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적인 캐릭터로 영화, 연극, TV 등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에모토 아키라는 98년 <간장 선생>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수상했다. <쉘위댄스>, <우나기>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92년에는 <하늘이 이렇게 푸를 리가 없다>라는 작품으로 감독 데뷔했다.
[필모그래피]
개인 교수 2 (1993)(1993)|주연배우
쉘 위 댄스(일본)(1996)|주연배우
보디 앤 소울 - 몸도 마음도(1997)|주연배우
우나기 (1997)|주연배우
간장 선생(1998)|주연배우
워터보이즈(2001)|조연배우
도플갱어(2003)|주연배우
안녕
쿠로(2003)|주연배우
달과 체리(2004)|주연배우
레인 폴(2009)|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