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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애버크롬비
Barbara Abercrombie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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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애버크롬비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미국의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그리고 작가들이 사랑하는 글쓰기 멘토이다. 10대 시절 시와 소설을 쓰며 글쓰기의 괴로움을 맛보았고, 글쓰기보다 연기가 더 쉽다고 여겨 열아홉 살에 대학을 그만두고 배우가 되었다. 20대 후반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그녀는 커다란 장벽에 부딪치고 시작했다 포기하기를 반복했지만 결국 글쓰기가 자신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한다.

20여 년간 매일 글쓰기를 실천하며 깨달은 글쓰기의 의미와 방법, 그리고 그 힘을 담은 여러 저서들을 통해 글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작가의 시작』은 그녀의 대표작으로, 작가가 되고 싶지만 당장 글을 쓸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 글을 쓰고는 있지만 창작의 벽에 부딪친 사람들에게 돌파구를 열어준다. 이 책은 [Poets & Writers] 매거진이 선정한 ‘작가들을 위한 최고의 도서’에 뽑혔다.

현재 UCLA 사회교육원 작가 양성 프로그램에서 문예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최우수 강연자 상과 특별 강연자 상을 수상했다. 남편 로버트와 개 넬슨과 함께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에 살고 있으며, 딸 브룩과 함께 만든 작문 웹사이트 www.writingtime.typepad.com에 매주 글을 한 편씩 올려 작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UCLA 평생교육원 작가양성 프로그램 진행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내 서가에 꽂힌 몇몇 책들은 내가 내 글 속에 빠져 죽어갈 때 구명 뗏목의 역할을 한다. 나는 거절당한 소설을 붙잡고 수년 동안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 앤 라모트의 『쓰기의 감각(Bird by Bird)』 한 단원을 다시 읽었다.

작품 밑줄긋기

p.143
결혼 생활의 경우 섹스와 농담을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낼 때도 있지만 쓰레기를 내다 놓는 일로 싸울 때도 있고 청구서가 쌓여 갈 때도 있으며 식사 준비를 서로 미룰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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