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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회사만 살아남는다. 아주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소유주가 만족할 만한 방식으로 살아남는 회사는 매우 적다.2021년 여름 주식시장에 발을 내된은후, 내가 관심있는 섹터를 정하고 나서 해당 분야에 대한 많은 기업들에 관하여 사전조사를 실시하였다차세대 유망한 섹터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상장에 실패하거나 SPAC 상장후 7~80프로 이상 하락하게 되었다.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 이였을지도 모른다. 다른 기업과의 경쟁력이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지 않는 이상 도태되거나 다른기업에 의해 사라지게 된다이는 단순히 주식상장을 한 회사 뿐만이 아닌 자본주의 사회에 놓여져 있는 한 개인의 삶과도 비숫한것 같다. 끝이없는 무한 경쟁 사회에서 우리는 어떠한 기업에 투자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