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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숙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58년 04월 08일
출생지
경상북도 영주
직업
교육 강사
작가이미지
서형숙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1958년 4월 8일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다.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고대미술사를 전공했으며, 결혼 후 대학원 공부를 놓고 육아에 전념하며 전문 주부가 되었다. 1989년 한살림 공동체 운동을 시작하여 소비자 대표를 거쳐 현재 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래는 농업, 먹을거리의 생명성에 관한 글을 쓰고 강의를 해 온 분인데 잘 자란 아이들 덕분에 교육 강사로 더 유명해졌다. 2006년 ‘달콤한 육아 · 편안한 교육 · 행복한 삶’의 비결을 후배 엄마들에게 나누고자 북촌 계동 한옥에 ‘엄마 학교’를 열어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사는 법을 전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거꾸로 사는 엄마』,『엄마 학교』, 『엄마라는 행복한 직업』 등이 있으며, 『엄마학교』는 일본과 대만에서도 출간되었다.

작가는 자녀교육에 있어서‘서두르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면서 아이를 키워왔다. 그랬더니 두 아이는 누구나 부러워 할 만큼 지·덕·체를 갖춘 인재로 잘 자라 주었다. 연세대 3학년에 재학 중인 딸 안태경은 예비 고3일 때에 태국에서 열린 세계 잼버리 대회에 운영 요원으로 20일 간 참여하면서도 최고의 성적을 놓치지 않았다. 2005년에는 서울시장에게 ‘글로벌 리더십’ 상을 받기도 했다. 아들 안홍원은 누나와 마찬가지로 성적우수자로 2006년에 연세대에 입학하였다. 전국 소년체전 육상 부문 금메달리스트이자 서울 소년체전 신기록 보유자다. 초·중·고 전교회장을 맡아 리더십을 발휘했고, 졸업 후에도 후배 200여 명을 이끌고 국토순례를 다녀왔다. 아이가 성공하기를 바라고 자신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엄마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엄마 되는 법을 익혀 훈련이 되면 아이와 있는 것이 행복하고 교육도 편안해진다.
1958 출생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한국고대미술사 전공
엄마학교를 다니며 엄마들은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 매일 아이처럼 배우고 자라고 있다. 나 역시 그 가운데서 자란다. 이 책을 읽는 여러 엄마도 우리와 함께 자라길 기원한다. 엄마 학교 이야기

수상경력

1998 제2회 서울 환경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이 정서를 안정시킬 뿐 아니라, 아이의 학교 성적도 올려주고, 비행 도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고 한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은 가족이 함께 밥 먹는 단순한 행위가 우리를 어떻게 키워왔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반추할 수 있게 해준다. 아이들과 좋은 음식에 갖은 이야기를 기분 좋게 비벼 먹으며 그 자체를 즐기면 좋겠다. ‘꿀맛 나는 밥상’에서 내가 경험한 ‘꿀맛과도 같은 육아’를 이 책을 통해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대한민국 농업의 위기를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제기와 해결책을 내놓으며 고민한 내용의 책입니다. 농업은 농업만으로 치부될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삶 전체의 순환 고리를 끊는 심각한 문제로 보고 모두가 앞서 우선 풀어야할 과제라 가르쳐줍니다.

작가 인터뷰

  • 좋은 엄마가 되는 법, 엄마학교가 가르쳐 드립니다 - 서형숙
    2006.11.30.

작품 밑줄긋기

제* 2014.05.14.
"네가 어려서는 엄마가 살아야 네가 사니 내가 네 우주였는데, 이제 네가 자라고 보니 네가 내 우주가 되었어, 네가 살아야 내가 산단다. 그러니 내 우주인 네가 밥을 거르면 내 배도 고프단다." 대꾸가 없더니 다음 날부터는 아침에 더 서둘러 일어나 밥을 먹고 다녔다. 훗날 내 생일카드에 '소녀 엄마께'라고 하며 '그래도 아직 엄마는 제 우주예요'라고 썼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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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긋하게 바라보며 순간의 행복을 느끼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2014.05.14. 오후 5: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