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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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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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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내작가 번역가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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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의 책,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읽고 친구에게 저의 고민을 함께 고민해볼 용기를 얻어 적어봅니다! 처음에는 이 책을 읽을 때 캐릭터들이 저는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이 있는 현실적인 아이들이라 제가 빠져들지 못할 것 같았지만 이 캐릭터들이 깨달음을 얻을 상황이 올 때 마다 제가 그 상황에 놓여있는 것 같을 정도로 몰입감이 생겼어요. 그리고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많다는 것'을 계속 인지하게 되었죠. 그렇게 작가님께 무언가 조언을 얻은 느낌을 받아 응원 보냅니다...작가님, 앞으로도 다른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글을 써 주세요!

    w******1 2019.12.13. 오전 10:13:13
  •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읽고 너무 감동을 받았고 10대 청소년의 아픔을 보니 슬프기도 했어요. 책 주인공 중에 이순정이라는 친구가 정말 마음에 와닿고 책에서 아픈일들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겉으로는 웃고있지만 속 안에선 눈물로 가득 차여있는것 같아 슬펐네요. 책이 정말 많은 교훈을 주는책 같아요!

    w******1 2019.12.13. 오전 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