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와 그림으로 배우는 영어 학습법을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영어만화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다년간 많은 영어권 나라들을 여행하며 영어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학습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래픽 기반의 영어학습법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왔다. 『비밀은 전치사에 있다』, 『나도 영문법 잘하고 싶다』 등 다수의 영어 학습서를 집필했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등에 영어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건 영어교습소에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을 지도하며, 오늘도 더 효과적인 영어 학습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