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책이 안 읽힐 때는 너의 머리를 탓하지 말고 일단 이 책이 번역서인가 아닌가를 알아보라. 그리고 번역서라면 번역자의 이름을 일단 인터넷에 검색해보라.
이런 책에 이런 형편없는 발 번역을 해댔다는 거 자체가 진짜 스트레스네요. 번역을 너무 형편없이 해놔서 이 책 읽을때마다 두통이 심하게 생겼습니다. 다시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번역 하지마세요.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지마시구요
번역을 못하면 번역을 하지 마시죠. 생각에 관한 생각이라는 제목 자체도 오역인데다가 책이 너무 난해해서 제 머리가 돌머리인줄 착각하고 책 끝까지 읽기를 포기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번역자에 대한 악평이 자자하더라구요. 구글 번역기를 한 번 돌린듯한 이상한 비문에 딱딱한 문장은 뭐 그렇다쳐도 번역자 임의로 중요한 문단을 아예 생략해버리는 짓은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앞으로 이 분이 번역한 책은 무조건 거릅니다. thinking fast and slow는 인류가 쌓은 지적 혁명에 대한 고전 그 자체인데 ㅊ
생각에 대한 생각이 가장 대표적 망작이지만... 바바라 민토의 논리의 기술도 꽤 발번역
번역 좀 그만 하세요. 좋은 책들 망치지 말고 진짜 심하네. 구글 번역기 도움 받아 내가 해도 이 양반 보다는 잘 하겠어요. 최근에 재수 없이 이 분 번역한 책 2권 연속해서 보다가 내가 이해력 떨어진 줄 알고 맘 상함. 근데 알고 보니 번역이 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