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연극영화과.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 아직은 카메라가 낯설어서 메이킹 필름을 위한 디지털 카메라에도 얼굴이 빨개지는 그녀는, 그러나 <질투는 나의 힘>에서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캐스팅 된 배우다. 서영희는, 박찬옥 감독이 안혜옥 역의 적임자를 찾지 못해 고심하던 중, 우연히 연극 팜플렛을 보고 오디션을 제안했을 만큼 완벽한 안혜옥의 이미지를 가진 배우. 그녀는 1998년 <지하철 1호선>을 보고 연기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 후 <모스키토>, <저 별이 위험하다>, <진술> 등의 연극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올렸다.
[필모그래피]
연리지(2005)|수진
스승의 은혜(2006)|남미자
무도리(2006)|주연배우
궁녀(2007)|주연배우
추격자(2008)|김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