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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용
朴興用
국내작가 만화가
출생
1959년 03월 21일
출생지
충청북도 영동
직업
만화가
데뷔작
돌개바람
작가이미지
박흥용
국내작가 만화가
만화가. ‘작가주의 만화’의 대표 주자이자 ‘우리 만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가’로 불린다. 한국적인 정서와 이야기를 개성 있는 캐릭터, 주옥같은 대사와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구성과 연출을 통해 감동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1981년 『돌개바람』으로 데뷔, 1986년 『백지』로 <만화광장> 신인 만화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사회의 폭력과 부조리를 고발하고, 철거민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신산한 삶을 애정 어린 눈으로 응시하는 사회성 짙은 단편을 잇달아 발표했으며 1992년 작가 자신의 실존적 고민과 기독교적 진리에 대한 열정이 담긴 『검』을 『국민일보』에 연재하면서 한국 기독교 만화의 지평을 넓히기도 했다.

2010년 이준익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1996년 문화관광부 <대한민국 만화문화대상 저작상>을 수상하고,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에 선정되었으며, 2007년 프랑스 출판사 카스테르망에서 불어판이 출간되었다. 1999년 『내 파란 세이버』로 문화관광부 ‘제1회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했다. 주요작품으로 『무인도』 『백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내 파란 세이버』 『경복궁 학교』 『그의 나라』 『호두나무 왼쪽 길로』 등이 있다.
1959 충북 영동에서 태어남
1981 『돌개바람』으로 데뷔
1986 『백지』로 『만화광장 신인만화 공모』에서 대상
2005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한국의 책 100’에 선정
2007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불어판 출간
2010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영화화

수상경력

1996 대한민국 만화문화대상 저작상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1999 제 1회 오늘의 우리 만화상 『내 파란 세이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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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인물성경세트를 구입해서 아이들에게 선물했어요. 아이들이 하는 말이 글의 내용은 이해하기 좋았으나, 배경만화가 기독교인 정서에 맞지 않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요셉을 승려처럼, 야곱은 무슨 도사처럼 표현되어 거부감을 느꼈다고 해요. 엄마인 저로서도 그렇게 느껴졌어요. 다른 작가의 만화는 괜찮은데.. 박인호?씨가 그린 만화는 좀 그렇네요. 그 분은 기독교인이 아니신가봐요.

    카**마 2011.01.06. 오전 9: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