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휴학 중
2003년 드라마 <올인>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최정원은, 2006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름만큼이나 톡톡 튀는 ‘나미칠’ 역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안방극장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최근 두 번째 영화<인생은 아름다워>의 여주인공으로 당당히 캐스팅 되는 등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그녀가 스크린 첫 진출로 택한 역할이 바로, <이장과 군수>의 남옥! 노총각 이장 조춘삼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매력 만점의 면사무소 직원으로 분해 그녀만의 통통 튀는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바람의 나라 (TV)()|조연배우
이장과 군수(2006)|남옥
대한이
민국씨(2007)|지은
스위트 드림(2008)|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