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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Jean Giraud 본명:장 지로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38년 출생
사망
2012년 03월 10일
출생지
프랑스 파리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이미지
뫼비우스
해외작가 문학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아티스트. 본명은 장 지로Jean Giraud이다. 장 지로는 ‘지르’라는 이름으로 서부극 만화의 고전 '블루베리'를 그린 사실주의 만화의 대가인가 하면, 『뫼비우스』라는 이름으로 SF 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그래픽 아트의 거봉이기도 하다. 1938년 파리 출생으로 『연금술사』의 표지와 베르네르 베르베르의 『나무』의 삽화를 그려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만화 전문 출판사 「위마노이드 아소시에」를 세우고 SF 만화잡지 '메탈 위를랑'을 창간하는가 하면,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에일리언」에서 의상을 담당하거나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을 위해 「트론」의 스토리보드를 그리기도 하는 등 상업적인 아티스트로서도 유럽 정상에 속한다. 무엇보다도 40년이 넘는 작품 활동을 통해 60종 이상의 캐릭터를 창조하여 널리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특히 SF 영역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 「땡땡」을 그린 에르제 다음으로 영미 만화계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로 평가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공**자 2026.03.16.
사상은 느리게 전파되었다. 그것을 몽매한 파르밀의 사람들에 퍼뜨리는 것은 황무지에 밀의 씨앗을 뿌리는 것만큼이나 보람 게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10의 수호자들>은 백성을 무지 속에 가두어 둠으로써 이익을 얻는 모든 사람과 모든 공식 기구 의 지지를 얻었다.황무지에 밀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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