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지금 스코트랜드의 웨스트하일랜드를 도보하시는 김남희 작가님을 영상으로 만나봤어요. 온전히 자연과 세상과 동요되어 홀로 세상의 주인공이 되신것 같았고, 마음의 평화와 풍요로움을 전달받았어요. 비오는 날의 따뜻한 차한잔...온몸이 녹아버릴듯한 전율도 같이 느꼈구요. 저도 런던에 있을때 하일랜드 여행갔었는데 진정한 여행이 무엇인지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기회가 된다면 독자들과 함께 하는 도보여행 어떠신가요? 저는 소수인원으로 가고싶지만요:)지금처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