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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국
姜秉國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출생지
경상남도 진주
직업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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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국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이학박사.
국제신문 재직당시 한국기자협회 선정 <한국기자상>과 <이달의 기자상>(2회), 일경언론문화재단 선정 <일경언론상> 대상을 받았다.
과학도서로 <우포늪>, <순천만>, <주남저수지>, <낙동강 하구>, <한국의 늪>, <늪은 누가 만들었나> 등을 펴냄.
이들 과학도서는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중국 고전번역으로 <원본그림 삼국지>, <전략 삼국지>(이상 공저), <수호지>, <홍루몽> 등을 냈고, 완역 <사자성어 삼국지>(10권) 감수를 맡았다.
<중앙일보> 중앙시조백일장 월 장원, <좋은시조> 신인작품상으로 문단에 나옴.
단편소설로 <팔미라>, <두 개의 문>, <인산>이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해군사관학교 등지에서 강의하였다. 세계국선도연맹 사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스페이스 텔링 시대의 지침서 괴테는 ‘파우스트’에서 “모든 이론은 회색빛이고, 푸르른 것은 오직 저 생명의 나무”라고 했다. 이 책은 나무가 어떤 자리에 있을 때 우리가 행복감을 느끼며, 나무를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고, 나무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명쾌하게 보여준다. 강호철 교수의 발품으로 우리는 비로소 세계의 정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이야기가 있는 공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그는 이론과 실제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 학자이다. 방학 때에는 어김없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정원의 내밀한 모습을 렌즈에 담아 왔다. 시민들과 후학들에게 나눠주고자 하는 열정이 ‘세계의 명품정원’에 오롯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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