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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ackson
마이클 잭슨
아티스트
출생
1958년 08월 29일
사망
2009년 06월 25일
출생지
미국
직업
가수
데뷔작
Off The Wall
작가이미지
Michael Jackson
아티스트
미국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클라리넷 연주가였던 어머니 캐서린 잭슨과 제철소를 다니며 그룹 펠콘스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아버지 조 잭슨 사이에서 태어났다. 5세 때부터 친척들과 형제들로 이루어진 ‘잭슨5’와 후의 ‘잭슨즈’에서 활동했고, 1979년 첫 솔로 앨범 『Off the Wall』을 발표했다. 그 후,『Thriller(1982)』,『Bad(1987)』,『Dangerous(1991)』,『History: Past, Present and Future, Book I(1995)』 등의 앨범을 출시하였다. 이 중 『Thriller』는 전 세계적으로 1억 4백만 장이 판매되는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그의 앨범들은 현재까지 7억 5천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그래미 시상식에서 13개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노래 「빌리 진」은 ‘문워크(Moon Walk)’라 불리는 안무를 유행시킨 히트곡이다. 2001년에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서 공연자(Performers) 부문에 올랐으며, 2002년에는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2009년 7월 8일부터 2010년 2월 24일까지 영국 런던 O2 아레나 등에서 콘서트 ‘This Is It’를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2009년 6월 25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r********8 2026.07.07.
p.142
남들이 이미 걸어간 길을 따라가는 삶은 평온하고 안전하다.앞서간 이들의 경험이라는 지도가 있고, 갈림길마다 친절한 표지판이 놓여 있으며, 위험을 피할 방법도 이미 마련 되어 있다.하지만 그 길의 끝에서 우리가 만나는 것은 결국 누군가가 이미 보았던 풍경일 뿐이다.그곳엔 새로움도, 전율도, 진정한 의미의 나만의 성취도 존재하지 않는다. 반면, 새로운 길을 만드는 일은 전혀 차원이 다른 도전이다.발밑에는 지도가 없고 눈앞에는 이정표조차 보이지 않 으며, 내가 내딛는 이 걸음이 어디로 향하는지조차 처음에는 알 수 없다.그러나 오직 그 막막한 불확실성 속에서만 세상에 없던 창작의 불꽃이 튄다.마이클 잭슨의 행보는 이 '개척 정신'의 살아있는 증거였다. 흑인 음악과 백인 음악의 경계를 허물어 팝과 록을 하나로 섞었고, 짧은 홍보 영상 에 불과했던 뮤직비디오를 하나의 완결된 예술 작품으로 격 상시켰으며, 공연을 거대한 시각적 스펙터클로 진화시켰다.그가 지나온 모든 발자취는 당시엔 존재하지 않던 '길' 그 자체였다. 마이클 잭슨이 거센 비바람을 맞으며 홀로 숲을 헤치고 나갔기에, 오늘날 수많은 아티스트는 그가 닦아놓은 탄탄한 길 위를 달릴 수 있게 되었다.진정한 용기란 단순히 나 혼자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내 뒤를 따를 수많은 이를 위해 기꺼이 험난한 첫 번째 발자국을 내딛는 것이다.그는 자신 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등불처럼, 스스로 길이 되어 인류의 문화 지도를 확장했다.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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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천재가 잠들다

    스*듀 2023.01.13. 오후 5:30:34
  • 우리집 온가족이 사랑 했던 마이클 잭슨. 어릴때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듣던 '스릴러'앨범. 수많은 위인들이 저세상을떠났을때도 아무렇지도 않던 저에게 그의 죽음은 한없이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습니다.

    w***7 2016.10.17. 오후 5:29:18
  • 마이클 잭슨의 성추행은 거짓이라고 최근 보도되었죠.. 성추행 피해자가 사실은 자신의 아버지가 돈에 미쳐 사기극을 벌인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자살을 했죠. 이 사실이 밝혀진 후 팬 수가 80만명에서 1500만명으로 급격히 늘은 이유는 특별히 설명 안해도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1992 년 펼쳐진 Dangerous 투어에서의 수익의 대부분은 마이클 잭슨이 소유하고있는 'Heal the world' 자선단체에 기부되었고 평소 어린이를 너무 사랑하는 마이클!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y*****t 2010.08.20. 오후 1:19:51
  • Michael Jackson, you beautiful creature...

    g******n 2010.02.12. 오후 10:37:16
  • KING of POP

    o********t 2010.02.09. 오후 4:2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