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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미야
별명:미야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지
일본 사이타마
직업
작가
데뷔작
에도일본
작가이미지
모로 미야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그녀는 일본인 아버지와 타이완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타이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중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일본에서 공부했다. 1986년에는 다시 중국으로 가 정저우 대학에서 2년간 유학을 하기도 했다. 인터넷에서는 ‘미야’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으며 “일본문화 이야기”라는 자신의 사이트에 많은 저작활동을 하고 있다.

아침식사는 제 시간에 꼬박꼬박 해야 하지만 메뉴는 항상 달라야 하는 물병자리의 특성답게 미야 역시 다양한 책들을 두루 섭렵하는 책벌레라고 한다. 현재는 동아시아 국가 간 문화교류의 다리 역할을 하고자 하는 그녀의 바람대로 일본 문화와 관련된 번역과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도일본』『헤이안일본』, 번역서로는 『난 멍청한 남자가 좋다』『치마 속의 비밀』『쇼핑에서도 더 이상 희열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음양사(陰陽師)』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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