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된 소년의 이미지를 간직한 이정우는 뮤직비디오와 CF 다수의 단편영화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초석을 다졌으며 황인뢰 감독의 MBC 한뼘드라마 <꽃 피우는 아이>에서 감성적인 연기로 눈길을 모았다. <내 여자의 남자친구>에서는 채영의 남자친구이자 사진작가 지연의 섹스 파트너 선수 역을 맡아 여성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연하남의 로망을 완벽히 구현해 내고 있다.
[필모그래피]
내 여자의 남자친구(2006)|선수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2006)|미술
가면(2007)|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