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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감독/출연진
출생
1969년 11월 28일
직업
배우, 영화감독, 뮤지션
데뷔작
텔 미 썸딩(1999)|주연배우
작가이미지
유준상
감독/출연진
배우, 영화감독, 뮤지션.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합격해 드라마를 시작했고 연극 〈여자의 적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을 넘나들며 약 100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감독이자 뮤지션이기도 하다.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와 음악을 만든다. 영화감독으로서 다섯 편의 영화를 연출했으며, 다수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스무 살 무렵 연기 스승으로부터 “배우는 일지를 써야 한다”는 말을 들은 이후 배우일지와 공연일지를 꾸준히 썼다. 이 책은 그중 2015년부터 써온 1,500매에 달하는 일지와 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의 공연일지를 엮은 것이다. 자신의 원동력은 꾸준한 쓰기에 있다고 말하는 배우 유준상. 진솔한 문장 속에 정직한 성취를 믿는 선하고 강한 마음, 바지런히 갈고닦는 삶의 태도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오늘날 자신의 일과 삶에 충실하고자 애를 쓰는 모든 사람에게 잘하고 있다고, 다시 힘을 내보자고 격려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은 유준상이 쓴 첫 판타지 동화이다. 캐나다와 쿠바 등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영감을 받은 자연물과 풍경, 사람과의 관계를 모색하며 차근차근 써온 창작물이다. 책 속의 주인공 쥬네스(Junes)는 작가의 분신이다.
유준상은 박람회장의 이야기로 연주곡을 만들어 곧 앨범을 출시할 예정이다.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인간의 고뇌와 좌절을 숨기지 않는 한 과학자의 끝없는 달에 관한 고백. ‘우리나라엔 아직 달 과학자가 없다’는 스승의 말에, 처음에는 ‘밋밋한 회색 돌덩이’ 같았던 달의 세계로 방향을 틀어야 했고, ‘천문학, 그게 돈이 되나’라는 냉소 속에서 꿈을 지켜내야 했던 저자의 이야기는 성공의 화려함이 아닌한 인간의 솔직한 마음에서 시작된다. 끊임없는 달 사랑, 그는 예술가다. 달을 사랑했던 그리고 지금도 사랑하는 달 예술가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2024년 새해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맞이했다. 또 많은 시간이 흘러도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세월은 변한다. 나도 그 세월을 수긍한다. 근데 추억의 시간은 오늘이 된다는 걸 느낀 하루였다. 편백나무 향이 가득한 병훈 집 앞에 하우스! 오늘은 참 좋은 오늘이었고 또 어제가 된다. 그렇게 새벽은 지나간다. 너무 대견한 시우가 삼촌이 사준 기타를 연주할 날을 기대해 보며 …… 약속은 그래서 아쉽고 아름답구나. 또 소중한 걸 배웠다. 희망은 존재하고 있다는 걸.

감독/출연진 인터뷰

  • 배우 유준상이 쓴 어른들을 위한 동화
    2024.12.02.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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