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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남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지
경북 상주
직업
건강연구가
데뷔작
밥상이 약상이다
작가이미지
강순남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식생활만으로 대부분의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강순남은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70년대에 자연건강법을 접한 후, 지리산 골짜기 산청마을에서 민족생활학교를 수료하고 민족의학 연구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오랜 세월 단식훈련을 통하여 실질적인 연구활동을 해 오면서 신토불이 자연건강법을 우리생활에 도입하게 되었다. 그녀는 줄곧 '몸을 비우면 정신도 맑아진다', '먹는 것이 환경이며 곧 삶'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고 다닌다. 올바른 식생활과 함께 스스로 병을 이겨낼 수 있는 먹거리 운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올바른밥상차리기운동본부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밥상이 약상이다』등을 비롯하여 먹거리와 관련한 다수의 책이 있다. 그녀는 이를 통해 잘 먹고 잘 싸는 게 보약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각종 인스턴트 식품이 난무하는 현대 사회에서 자연식으로 밥상을 바꾸는 것이 질병을 미리 예방하는 최선책이라는 것이다. 그녀의 이런 활동에 대해 환경운동 연합대표인 최열은 '우리나라 최고의 자연식 연구가'라는 찬사를 늘어놓기도 했다.
1951 경북 상주 출생
민족생활학교 수료
민족의학 연구 위원으로 활동
먹는 것이 환경이며 곧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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