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민더 나그라는 영국 라이세스터에서 태어나 전통 인도 가정에서 자라났으며, 주로 영국 TV 드라마에서 탤런트로 활동하던 중 <슈팅 라이크 베컴>으로 장편영화 데뷔를 치렀다.
1998년 <슈팅 라이크 베컴>을 막 구상하기 시작한 거린더 차다 감독은 연극 무대를 통해 점찍어뒀던 파민더 나그라를 바로 제스 역할로 떠올리고 그녀를 찾아갔는데, 나그라는 이 역할이 너무 탐난 나머지 축구를 해봤다는 거짓말까지 했다한다.
[필모그래피]
슈팅 라이크 베컴(2002)|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