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아프리카 칼라하리 사막에서 !쿵 사람들의 삶을 여러 면에 걸쳐 조사, 연구한 인류학자다. 『니사』출간 후 1991년 다시 니사를 만나러 칼라하리에 갔다. 1996년에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녀는 이때의 인터뷰를 토대로 두 번째 책 『Return to Nisa』 출간을 준비했고 그 책은 2000년 유작으로 출판되었다.
-운동하는 사피엔스, 37쪽 -인간은 왜 외로움을 느끼는가, 83쪽 나는 이야기의 문을 깨뜨려 열고 그 안에 든 것을 당신께 들려드립니다. 모래 속에 휩쓸린 물건처럼, 내가 이야기를 끝내면 바람이 이 모두를 쓸어 갈 것입니다.(9) 자신들을 '진짜 사람'이라는 뜻의 '준/트와시'라고 부름(17) 한 사람이 소유하는 짐의 무게는 평균 11kg(23) 재화 연결망 network of goods(23) !쿵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