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언스 형제들 중 막내로 뉴욕 예술학교와 하버드 학위를 갖고 있는 말론 웨이언스는 형제들과 함께 “웨이언스 형제들”이라는 시리즈에 출연한 바 있다. 대런 애로노브스키가 감독한 <레퀴엠>에서 마약 중독자인 타이론 C.러브 역할로 강렬하며 극적인 연기를 보여주어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또한 <무서운 영화>에 공동각본 및 배우로 참여하여 다재다능한 끼를 발휘하기도 했다. 이 작품의 대성공으로 말론은 <무서운 영화2>의 각본도 쓰고 출연했다. 말론은 키넨 아이보리 웨이언스와 함께 리볼류션 스튜디오와 계약을 체결, 두 개의 프로젝트를 제작하고 있는데 그 첫 프로젝트는 북미에서 올 여름에 개봉된 <화이트 칙스>다.
[필모그래피]
무서운 영화(2000)|주연배우
레이디킬러(2004)|거웨인 멕샘
화이트 칙스(2004)|마커스 코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