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정말 이 분의 책을 보면.. '참 성실하게 책을 잘 쓰셨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경제에 없던 관심이 저절로 생길 정도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적절한 예를 잘 사용해가며, 책을 쉽게 잘 쓰신 것 같습니다. 퍼즐이라는 재미있는 소재로 경제학의 어려운 용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너무나도 바람직하고,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주변에 친구 5명에게 이 책을 선물하였습니다. 그 친구들도 자기 친구들에게 이책을 선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 앞으로 길벗과 우용표 저자님.. 좋은 책 많이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