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단어>- 간증록 : 자신이 겪은 종교적 체험이나, 신앙 고백의 내용을 기록한 글이나 책- 야멸차다 : 남에게 대하는 태도가 아주 야박하고 차갑다- 백기투항 : 흰기(백기)를 들어 항복을 표시하며 상대에게 완전히 무릎을 꿇는다- 야전 : 들판이나 탁트인 야외, 본거지 밖에서 벌이는 전투- 눙치다 : 마음 속에 품은 생각이나 마음을 감추거나 수줍음, 어색함, 분노 같은 감정을 슬쩍 넘겨 무마하다- 근자 : 요즈음, 또는 얼마 지나지 않은 가까운 과거를 뜻하는 한자어- 급전 : 급히 전하는 전보나 소식- 기거하다 : 일정한 곳에서 먹고 자고 하는 따위의 일상적인 생활을 하다 / 앉아있다가 손님을 영접하려고 일어나다 / 몸을 뜻대로 움직이며 생활하다- 점방집 : '가게'나 '점포'를 뜻하는 방언의 옛말- 농성장 :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특정한 장소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는 장소- 형해 : '뼈대만 남아있는 몸이나 껍데기'를 뜻하는 말로, 실제 쓰임에서는 '내용이나 실속은 없고, 겉모습만 뼈대처럼 껍데기만 남은 상태'- 변죽 : 본론이나 핵심을 직접 말하지 않고, 돌려서 말할 때 "변죽을 올리다", "변죽을 울리다"라는 표현으로 쓴다- 질곡 : 손윗줄이나 발꼬랑에 채우는 형구(착고와 수갑)을 뜻하는 말로, 비유적으로는 '자유를 시달리게 하거나 얽매어 고통을 주는 굴레와 시련'을 의미함- 회환 : '지난 일을 뉘우치고 한탄함' 또는 '그런 마음이나 한'- 혼몽하다 : 의식이 희미하고 정신이 똑똑하지 못하다. 또는 날씨나 주변이 어둡고 자욱하다- 골드미스 : 학력이 높고 경제적인 여유를 갖추었으나, 독신을 즐기며 미혼 상태를 유지하는 여성- 시원 : 사물의 근원이나 처음, 또는 현상이 처음으로 시작됨.- 채근하다 : 어떤 일이나 요구를 남을 독촉하거나 바싹 따라 붙어서 다그치는 것- 경각에 달리다 : 목숨이나 일이 매우 위급하고 아슬아슬한 순간에 처해 있음.- 장광설 : 길고 그럴듯하게 늘어놓는 말이나 입담- 지리멸렬 : 이리저리 흩어지고 찢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터무니없이 어지러운 상태- 간증하다 : 종교, 특히 기독교에서 자신이 체험한 신의 은혜, 기적 또는 신앙적 경험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증언하고 고백하는 것.- 전모 : 어떤 사건, 현상, 또는 사물의 '전체적인 모습'이나 '모두 드러낸 실상'을 뜻함.- 신산하다 : 삶이나 경험이 매우 고되고 힘들다- 강퍅해지다 : 성격이나 태도가 마음을 붙이지 못할 정도로 완고하고 까다롭게 변하다- 궤변 : 곁으로는 이치에 맞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말도 안 되는 억지 논리나 거짓 주장을 펴는 것- 계몽 : 지식이나 의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가르치고 깨우쳐 올바른 이치나 현대적인 사상을 깨닫게 하는 것- 도반 : 함께 진리를 탐구하며 도를 닦는 벗- 종래 : 이전부터 지금까지 / 끝에 가서, 결국- 합일 : 둘 이상의 요소, 마음, 또는 존재가 하나로 합쳐짐.- 명징 : 증거가 명백함 / 깨끗하고 맑음- 경륜 : 자전거 경주 스포츠 / 인물의 능력이나 세상을 다스리는 지혜- 도매금 : 개별적인 사정이나 차이를 구분하지 않고, 여러 사람이나 사물을 한데 묶어서 한꺼번에 어떤 부류로 처리하거나 비하할 때 쓰임 / 도매로 물건을 살 때 적용되는 가격- 성토하다 : 여러 사람이 모여 누군가의 잘못이나 비리를 크게 목소리 높여 비판하고 따지는 것- 무지몽매 : 알려진 것이 없거나 아는 것이 없고, 사리분별이 어두워 어리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