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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
Alice Arisugawa ありすがわ ありす 有栖川 有栖 본명 : 우에하라 마사히데(上原 正英)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59년 04월 26일
출생지
오사카 (일본)
직업
추리소설작가
데뷔작
월광 게임
작가이미지
아리스가와 아리스
해외작가 문학가
1959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아야츠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와 함께 일본 신본격 추리소설의 대표 작가로 손꼽힌다. 셜록 홈즈, 에도가와 란포, 엘러리 퀸 등에 매료되어 11세에 처음으로 추리소설을 썼다는 아리스가와는 15세에는 에도가와 란포 상에 장편소설을 응모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추리소설에 대한 남다른 재능과 관심을 보였다. 추리소설 동호회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도시샤 대학에 입학, 추리소설계의 거장 아유카와 데쓰야와 교류하면서 작품 해설을 담당하고 그가 편저한 앤솔로지에 단편을 싣기도 하였다. 1989년 아유카와 데쓰야의 추천으로 『월광 게임』을 출간하며 데뷔, 이후 연이은 성공으로 전업 작가의 길을 걸었다.

추리소설의 고전미를 살린 ‘논리에 충실한 범인 찾기’가 주요 작풍인 아리스가와는 엘러리 퀸을 모방한 국명 시리즈 중 『말레이 철도의 비밀』로 제56회 일본추리작가협회 상을 받았다. 또한 ‘학생 아리스 시리즈’의 최신작인 『여왕국의 성』으로 2008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제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였다. 1세대 신본격 추리소설 작가 중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소설 외 에세이, 해설서 등 다양한 글쓰기를 비롯, 일본 본격 미스터리 작가협회 초대회장, 아유카와 데쓰야 상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월광 게임』으로 시작되는 ‘학생 아리스 시리즈’(『외딴섬 퍼즐』 『쌍두의 악마』 『여왕국의 성』)와 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와 작가 아리스가와 아리스가 짝을 이룬 ‘작가 아리스 시리즈’(『46번째 밀실』 『달리의 고치』)가 있다.

수상경력

2003 일본추리작가협회 상 『말레이 철도의 비밀』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개인적으로 일본에서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트릭을 가장 좋아한다.
  • 그녀는 자신의 미숙함을 깨닫고 때때로 우울함에 빠지기도 하고, 무언가에서 탈출해야만 하는 악몽에 시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강하게, 성실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고마코. ‘왜 인간은 성장하면 무언가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일까요?’ 하며 현실에 살짝 반항을 해 보기도 하면서 탈출은 출발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스스로의 가슴에 희망을 담는다. 고마코와 마찬가지로 ‘어린애가 아니지만 어른도 아닌’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도, 이미 충분히 어른이 되어버린 독자도, 그런 그녀에게 성원을 보내고 싶어질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p.173
극악하기 짝이 없는 사건이지만 정체불명의 범인의 심리를 상상하니 심장이 떨렸다. 어느 타이밍에 어느 누가 마실지 생각하며 뉴스를 지켜보고, 사건이 발각된 후에는 경찰이 자기를 찾아낼 수 있을지 숨을 죽이며 태연하게 일상생활을 보낸다. 얼마나 스릴 넘쳤을까?P.173 중에서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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