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2013년 9월8일 산본중심상가에서 책축제 중에 이은식 작가님의 <우리가 몰랐던 한국사> 1권을 구입했습니다. 그때 열정적이고 겸손한 모습으로 책을 홍보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13년이 지난 오늘 어쩌다 그 책을 다시 펼쳐보게 되어 생각이 나서 글 올립니다. 그 책 앞장에 친필로 써주신 글귀가 아직도 마음에 아련합니다... 거기에 "저자 청유 이은식"이라고 써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