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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완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지
제주도 애월
직업
목회자
데뷔작
동네북
작가이미지
하정완
국내작가 종교 저자
영화설교자, 청년설교자, 문화사역자, 시인, 사진작가, 화가 등 은사와 직함은 다양하나, 그 모든 일은 오직 조국의 청년들을 살리고 소통하려는 열정 때문이므로, 한마디로 청년목회자로 불릴 때 더욱 행복하다는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다.

그동안 저자는 큐티 밥 시리즈와 날마다 성서 시리즈』, 교사 베스트 셀러 『교사십계명 1, 2』, 「그러므로 더 사랑하라』, 『청년 새신자반』, 『회개』(나눔사), 『내 구원이 불안하다』, 『절대 1시간 기도』, 『핵심 로마서』, 『40일 사순절 묵상』, 『절대 완전한 기도』(아르카), 『제구시기도』, 『거룩의 연습』(아이즈), 하루 동행』(규장), 『큐티 스타트」, 「21일 침묵기도 연습하기, 말씀으로 읽는 천로역정 (생명의 말씀사), 크리스천 청년필독(평단), '바람이 다녀가다』(디자인 사강), 영화의 바다로』 (예찬사), '순수한 복음」(SFC), 『동네북』(한울) 등 140여권의 책을 썼다.

제주 애월 출생으로 목원대학교 신학과(Th.B.),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을 졸업했으며,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M.A.)에서 로버트 콜먼 박사에게 제자훈련을 직접 배웠고 풀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했으며, CBS 올포원 말씀 강사이자 해외 유학생 수련회인 코스타(KOSTA)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꿈이있는교회 목회와 더불어 스스로 영적 성숙에 이르는 재가(在家)수도자훈련 과정을 제공하는 더플랜훈련원(원장)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신학과(Th.B)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M.A.)
풀러신학대학원(D.Min)
서울청년관 관장
목원대학교 강사
극동방송 아세아 방송 성경공부 인도자
건국대학교 교목
꿈이 있는 교회 담임목사
지금 우리를 새롭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답입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우리를 이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만 말씀하시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큐티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리스도 예수와 제레미 윤이 꿈꾸는 파도 타는 이야기’ 처음 뉴질랜드에서 제레미 윤과 이혜원 사모를 만났을 때부터 그들 안에 있는 뜨거운 불이 보였다. 조금만 살피면 누구나 알아채릴 수 있는 것이었지만 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았다. 그때부터 이들을 사랑할 수 있었다. 이들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순수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으로 와 신학을 공부할 때 전도사로 함께 꿈이있는교회와 사역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그 안에 존재하는 꿈과 불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교회 사역과 함께 대학을 다니며 복음전도집회를 하고 함께 말씀과 찬양을 나누는 시간은 정말 행복한 순간들이었다. 그런데 제레미 윤이 늘 보고 있었던 것은 저기 다가오는 파도였다. 어느 날 그가 그 파도를 타고 세상을 만나고 많은 영혼을 살리는 꿈을 얘기할 때마다 덩달아 나도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동해 바다에서 65세의 나는 함께 서핑을 할 수 있었다. 그때 서핑을 배우고 그 바다 위 보드에 앉아 같이 바다를 바라보던 흥분은 잊을 수 없다. 분명 제레미 윤이 꾸는 하나님의 파도를 타는 꿈은 온전히 열매를 맺을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만일 오늘 예수가 우리에게 온다면 저기 바다로 서핑 보드를 들고 가실 것이다. 그 옆에 보드를 들고 걸어가는 제레미 윤과 이 땅의 청년들을 꿈꾼다. 그러므로 이 책은 그리스도 예수와 제레미 윤이 꿈꾸는 파도 타는 이야기, 세상을 만나는 놀라운 방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환호하며 같이 하고 싶을 것이다. 그 꿈을 꾼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라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경계는 이미 희미해졌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뛰어들 수도 없기에 우선 신학적인 정리와 방향 제시가 절실했다. 메타버스 안에서 교회적 접근을 시도하거나 이해가 필요한 이들은 이 책을 반드시 읽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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