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민간 외교 클럽 회원·전문 암벽 등반가·아마추어 카 레이서·라틴 댄스 강사 등 개성 넘치는 경력의 소유자. 1993년 2개월에 걸친 필리핀 배낭여행을 계기로 여행작가의 삶을 시작했다.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동남아·인도차이나 반도·인도·유럽·호주·일본·중국·팔라우·사이판 등 총 30개국을 여행했다. 어느 나라건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스타일의 여행을 즐기는 편! 해마다 6개월 이상의 여행을 통해 인생의 낙을 찾고 있다. 여행 강연·여행 관련 TV 프로그램 출연·여행 칼럼 기고 등 여행 전문가로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남아 100배 즐기기』·『홍콩 100배 즐기기』가 있으며, 『클로즈업 홍콩』의 야우마떼·웡꼭·싼까우롱·란타우 섬·펭짜우 섬·심천 & 호텔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