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님의 책,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읽고 친구에게 저의 고민을 함께 고민해볼 용기를 얻어 적어봅니다! 처음에는 이 책을 읽을 때 캐릭터들이 저는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이 있는 현실적인 아이들이라 제가 빠져들지 못할 것 같았지만 이 캐릭터들이 깨달음을 얻을 상황이 올 때 마다 제가 그 상황에 놓여있는 것 같을 정도로 몰입감이 생겼어요. 그리고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많다는 것'을 계속 인지하게 되었죠. 그렇게 작가님께 무언가 조언을 얻은 느낌을 받아 응원 보냅니다...작가님, 앞으로도 다른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글을 써 주세요!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읽고 너무 감동을 받았고 10대 청소년의 아픔을 보니 슬프기도 했어요. 책 주인공 중에 이순정이라는 친구가 정말 마음에 와닿고 책에서 아픈일들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속 안에선 눈물로 가득 차여있는것 같아 슬펐네요. 책이 정말 많은 교훈을 주는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