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춘은 85년 방송국 TVB 댄서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94년에는 풍화해라는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한다. 그해 그는 진덕삼 감독의 <만구조오>로 영화배우로도 데뷔하여 그 작품으로 제 14회 금상장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그리고 첫 작품에서 보여준 신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연기력으로 <금지옥엽>, <주광보기>, <청년간탐> 등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는 행운을 거머쥔다.
특히 <고혹자> 시리즈에서 정이건의 친구로 출연하면서 한국에서도 진소춘이라는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진소춘은 <신투첩영>, <환영특공>에서 특유의 무표정하고 냉철한 표정으로 인기를 모았다.
[필모그래피]
금지옥엽 (1994)(1994)|주연배우
폭스 헌터(1995)|주연배우
고혹자 2 - 맹룡과강(1996)|주연배우
노화가두 (1996)|주연배우
금지옥엽 2(1996)|주연배우
신투첩영(1997)|주연배우
도신불패(1997)|주연배우
천녀유혼 (1997)(1997)|주연배우
정이건의 영웅(1997)|주연배우
고혹자 4 - 전무불승(1997)|주연배우
환영특공(1998)|주연배우
음식남녀2(1999)|주연배우
동경용호투(2000)|주연배우
신투차세대(2000)|주연배우
우정세월(2000)|주연배우
이니셜 D(2005)|쿄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