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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현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1년 10월 10일
출생지
서울
직업
방송작가, 소설가
데뷔작
쇼를 하라
작가이미지
정수현
국내작가 문학가
타고난 낙천적인 성격의 0형 천칭자리. 1981년 서울 태생으로 무언가 끄적대길 좋아하는 취미를 살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스스로 순수문학과는 어울리지 않다고 느껴 방송계로 진출했고, 방송 아카데미를 다니던 도중 공모전을 통해 MBC 〈논스톱5〉의 작가로 입문하였다. 이후 버라이어티로 옮겨 MBC 〈전파견문록〉 , 〈2006 연기대상〉 등의 작가로 활동했다. 선천적으로 낙천적인 성격을 타고난 탓에 항상 유쾌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향후 진로는 위트 넘치는 미니시리즈 드라마 작가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으로 정했다.

이야기를 가미한 인형놀이와 고무줄놀이를 즐기며 사탕과 초콜릿의 유혹 속에서 지극히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는 사랑과 우정, 배신과 같은 경험을 통해 조금씩 여자로, 하나의 인간으로 성장했다. 그 시절 겪었던 소소한 경험과 기억들은 현재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그녀에게 소중한 ‘원천’이 되었다.

모두가 그렇듯 사랑하고, 사랑받고, 또 그러기에 행복해지고 싶다는 작가는,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삶을 살아가는 하나의 과정이자 목표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자기 앞에 반짝이며 다가올 모든 것들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쓰게 될 글의 소재가 되는 것들, 서른을 앞두고 만나게 될 또 다른 것들 앞에서 두려움 없는 두근거림을 느끼고 있다. 대표작으로 『압구정 다이어리』, 『블링블링』, 『셀러브리티』, 『19, 29, 39(공저)』,『페이스 쇼퍼』등이 있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MBC <논스톱5> 작가로 방송작가 데뷔
MBC <전파견문록> , <2006 연기대상> 작가로 활동
재밌게 읽고 나서 ‘남는 게 없다’는 이유로 칙릿의 가벼움을 비판하는 이들이 있지만, 전 즐거움 자체도 성과물이라고 봅니다.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진지한 작품이 있다면, 즐거움을 주는 칙릿이란 장르도 필요해요. 한국에도 칙릿 문화를 정착시키고 싶습니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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