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우치다테 마키코
Makiko Uchidate うちだて まきこ 內館 牧子
해외작가
출생
1948년 09월 10일
출생지
아키타
직업
각본가
작가이미지
우치다테 마키코
해외작가
1948년 아키타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자랐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3년 반 동안 회사원 생활을 하다가 1988년에 각본가로 데뷔했다. TV 드라마 각본으로 [훌쩍](1993년 제1회 하시다 스가코 상), [무슨 소리야!](1995년 문화청 예술작품 상), [모리 모토나리](1997년 NHK 대하 드라마), [나의 푸른 하늘](2000년 방송문화기금 상), [담장 안의 중학교](2011년 제51회 몬테카를로 TV 축제 TV 필름 부문 최우수 작품상 및 모나코 적십자 상)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1995년에는 일본 작사 대상(고바야시 아키라 노래/[팔에 무지개만])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 『열두 겹 옷을 입은 악마 - 겐지 모노가타리 신기한 이야기』, 『에이지 해리스먼트』, 에세이 『마음에는 사랑, 입술에는 독』, 『독설주의』, 신서 『돈을 모아줘도 쓰기 싫은 일본어』 등이 있다. 무사시노 미술대학 객원교수, 노스아시아 대학 객원교수, 도호쿠 대학 스모부 총감독, 전 요코즈나 심의위원, 전 도쿄도 교육위원, 전 동일본 대지진 복구 구상회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2003년 스모 연구를 위해 도호쿠 대학 대학원에 입학하였으며, 2006년에 수료한 뒤로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5
표지가 멋있어서 꼭 한번 펴보고 싶게 만든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