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파우저는 독일 니더작센 주에 있는 베히타 대학에 재직하고 있는 독문예학 교수이다. 그는 문학인류학, 17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상호텍스트성, 문화학 등 문학과 문화에 관련된 광범위한 이론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8세기에서의 대화 (1991)』,『아류의 시학으로서 상호텍스트성 (1999)』,『문화학의 이해(2008)』,『사회와 도서관(2005)』,『고트홀트 에프라임레싱(2008)』,『근대의 백과사전 (200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