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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司馬遷 자장(子長)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지
중국 섬서성 한성시
직업
역사학자, 문학자
데뷔작
사기
작가이미지
사마천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B.C.145~B.C.90 추정). 섬서성 용문(龍門) 출신으로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뒤를 이어 한 무제 때 태사령(太史令)을 지냈다. 그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고자 국가의 장서가 있는 석실과 금궤에서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수집하며 역사서 저술에 임한다. 그러나 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의 흉노 투항 사건이 일어나자 홀로 그를 변호하다가 무제의 노여움을 사 치욕적인 궁형에 처해진다. 사마천은 오직 『사기(史記)』를 완성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그 치욕을 견디며 살아남았다. 마침내 아버지의 유지를 받든 지 약 20년 만에 중국 역사의 대작 『사기』가 완성되었다. 이 책은 역사 서술의 새로운 전형인 기전체(紀傳體)를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방대한 사료를 객관적으로 취사 선택하면서도 저자의 깊은 인간애와 통찰을 담아내어 인류 최고의 역사서 중 하나로 칭송받고 있다.
남중(郎中)이 되어 무제를 수행
BC 111년 파촉(巴蜀)에 파견
BC 110년 무제의 태산 봉선(封禪)의식 수행
BC 108년 태사령 임명
BC 104년 태초력(太初曆)의 제정에 참여
BC 99년 궁형(宮刑) 받음
BC 95년 중서령(中書令) 임명
BC 90년 사기(史記) 완성
君子交絶不出惡聲 (군자는 헤어지더라도 결코 그사람을 욕하지 않는다) 사기 (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펀******i 2026.05.02.
이 결연한 순간을 사마천의 《사기》 속 <항우본기>에서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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