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호프먼은 어린 시절 TV 속에서 본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뮤직 비디오를 보고 그 놀라운 움직임에 사로잡힌 후 곧바로 춤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7살 때부터 전문적으로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발레, 탭 댄스, 재즈 댄스 등 다양한 춤들을 어려서부터 섭렵했다. 호프먼은 L.A.의 한 클럽에서 춤을 추던 중 우연히 할리우드 제작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곧바로 댄스 영화 <유 갓 서브드> (You Got Served, 2004) 조연 및 안무를 맡아 놀라운 춤 실력을 선보이며 영화에 데뷔했다. 이 후 <쉬즈 더 맨>, <코치 카터> 등을 통해서 선한 눈매의 훈남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관심을 얻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리키 마틴, 어셔 등 전세계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맡아 온 그는 국내의 발 빠른 네티즌들을 통해 유포된 섹시 댄스 동영상으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최근엔 <스텝업2-더 스트리트>의 주연을 맡아 현란한 춤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필모그래피]
내가 숨쉬는 공기(2007)|편집
스텝업2 - 더 스트리트(2008)|체이스 콜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