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만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감독이다. 대만과 홍콩의 인기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다수 제작했고, 단편 <거리>(2002)와 <사라지다>(2003)로 2년 연속 타이베이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장편 데뷔작 <가족상속괴담>(2005)은 2002년 이후 대만 박스오피스에서 최대 관객을 동원했고, 두 번째 장편 <영원한 여름>(2006)은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되었다.
[필모그래피]
가족상속괴담(2005)|감독
영원한 여름(2006)|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