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들을 위한 교양도서 저자. 자연계에서부터 인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300여 권의 책을 써왔다. 아동들을 위한 교양도서로 유명한 『호러블 시리즈Horrible series』(한국에서는 김영사에서 <앗! 시리즈>로 출간되었음)의 지리편과 『The Storyteller Series 이야기꾼 시리즈』 『From Seed to Sunflower 씨앗에서 해바라기까지』 등을 집필했다. 현재 남편과 두 명의 자녀들과 함께 북부 영국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