 저자가 말하는 대로 '상사 살해 행위'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앞으로 보고서를 작성해서 상사에게 보고를 할 때는 보고의 제5원칙인 '건의형의 원칙'을 반드시 지키도록 해야겠다.

 

이 책의 여러 특징 중 눈에 띄는 한 가지를 꼽는다면 책의 중요한 내용을 별도로 'Critical Thinking(크리티컬 씽킹)'이라는 제목으로 요약 정리를 해 주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난 다음 중요한 부분만 훑어 보고자 할 때 '크리티컬 씽킹'부분만 추려서 본다고 해도 이 책의 핵심은 거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각각의 원칙을 설명하면서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가 이해하기 쉽다는 것도 이 책의 주요한 특징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여하튼 수많은 직장인들이 보고서 작성과 보고에 대한 부담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인 듯 하다. 이 책 앞부분에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들이 추천의 말을 써 놓았는데 한결같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는 내용들로 가득한 것을 보면 쉽게 납득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보고에 대한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직장인들이 보고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활기찬 직장생활과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a*****a 2014.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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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의 원칙이기도 하지만 인생 지침이기도 하다.
"보고의 원칙이기도 하지만 인생 지침이기도 하다." 내용보기
경기도청에 사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이신 남충희 부지사님은 가까이 하기에는 먼 당신이다. 같은 직장에서 내가 아랫 사람으로 부지사님을 모신다고 하지만 아직 얼굴도 뵙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 도지사님의 불출마선언으로 도지사님의 물러나심과 함께 곧 경기도를 떠나신단다 경기도를 떠나신 뒤, 부지사님이 쓰신 "7가지 보고의 원칙"이 베스트 셀러이니 지금까지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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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에 사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이신 남충희 부지사님은 가까이 하기에는 먼 당신이다.

같은 직장에서 내가 아랫 사람으로 부지사님을 모신다고 하지만 아직 얼굴도 뵙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 도지사님의 불출마선언으로 도지사님의 물러나심과 함께 곧 경기도를 떠나신단다

경기도를 떠나신 뒤, 부지사님이 쓰신 "7가지 보고의 원칙"이 베스트 셀러이니 지금까지 생각은 있었으나 시간이 없어 시작하지 못했던 책을 집필하신단다.

지역신문의 조그마한 인물동향기사에 알았다.

도대체 무슨 책이기에 공무원이 쓴 책이 베스트 셀러일까?

궁금해서 사 보았다.

이럴 수가! 이 책은 보고의 원칙이기도 하지만 인생 지침이기도 하였다.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과 비교해 볼 때 조직생활을 하는 직장인에게는  그 보다 더 확실하고 명확한 지침서였다.    

그런데 참 아쉽다  

이렇게 훌륭한 책을 쓰신 부지사님이 경기도청을 그만두시는 말미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경기도청에 계셨으면 경기도청 공무원에게 이 책을 보게 하실 것이지

경기도청 공무원에게 이 책을 보게 하는 것이 부지사님이 도청에서 어떠한 시책을 통해 하셨던 도민서비스보다 큰 서비스가 되었을 것이다.

경기도민에게는 운일 수 있었으나 그냥 운으로 끝나고 말았다. 

부지사님 혼자 도정을 살피고 생각하시는 것보가 경기도청 몇천명의 공무원이 보다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살피는 것이 더 낳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의  공무원이 다 읽었으면 좋겠다.

그게 안된다면 경기도청의 공무원만이라도 .....

그것도 안된다면 이 책을 읽은 상사를 모시고 싶다.

이것 마저도 여의치 않다면 우리 팀원만이라고도 읽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 

고객지향적으로 써졌는지 구조적 사고의 결과였는지 두괄직인지 미래지향적인지 건의가 있는지 적극적인 것이 느껴지는지 조심성을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누군가의 평가가 걱정된다

y*****0 2014.02.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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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보고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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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름대로 나만의 보고방식과 원칙이 있으며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자기만족적 예언을 해왔다.    최근 주위 권유로 <7가지 보고의 원칙>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보고의 원칙에 대해 이렇게 많이 설명할 내용이 있을까 하고 생각했다.   목차에 제시만 7가지 원칙과 쉽게 눈에 들어오는 삽화를 보면서 가볍게 읽으면서 어느 하나 부정할 내용이 없으며, 나의 원칙에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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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름대로 나만의 보고방식과 원칙이 있으며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자기만족적 예언을 해왔다. 

 

최근 주위 권유로 <7가지 보고의 원칙>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보고의 원칙에 대해 이렇게 많이 설명할 내용이 있을까 하고 생각했다.

 

목차에 제시만 7가지 원칙과 쉽게 눈에 들어오는 삽화를 보면서 가볍게 읽으면서 어느 하나 부정할 내용이 없으며, 나의 원칙에도 많은 허점과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 박히게 되었다.

 

보고 잘한다고 자만 말고 좋은 선배의 지적 충고라 생각하고 읽어보시길..^^

r***m 2012.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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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보고의 원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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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면서 한 번 쯤은 누구나 해 봄 직한 생각과 고민.. 어떻게 하면 보고를 잘 할 수 있을까? 어떤 방식으로 상사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 근거해 직설적이고, 쉽게 제시하고 있다. 보고는 커뮤니케이션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에 해당하지만, 그 누구도 교육하거나 가르쳐 주지 않는다.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스스로 체득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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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면서 한 번 쯤은 누구나 해 봄 직한 생각과 고민..

어떻게 하면 보고를 잘 할 수 있을까? 어떤 방식으로 상사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 근거해 직설적이고, 쉽게 제시하고 있다.

보고는 커뮤니케이션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에 해당하지만,

그 누구도 교육하거나 가르쳐 주지 않는다.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스스로 체득해야하는

노하우 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비법들을 접목하고 시도한다면,

아마도 자신 만의 비법을 훨씬 수월하고 빠른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다.

 

고객 중심의 보고, 구조적 사고, 두괄식 표현,

미래지향성, 건의형 원칙, 적극성의 원칙, 조심성의 원칙

7가지가 저자의 노하우를 통한 보고의 액기스 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직장생활의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누구나 소망하고 희망하는 민주적이고 자상한 상사가 현실에서는

그리 흔하지 않음을 사실 그대로 이야기해 준다. '세상에 민주적인 조직은 없다고'

그러나 그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자상하게 알려준다.

 

책상 옆에 놓아두고, 보고할 때 마다 한번 씩 들춰보고

자신의 보고를 뒤돌아 보면 좋을 것 같다.  

 

h*****i 2011.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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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필수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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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직장생활 보고의 비법을 명쾌하고도 매우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보고에 어려움을 느낀다거나 아예 무관심했던 많은 직장인들에게 지대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감이 생기고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감정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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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직장생활 보고의 비법을 명쾌하고도 매우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보고에 어려움을 느낀다거나 아예 무관심했던 많은 직장인들에게 지대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감이 생기고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감정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

t*******k 2011.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클러버 돈독HOLA 9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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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슬기로운 공무원생활 저자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된 책이다. 책은 미리 사놓고 있었는데 그동안 읽어야지 생각만 하고 미뤄뒀었다. 하지만... 보고서를 쓸 일이 많아지면서 생각을 간단하지만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의 부족함을 느끼고 나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고 제일 내가 실행해야하는 법칙은 두괄식 표현의 법칙이었다. 나는 방어기재로 내 행동, 생각의 부연설명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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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슬기로운 공무원생활 저자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된 책이다. 책은 미리 사놓고 있었는데 그동안 읽어야지 생각만 하고 미뤄뒀었다. 하지만... 보고서를 쓸 일이 많아지면서 생각을 간단하지만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의 부족함을 느끼고 나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고 제일 내가 실행해야하는 법칙은 두괄식 표현의 법칙이었다. 나는 방어기재로 내 행동, 생각의 부연설명을 먼저 하고 결론을 말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별로 보고에 적합하지 않은 화법이었다. 전달해야할 말 앞에 설명이 길게 있으면 집중도 안 될뿐더러 제대로 상대에게 나의 생각, 결론이 전달이 되지 않을 것 같다. 또한 결론을 먼저 말하면 설명에 논리가 생기기 때문에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왜 그 저자가 이책을 추천했는지 알 것 같았다. 도움이 많이 되었다.
d*****p 2024.09.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